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예측할 수 없는 파도의 재즈 – 앰브로스 아킨무시리 첫 내한공연
어떠한 파도가 내게 도달할지 알 수 없다는 점에서 그들의 연주는 밤바다의 파도와도 같다.
자신만의 독특함과 창의성으로 재즈의 흥미를 끌어내는 작곡가이자 트럼페터인 ‘앰브로스 아킨무시리’의 첫 내한공연이 지난주 토요일 서울 CTS 아트홀에서 펼쳐졌다. 그는 400여 명의 재즈 언론인이 멤버로 있는 재즈 저널리스트 협회(Jazz Journalist Association)가 선정한 올해의 트럼페터로서 폭넓은 트럼펫 연주를 자랑한다. 그 외에도 저명
by
조유리 에디터
2024.08.03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언어로 형용할 수 없는 임윤찬의 음악 -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한순간에 해체되었다가 바로 합쳐지고, 다시 해체되기를 반복하는 임윤찬의 음악
이번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은 전국 순회공연으로 진행되었으며, 나는 서울 마지막 공연(6월 22일)을 관람했다. 1막은 맨델스존의 무언가 마장조, Op.19-1, 무언가 라장조, Op.85-4와 차이코프스키 사계, Op.37b로 진행되었고, 2막은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으로 진행되었다. 두 번째로 보는 임윤찬의 공연이었지만, 그의 음악은 여전히
by
김소정 에디터
2024.07.0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매 순간 기대와 예상을 배반하는 피아니스트 - 임윤찬 피아노 리사이틀
언제나 신기한 것은 그의 ‘예측불허함’이 결국 설득된다는 지점이다. 돌발적이지만 필연적인 대자연처럼.
출처 = cliburn 2022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 이후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행보는 줄곧 모두의 예상을 비껴갔다. 우승 기념 리사이틀 투어에서 모두가 콩쿠르 레파토리를 연주하길 기대했지만, 그는 콩쿠르를 준비하며 신물 나게 쳐온 곡들을 치는 대신 바흐의 신포니아를 포함한 다른 프로그램을 들고 나왔다. 클래식 명문 레이블 데카와 계약한 후에 발매한
by
황연재 에디터
2024.06.23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낡아가는 기분
어떻게 죽어갈 것인가
내 나이 십 대의 절반을 지나기 전부터, 나는 서른 살에 죽어도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글쎄, 그렇게 생각했던 정확한 이유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 나이 때 나는 꿈은 있어도 미래가 그려지지는 않았던 것 같다. 대통령, 변호사, 국제회의전문가……. 장래 희망은 많았지만, 그 일을 하는 나를 그릴 수는 없었다. 어른의 내가 떠오르지 않으니 자연스레 긴 미래의
by
주영지 에디터
2024.06.02
리뷰
공연
[Review] 친절하게 사랑스러운 클래식 -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공연]
이러한 이유로 음악회는 사람을 사랑하게 하고, 생각하게 한다.
친절하려고 노력하는 클래식. 나는 이 단어를 정말 좋아한다. 클래식은 모두에게 친절하게 다가갈 수 없는 장르라고 생각하는데, 친절하기 위해서 여러 노력을 기울이는 클래식을 나는 사랑하게 된다. 이번 공연인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은 연주가 시작하기 전 송영민 피아니스트의 친절한 설명으로 시작한다. 이번 음악회의 주제를 먼저 설명해 주셨는데 듣는
by
임주은 에디터
2024.03.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라벨, 두 개의 피아노 협주곡 [공연]
다가올 완연한 봄을 기대하며, 봄의 기운을 잔뜩 받아간다.
