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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2015! 단 한 번 볼 수 있는 미니콘서트 '캔디살롱'!
달달한 화이트데이를 맞아 이름도 독특하고 힘나는 전자쌀롱에서 있었던라이브콘서트 '캔디살롱' :)♥ 티켓팅을 마치고,사진에서 처럼 형형색색 이쁜 도장도 찍어준다!(도장도 달달~♥콩!)티켓팅을 마치고,사진에서 처럼 형형색색 이쁜 도장도 찍어준다!(도장도 달달~♥콩!) 아기자기 꾸며진 전자쌀롱!스피커에 악마뿔도 너무 귀엽다^^ 인디밴드로 꾸며진 '캔디살롱'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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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 에디터
2015.03.18
문화소식
전시
(~03/27) 2015 차고 #1 : 김지영 - 선할 수 없는 노래 [회화,사무소 차고]
1987년에 태어나 서울에서 활동 중인 김지영은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하여 소리로써의 말하기를 시도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선할 수 없는 노래'전시회에서는 삶의 배면에 자리하는 폭력을 들을 수 있을 것 입니다.
2015 차고 #1: 김지영 선할 수 없는 노래 ㆍ전시기간: 2015. 03. 06 ~ 2015. 03. 27 ㆍ관람시간: 오후 12시 ~ 7시 ㆍ전시장소: 사무소 차고 ㆍ웹사이트: www.samuso.org 선할 수 없는 노래 나는 바다 보는 것을 좋아했다. 월미도든 부산이든 가서 바다를 바라볼 때면, 나는 카뮈가 부럽지 않을 황홀함과 아찔한 해방감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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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은 에디터
2015.03.13
문화소식
공연
(~04.05) 거북이, 혹은... [연극, 소극장 핫도그]
거북이, 혹은... ‘저 문은 코끼리가 밀어도 열리지 않는 문이야’ 맞아 문은 열리지 않아... 우린 단정하지 시도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 환자-정상인/ 관객-연기자의 구분이 모호해지는 블랙코미디 <시놉시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정신과 박사. 그리고 그를 짝사랑하는 간호사, 자신을 ‘거북이’라고 믿는 환자, 그리고 교육 실습을 받으러 온 젊은 의대생.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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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재 에디터
2015.03.12
오피니언
[문화특집] [BEST 뮤지컬 넘버] #2 뮤지컬 영웅
가슴 먹먹해지는 뮤지컬 < 영웅 > 넘버. 안중근 의사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영웅 >은 곧 개막을 앞두고 있다. 한번 빠지면 헤어나 올 수 없는 매력적인 뮤지컬< 영웅 > 속 다양한 넘버들을 만나보자.
요즘 푹 빠져있는 뮤지컬<영웅> 넘버 글.편집 오지영 요즘 푹 빠져있는 BEST 뮤지컬 넘버의 첫 번째는 뮤지컬<영웅> 속 넘버예요. 뮤지컬 <영웅>은 창작 뮤지컬로 안중근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이에요.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지 정확히 100주년이 되던 2009년 10월 26일 LG아트센터에서 초연을 했어요. 이 작품은 넘버를 통해 알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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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03.05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남겨진 것들 #6 - 모든 것이 그대로인
그리고, 남겨진 것들 #6 - 모든 것이 그대로인 : 한 순간 한 순간이 소중해지는 시기는 언제 오는 것일까? 나이를 하나 하나 먹어가면서 어제가 바로 추억이 되어버리는 바로 지금이 그러한 시기인 듯 하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이수림 에디터
2015.02.26
오피니언
[문화특집] [BEST 뮤지컬 넘버] #1 왜 뮤지컬 넘버라고 할까?
뮤지컬에서 빠질 수 없는 넘버! 왜 뮤지컬 음악은 OST가 아니라 Number라고 할까? 공연의 여운과 기억을 이어갈 수 있게 해주는 나만의 BEST 뮤지컬 넘버는 무엇일까.
