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월간 출판저널 7월호 (창간 30주년 호)
지난번에 ‘월간 독서경영’을 읽은 후, ‘월간 출판저널’에 대해서도 궁금해져 읽게 되었다. 두 잡지의 차이는 분명하다. 독서경영의 경우에는 책을 읽는 행위에 집중하는 잡지라면, 출판저널은 책 그 자체와 출판에 초점을 두는 느낌이었다. 길지 않고 가벼운 에세이로 시작하여 점점 진지한 주제를 다룬 칼럼과 같은 글들로 이어지는데, 뒷부분에 ‘<출판저널>이 선정
by
이유진 에디터
2017.08.16
리뷰
전시
[Review]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다 - Vogue like a painting 展
경계에 대한 고찰
사람은 본능적으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존재라는 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인간의 결과물들만 봐도 알 수 있는 전제.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매우 주관적인 기준이겠다. 하지만, 그래서 예술이 탄생했고 그 다양성도 보장되고 있다. 행위를 제외한 예술 작품들은 누군가에 의해 꼭 남기 마련이고 누군가에게 향유되면서 큰 의미를 가질 때가 있다. 그리고 그것에는 그림과
by
맹주영 에디터
2017.08.06
문화소식
도서
[잡지] 월간 독서경영 여름합본호
독서매거진 < 독서경영 > 여름합본호 발행.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월간 독서경영 여름합본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독서매거진 <독서경영> 여름합본호 발행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기획노트> 독서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독서매거진<독서경영> 여름합본호 발간! <월간 출판저널> 발행처(발행인 정윤희)인 피알엔코리아(주)는 독서문화 매거진 <월간 독서경영>을 2017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04
문화소식
도서
[잡지] 월간 출판저널 7월호 (창간 30주년호)
< 월간 출판저널 > 통권 498호 발간. 출판저널 창간 30주년의 의미와 과제
월간 출판저널 7월호 - 창간 30주년호 - <월간 출판저널> 통권 498호 발간. 출판저널 창간 30주년의 의미와 과제 <기획노트> 비로소 나는, 인생이라는 정류장에 도착했다 김민주 저자가 쓴 《다크 투어》라는 책을 관심 있게 읽었고 내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정윤희 곽현화의 더빨간책)에 저자를 초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저자는 다크 투어를 이렇게 정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04
리뷰
전시
[Review]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 재해석과 재현.
매달 잡지 두세권을 사서 보는 것은 10대의 나에게 즐거운 취미였다. 지금 그 잡지들은 사라졌지만 한동안 내 책장 속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고 사진을 좋아하고 메이크업이나 옷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매달 설레는 마음으로 잡지를 구경한 기억이 난다. 보그라는 패션잡지를에서 사진 작가들이 명화들을 사진으로 어떻게 표현하고 드러낼지 무척 궁금했기에 이 전
by
김지연 에디터
2017.08.0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無情(무정)한 사회 속 소통의 기적 [문학]
현대인에게 고민은 결국 사람 사이의 대화, 그리고 소통의 문제로 연결된다. 근본적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은 불완전성을 내포하고 있다. 서로 완전히 똑같은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내 고민을 100% 전달하거나, 이해를 바랄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편견 없이 진정한 마음가짐으로 타인을 이해하고 알아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사람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이야기들을 접한다. 그리고 그 중 잔인하고 자극적인 이야기들에 쉽게 시선을 빼앗기게 된다. 반면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서는 앞의 잔인하고 자극적인 이야기와는 다르게 사람에 대한 따뜻한 마음이 어떻게 확장되어 가는지, 그리고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각기 다른 고민에 대해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책 속의 이
by
이수안 에디터
2017.07.19
리뷰
전시
[Preview]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사진과 명화이야기
VOGUE like a painting
[Preview] "사진과 명화이야기"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VOGUE like a painting 2017.06.24. SAT - 10.07. SAT /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전시명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사진과 명화이야기 일시 2017년 6월 24일(토) - 10월 7일(토) ※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6/26, 7/31, 8/28,
by
김혜라 에디터
2017.07.19
리뷰
전시
[Preview] 세계적인 잡지가 소개하는 명화의 재해석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전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이 시대의 예술가들이 명화를 모티브로 펼친 다양한 작품활동을 소개한다. 우리에게 패션잡지로 더 익숙한 보그(Vogue) 잡지에서는 현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와 모델을 섭외해 우리가 사랑하는 명화를 재해석했다.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전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이 시대의 예술가들이 명화를 모티브로 펼친 다양한 작품활동을 소개한다. 우리에게 패션잡지로 더 익숙한 보그(Vogue) 잡지에서는 현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와 모델을 섭외해 우리가 사랑하는 명화를 재해석했다. 내가 이 전시에 끌린 이유는 개인적으로 고전미술을 좋아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고전미술의 ‘재해석
by
정종화 에디터
2017.07.18
리뷰
전시
[Preview] 세계적 패션 잡지가 재해석하는 명화 -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展(VOGUE like a painting) [전시]
사진과 명화이야기
세계적인 패션잡지 ‘보그(VOGUE)’가 출간 125 주년을 맞아 보물창고를 열었다. '보그(VOGUE)'는 1892년 뉴욕 엘리트층에 문화적 이슈를 소개하는 주간지로 시작한 후 다양한 분야의 포토그래퍼,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등을 끌어 모으면서 세계적 패션잡지로 자리매김한다.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展”은 2015년 스페인 마드리드 티센-보르네미
by
김마루 에디터
2017.07.18
리뷰
전시
[Preview] 사진과 명화. 그들의 본질에 대한 질문 - 전시 'Vogue like a painting'
남는 것은 사진이라는 말이 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흘러가는 시간에 대해 아쉬움을 느끼고 이를 어떠한 방법으로 남기려고 하는 특성이 있다. 사진기, 카메라가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발전한 현대 사회에서는 그 방법이 셔터를 통해 이루어지겠지만 이런 현상은 카메라가 그만큼 보편적으로 보급되어 가능한 것이겠다. 사진기가 발명되기 전까지의 사람들은 그림으로 그
by
맹주영 에디터
2017.07.18
리뷰
전시
[Preview]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 "사진과 명화 이야기" (6.24~10.07)
마리오 테스티노, 애니 레보비츠, 어빙 펜 등 최고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다시 없을 유일무이한 기회.
마음이 복잡하거나 너무 바빠 휴식이 필요할 때, 전시회에 가서 작품을 보고 있을 때면 평화가 찾아온듯 차분해 지고 편안한 마음이 드는듯 하다. 이번 전시 같은 경우 패션잡지 보그에서 선정한 작품들이 주가 되는 만큼 그 기대가 굉장히 크다.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 "사진과 명화 이야기" Preview 보그는 1892년 아서 볼드윈 터너에 의해 주간지로
by
유경 에디터
2017.07.11
리뷰
공연
[Preview] 피부로 느끼는 '언어'의 복잡미묘한 묘미, 연극 붉은 매미
피부로 느끼는 언어의 복잡미묘한 묘미 연극 붉은 매미 설망어검, 혀는 칼보다 날카롭다는 사자성어를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신체에 상해를 입히는 칼은 언젠가는 나을 상처만을 남기지만, 정신에 상해를 입히는 ‘말’은 영원히 낫지 않을 상처를 남기기 때문에 나온 사자성어인데요. 그만큼 언어 사용에 있어서는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삶에서 ‘말’,
by
권희정 에디터
2017.07.01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