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진실이라 믿을 수 없는 기억의 이면, 기억하다 [공연]
기억하고 싶은 것만 남긴다면 사라질 것들
Prologue. '기억하다'는 이주노동자들의 현실을 다룬 연극이었다. 다소 무거운 주제로 관객들에게 의미를 전달하려던 배우들의 열연과 주제의식, 여운이 오래 기억에 남을 좋은 연극이었다는 생각이 시간이 갈수록 깊어진다. Synopsis. 고등학생 기억이는 자신을 떠난 엄마를 찾기 위해 방송국에 제보를 한다. 하지만 소장과 기억이의 아빠 꼬르끼는 방송에 사
by
차소연 에디터
2017.10.02
리뷰
PRESS
[PRESS] 극장을 열다, 관객을 만나다! '2017대학로소극장축제'
소극장에 의한, 소극장을 위한 축제의 장! '2017대학로소극장축제'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 극장을 열다, 관객을 만나다 '2017대학로소극장축제 ‘대학로소극장축제’가 올해로 11회를 맞이했다. 십 년 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처럼, 지난 11년 간 대학로소극장축제는 끊임없는 변화를 거듭하며 그 명맥을 이어왔다. 아무런 의미 없이 개최하는 축제가 어디 있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02
리뷰
공연
[Review] 사랑하는 청춘들이 있는 곳, 연극 청춘다방 [공연]
삶에서 중요한 또 다른 하나
Prologue. 제목에서도 주제가 잘 드러났던 청춘다방은 따뜻한 사랑의 유쾌함이 마음으로 전해지는 연극이었다. 80년대의 음악다방을 배경으로 같은 공간에서 흐르는 여러 인물들의 사랑 이야기가 따로 또 같이 엮여 전개되는 스토리가 재미있었다. 따뜻한 사랑의 유쾌함이 전해지는 연극, 청춘다방 연극 청춘다방이 드라마나 영화와 같은 매체에서 이미 많이 다뤄진
by
차소연 에디터
2017.10.01
리뷰
공연
[Review] 1970-80년대로 시간여행 떠나요! 연극 '청춘다방'
무대를 70-80년대 당시의 다방 모습으로 꾸며서인지, 그때 당시로 시간여행을 떠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았다. 무대와 소품을 잘 활용해서 몰입도를 한껏 높였다. DJ 특유의 느끼한 말투조차도 신나고, 좋았다.
극장 입구 앞에 놓여져 있던 예쁜 청춘다방 포스터! 소극장인데 대기실에 요렇게 예쁜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다. '어쩌면 너와 나의 이야기.'오늘은 어떤 이야기들로 나의 인생에 끼어들까. 무대를 70-80년대 당시의 다방 모습으로 꾸며서인지, 그때 당시로 시간여행을 떠난 기분이 들어서 너무 좋았다. 무대와 소품을 잘 활용해서 몰입도를 한껏 높였다. DJ 특유의
by
김정하 에디터
2017.10.01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오디션', 찬란한 10주년을 보여주다
뮤지컬 '오디션' 리뷰
뮤지컬 '오디션'은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오래된 작품이다. 누적 관객 60만 명에 돌파한 이 엄청난 작품은 제13회 한국뮤지컬대상 극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프리뷰를 작성하면서 이런 정보를 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작품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평일 저녁, 친구와 함께 TOM 2관 매표소에서 표를 받은 후 자리에 앉았다. 뮤지컬이라 그런지
by
이형진 에디터
2017.09.30
리뷰
공연
[Review] 꿈의 엔진을 향한 뜨거운 이야기. 뮤지컬 [오디션]
뮤지컬 <오디션> - 10주년 기념 공연 - # 뮤지컬 ‘오디션’의 음악, 노래 공연 시작을 알리는 안내 음성이 들려오고 불이 꺼지고, 배우들의 노래가 시작되면서 막이 올랐다. 마치 우리가 밴드 ‘복스팝’이라고 존재를 알리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첫 노래가 마무리되며 본격적으로 공연이 시작되었고 끝날 때까지 노래와 함께했다. 공연에 등장했던 모든 노래들이
by
곽미란 에디터
2017.09.30
리뷰
공연
[Review] 엔진 소리가 소음이 되지 않으려면 : 뮤지컬 < 오디션 > [뮤지컬]
낡은 부품은 새것으로 교체하고, 엔진에 개연성을 강화하며 앞으로도 더욱 롱런할 수 있기를 바란다. 아니, 모두 양보하더라도, 적어도 이 꿈의 엔진 소리가 소음이 되지는 않기를, 엔진 소리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전해줄 수 있기를 바란다.