왜 뮤지컬 넘버(Number)라고 할까? 글.편집 오지영 뮤지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뮤지컬 속 넘버들에 흠뻑 빠져있을거에요. 작년부터 뮤지컬을 본격적으로 보면서, 공연 후의 여운을 더 느끼고 싶어서 음원과 영상을 찾아보면서 공연의 그리움을 달래곤했었는데요. 요즘은 음원도 잘 나와 있고 영상도 무궁무진해서 쉽게 뮤지컬 넘버들을 찾아보실 수 있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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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02.26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남겨진 것들 #5 - 길 떠나고만 싶어
그리고, 남겨진 것들 #5 – 길 떠나고만 싶어 : 제자리에 머물면서 왜 알 수 없는걸까 멀리멀리 떠나야만 왜 내가 잘 보일까 같이 떠날 누군가 있으면 참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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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림 에디터
2015.02.20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남겨진 것들 #4 - swim, swim, swim away
그리고, 남겨진 것들 #4 - swim, swim, swim away : 나는 누구일까요?나는 혼자, 컴컴한 어둠 속을 유영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그 속에서, 그 누구도 알아차리지 못하게 조금씩 조금씩 움직이지요.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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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림 에디터
2015.02.16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남겨진 것들 #3 - 이제는 내게로 와요
그리고, 남겨진 것들 #3 - 이제는 내게로 와요 : '너 자신을 알라’ 글쎄, 그건 정말 이 세상에 통달한 모든 만물을 알 수 있는 이만 쓸 수 있는 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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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림 에디터
2015.02.10
문화소식
전시
(~03/31) Food-Scape展 - 의식주, 예술로 말하다 #2 [회화,아트스페이스 J]
본 전시에서는 우리네 먹거리를 가지고 사진 작업을 해오고 있는 4인의 작가, 김광수, 권정준, 임안나, 구성연의 작품들을 통해 ‘일상의 식재료’가 현대미술의 풍경 속에서 얼마나 다채롭게 ’예술의 주재료’가 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에 의해 다시 태어난 일상의 먹거리 작업들이 생활주변의 참된 맛과 멋을 놓치며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신선한 시각적 자극제가 되길 바라며... 전시기간: 2015년 2월 24일 (화) - 2015년 3월 31일 (화) 참여작가: 구성연, 권정준, 김광수, 임안나 기획: 아트스페이스J 전시시간 : 월-금 10:00~18:00, 토 1
by
김가은 에디터
2015.02.10
문화소식
전시
(~3.31)의식주...에술로 말하다 #2:푸드 스케이프전[전시,아트스페이스J]
2015년 봄과 함께 열리는 이번 ‘Food-Scape’展은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에 의해 다시 태어나진 일상의 먹거리 작업들이 생활주변의 참된 맛과 멋을 놓치며 살아가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신선한 시각적 자극제가 될 것이다.
인간의 삶은 기본적으로 의식주(衣食住)로부터 영위된다. Art Space J는 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3회의 시리즈로 ‘의식주(衣食住) .........예술로 말하다’를 기획하여, 지난 가을의 ‘Clothing Telling‘展에 이어 두 번째 전시인 ‘Food-Scape‘展을 열고자 한다. 본 전시에서는 우리네 먹거리를 가지고 사진 작업을 해오고 있는 4
by
이준화 에디터
2015.02.08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남겨진 것들 #2 - 나대로 가고 멈추고 풀었네
그리고, 남겨진 것들 #2 - 나대로 가고 멈추고 풀었네 : 아담과 이브. ‘그’의 갈비뼈로 ‘그녀’가 나타났다. ‘그녀’는 ‘나’, ‘너’가 되었고 ‘우리’가 되었다.
그리고, 남겨진 것들 #2 – 나대로가고 멈추고 풀었네 -트랙9 <이소라> 나는 알지도 못한 채 태어나 날 만났고 내가 짓지도 않은 이 이름으로 불렸네 걷고 말하고 배우고 난 후로 난 좀 변했고 나대로 가고 멈추고 풀었네 세상은 어떻게든 나를 화나게 하고 당연한 고독 속에서 살게 해 나는 알지도 못한 채 이렇게 태어났고 태어난 지도 모르게 그렇게 잊혀지겠
by
이수림 에디터
201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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