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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ART JOB
[ART JOB] 공연기획사 봄아트프로젝트 채용공고
공연과 예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새 시장을 개척해나가고자 하는 적극적이고 성실한 기획자 여러분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공연과 예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새 시장을 개척해나가고자 하는 적극적이고 성실한 기획자 여러분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봄아트프로젝트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공연기획, 페스티벌 운영, 기업, 지자체의 문화행사운영에 이르기까지 공연예술 콘텐츠로 세상과 소통하며 관객과의 브리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소속 아티스트인 피아니스트 박종화, 임현정, 한상일, 바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27
문화소식
ART JOB
[ART JOB]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사무국 스태프 모집
21회를 맞는 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고 알차게 이끌어 갈 능력 있고 열정 넘치는 스태프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분들의 지원 기다리겠습니다!
매년 다양한 주제 아래 여성문화의 구심적 역할을 해왔던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올해 8월 29일 ~ 9월 5일 개최됩니다. 21회를 맞는 영화제를 더욱 풍성하고 알차게 이끌어 갈 능력 있고 열정 넘치는 스태프를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분들의 지원 기다리겠습니다! 1) 지원서 접수 2019년 5월 13일 ~ 각 분야 별 채용 시 마감 제출 서류 : 지원서
by
박형주 에디터
2019.05.27
작품기고
[Dawn's Playlist] RUNAWAY
당신을 일으켜줄테니, 부디 찬란하게 빛나길.
illust by. hyether 정신없이 달렸지 어른이 된지 모르고 걱정 없이 사는 척 엄마 걱정을 덜으려 이제는 꿈보다 현실이 무거워 잠을 못 들어 꿈을 쫓고 싶은데 내 어깨에 책임이라는 짐이 걸릴 때 실수를 실패로 생각하는 버릇이 생겨서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쓰러진 날 일으켜줘 Dawn's Playlist 현재재생목록 005 BOBBY - RUNAW
by
박혜미 에디터
2019.04.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시시한 삶은 없어요 [영화]
문득 초라하고 공허할 때. 그런 당신을 조금은 싱거운 얼굴로 위로할 세 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시시한 삶은 없어요" 조금 우울한 연말을 보내고 있는 당신을 위한 세 편의 영화 연말이다. 한 번의 일요일만 더 지나면 우리는 2019년을 맞는다. 누군가의 새해는 여느 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모퉁이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의 새해는 늘 커다란 그림자를 드리우며 조금 위협적인 얼굴로 나를 바라본다. 그는 나를 바라보며 질문부터 던진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그래피티의 흐름에 순종하라 [전시]
‘위대한 낙서展: OBEY THE MOVEMENT’는 2년 전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위대한 낙서展(2016.12.09.~2017.02.26.)’의 연장선에 있는 전시다. 장소가 바뀌고, 기존 그래피티 작가와 작품 중 몇몇 추가되거나 빠지는 등의 변화는 있으나 기본적인 구성은 비슷하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전시도 함께 열리고 있는 팝(
by
채현진 에디터
2018.07.27
오피니언
[Opinion] I'm Nobody! Who Are You? [문학]
Nobody로 살아간다는 것
오늘은 19C 시인인 Emily Dickinson의 시를 소개하고자 한다. 죽을 때까지 철저하게 Nobody로 살아간 Emily Dickinson. 그녀의 시를 통해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I’m Nobody! Who are you? Emily Dickinson I’m Nobody! Who are you?난 무명인 입니다! 당신은 누구인
by
박성원 에디터
2018.06.03
작품기고
[vulnerant] Musik mit Illust 07. the 105th day
Musik mit Illust 일러스트와 음악 일곱 번째, the 105th day
## 음악을 틀어주세요 ## ' 빛났던 너와의 105번째 만남 ' Deemo 수록곡 composer - Pianoboy Illust - vulnerant
by
배지은 에디터
2018.04.29
리뷰
도서
[Review] 그림은 거들 뿐; 밥 로스의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문학]
정말 폭탄 머리가 어떻게 움직이는 지를 보고 싶거나 마음의 안정이 필요한 사람에게
그림을 그리는 것에 약간의 관심이 있다 다시 넣어두고 얼마 뒤, 이 책을 알게 되었다. 맨 처음엔 ‘아! 이 사람이 이 사람이야?!’의 반가움도 같이. 처음 받아서 무심코 펼쳐 들었을 땐 다른 의미로 놀랐다. 미술 작품 감상하는 것을 좋아해서 여기저기 많이 다니는데 그때마다 매번 완성품만 봤다. 미 완성작이라고 하더라도 그게 너무나도 당연한 것으로 느껴졌
by
유지은 에디터
2018.03.11
작품기고
[음악, 그리고 사람] Lobby
Incubus - Here In My Room This party is old and uninvitingParticipants all in black and whiteYou enter in full blown technicolorNothing is the same after tonightIf the world would fall apartIn a ficti
by
정민지 에디터
2017.11.12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우주를 건너
너와 나 사이의 우주를 건너 내게로 would you like to come over to me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내게 좀 더 빨리 와줘그대가 없는 이곳은 내게는 너무 캄캄해나 여기서 두 팔 벌려그대를 안아줄 준비가 돼있어.너와 나 사이의 우주를 건너 내게로would you like to come over to me너와 나 사이의 우주를 건너 내게로날아 와줘 더 이상 기다
by
이채연 에디터
2017.10.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파니 핑크(Nobody Loves Me, 1994) [영화]
스스로를 사랑하는 건 어렵다. 그래서 자꾸 누군가에게 기대어 내면의 공허를 채우려 하게 된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그렇게 구해지지 않는다. 스스로에게 돌아오기 까지의 과정에서 인간은 큰 고통을 겪는다.
"겁내지 마. 과거는 뒤에 있는 너의 모습이고 미래는 앞에 있는 너의 모습이야. 과거와 미래는 항상 너와 함께 하는거야. 그것이 가끔 널 유혹할거야. 잠시 앉아 쉬라고, 휴식을 취하라고. 네가 원하는 그 무언가를 약속하면서 말이야. 하지만 그 말 듣지 마. 계속 앞만 보고 걸어가. 그리고 시계는 차지마. 항상 몇 시 인지만 알리려고 하니까. 그보다는 항상
by
주유신 에디터
2017.10.21
칼럼/에세이
칼럼
[트렌드 리포트] Global Trend
#07. Global Trend "Hello World"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울 때 가장 먼저 입력하는 말이다. 프로그래밍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건네는 인사를 모든 입문자가 똑같이 쓰게 되는 걸 알게 되었을 때, 그 사실 자체가 귀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굉장히 신기했다. 프로그래밍을 사용하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의 첫 텍스트 입력어가 "Hello World"인
by
이소연 에디터
201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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