저마다 마음속에 꿈의 엔진 하나는 가지고 있을 것이다. 어떤 엔진은 그 어떤 것도 연소시키지 못할 만큼 낡았을 것이고, 어떤 엔진은 지금도 뜨겁게 돌아가고 있을 것이다. 어떤 엔진은 운동 방향을 찾지 못해 잠시 가동을 멈추고 있을 테다. 그렇게 생각하다 보면, 수많은 사람들의 엔진은 처음의 방향과는 다르게 움직이고 있진 않은가 하는 울적한 심상이 든다. 취
by
김나윤 에디터
2017.09.30
리뷰
공연
[Review] 열정에 기쁨만 있는 것은 아니듯, 뮤지컬 '오디션' [공연]
두려움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
뮤지컬 오디션을 보고 나서자 후련한 기쁨과 함께 많은 생각이 떠올랐다. 공연을 보기 전에는 여느 하이스쿨이나 청춘 뮤지컬과 다를 바 없이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며 응원의 메시지를 극의 모든 부분마다 품고 있을 줄 알았기 때문이다. 신나는 노래만이 전부가 아니었던 오디션이 나에게 해주려던 말은 무엇이었을지 곰곰이 생각해보았다. 락밴드에서 열정의 시간을 함께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30
리뷰
공연
[Review] 꺼져만 가던 열정에 다시 불씨를 살려준 뮤지컬 '오디션'
9월23일날, 대학로에서 '오디션' 뮤지컬을 관람하고 왔다. 평소에 뮤지컬을 엄청 좋아했던터라 너무 기대됐었다. 이날 캐스트는 병태역은 송용진, 찬희역은 문종민, 준철역은 유환웅, 선아역은 허윤혜, 초롱역은 한송이 배우로 관람했다. 무대는 인디밴드에 대한 이야기이다 보니, 악기들이 소품으로 많이 배치되어 있었다. 이제껏 뮤지컬을 몇 번 봐왔지만, 이런 뮤
by
김정하 에디터
2017.09.30
리뷰
공연
[Review] '복스팝'의 불완전 연소되기 아까운 에너지 - 뮤지컬 '오디션' [공연]
스테디셀러가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
‘복스팝’의 연주와 함께 뮤지컬이 시작됐다. 짜릿한 일렉 기타의 연주가 뮤지컬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켰다. 창작 뮤지컬계의 스테디셀러이자 액터 뮤지션의 콘서트형 뮤지컬. 반짝이는 수식어들로 장식된 뮤지컬 ‘오디션’의 시작이었다. 1. 꽉 찬 밴드가 연주하는 다양한 음악 무엇보다 내가 기대했던 것은 음악이었다. 뮤지컬 자체가 오랜만이기도 했고, 밴드 사운드를
by
김마루 에디터
2017.09.29
리뷰
공연
[Preview] 그냥 해야 했기 때문에, '고발자들' [공연]
분노와 불안, 긴장, 공포, 배신감, 자책감, 울화!! 내부고발자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쫒아가는, 머리가 아닌 가슴에 호소하는 연극! 모든 배우들이 모든 인물을 번갈아 연기하며 ‘갈등과 충돌’이 연속적으로 솟구치는, 구조적 특성이 돋보이는 작품! 지난 8월 말, ‘공익신고자 보호법’ 개정안이 발의되었습니다. 공익신고자가 그들의 양심적 선택으로 인해 고통 받
by
정다빈 에디터
2017.09.2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사랑에 시간이 덧대어지는 과정, 연극 < 뷰티풀 라이프 > [공연예술]
우리는 때때로 어딘가로 향하던 길 위에서, 혹은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발견한 사진 한 장으로부터 나이가 지긋한 노부부의 모습을 발견한다.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두 손을 꼭 잡은 채 걸어가는 그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띤다. 어느 날 나는 마음 한쪽이 따스해짐과 동시에 그들의 젊은 시절을 아주 잠깐 멋대로 그려보기도 했다. 그 많은 시간이 거슬러
by
염승희 에디터
2017.09.28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