아직 날이 채 풀리기도 전이지만 3월이라는 숫자만으로도 조금씩 봄의 기운을 느끼고 있는 요즘이다. 완연한 봄을 기다리며 듣기에 라벨 피아노 협주곡 G장조만큼 적격인 곡도 없다. 봄이란 계절은 꽤나 변덕스럽다. 생명이 다시 고개를 내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시기. 어떤 생명은 피어나고 어떤 생명은 아직 깊은 잠에서 빠져나오지 않아 봄의 풍경은 들쑥날쑥하다.
by
황연재 에디터
2024.03.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천재 피아니스트들의 숭고한 경쟁 - 크레센도 [영화]
특히 영화 <크레센도>가 특별했던 점은 콩쿠르의 전 과정을 볼 수 있는다는 점이다. 다큐멘터리를 보면 어느 정도 주인공이나 등장인물들이 한정되어 있는데 우승자 임윤찬뿐만 아니라 반 클라이번 콩쿠르 참가자 모두를 다뤄서 좋았다. 참가자 모두가 주인공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뉴스를 보면 콩쿠르에 한국인이 입상했다는 소식들을 간간히 접했다. 우리나라 음악가들이 국제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때마다 그들의 남다른 성장과정과 함께 주요 경연 영상이 짧게 편집되어 방송으로 송출되었다. 문득 궁금해졌다. 과연 주요 콩쿠르에서 한국인 입상자는 몇 명일까? 관련해서 찾아보았고 SBS에서 실제로 취재한 내용을 찾게 되었다.
by
노세민 에디터
2024.01.17
리뷰
공연
[Review] 쇼팽을 연민하며 - 쇼팽, 블루노트
쇼팽을 좋아합니다. 공연을 앞두고는 그의 작품들을 좋아해왔다는 것을 알았지만요.
쇼팽을 좋아합니다. 공연을 앞두고는 그의 작품들을 좋아해왔다는 것을 알았지만요. 쇼팽 음악에서 드러나는 유려한 선율, 섬세한 감정을 애정합니다. 쇼팽의 음악은 제게 위안이자, 즐거움이자, 익숙함 등의 단어로 치환됩니다. 하지만 쇼팽을 좋아한다는 말이 곧 쇼팽이라는 사람을 좋아한다는 말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의 작품을 즐겨 듣고, 찾아 듣지만, 그의
by
이혜린 에디터
2024.01.02
리뷰
공연
[Review] 피아노의 시인, 쇼팽의 인생 그리고 상드와의 이야기 - 쇼팽, 블루노트 [공연]
쇼팽의 삶과 음악 그리고 조르주 상드와의 사랑을 드라마극으로 풀어낸 연극, '쇼팽, 블루노트'
천재적인 피아노 실력으로 제 2의 모차르트이자 낭만시대에 피아노의 시인이라 불렸던 쇼팽. 그의 생애 특히, 조르주 상드와의 인연을 클래식과 연극으로 풀어나가는 공연이 있다. 바로, ‘쇼팽, 블루노트’이다. 산울림 편지콘서트의 기획 중 하나인 공연은 줄곧 당대를 놀라게 했던 불멸의 음악가의 삶과 음악을 클래식 라이브 연주와 연극을 결합한 공연으로 재조명한다
by
정윤지 에디터
2023.12.29
리뷰
공연
[Review] 쇼팽은 피아노였어요 - 쇼팽, 블루노트
쇼팽 음악을 들으며 그의 삶을 그려보아요.
나는 쇼팽의 음악을 들으면서도 그에 대해 궁금해한 적이 없었다. 하지만, 첫 번째 에피소드가 끝난 후 연주된 폴로네이즈를 듣고, 나는 그의 음악이 주는 힘에 매료되었고, 그가 어떤 삶을 살았는지 궁금해졌다. 극 중에서 쇼팽은 편지를 쓴다. 편지는 마음을 드러내는 창구이다. 자신이 쓴 편지를 읽어주는 쇼팽을 통해 나는 그의 전반적인 인생뿐만 아니라, 그가
by
원정민 에디터
2023.12.27
리뷰
공연
[Review] 시기적절했다. - 보이스 그리고 리스트
크리스마스 시즌과 참 잘 어울리는 공연.
12월 중순, 크리스마스 시즌 분위기가 무르익어갈 때 ‘보이스 그리고 리스트’라는 공연을 관람하게 됐다. 슈베르트의 원곡과 리스트의 편곡을 비교하며 향유할 수 있는 클래식 공연이었다. 소프라노 김민정과 피아니스트 정혜은이 출연했고,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에서 열렸다. 인춘아트홀은 예술의전당의 다른 홀에 비해 규모가 작았고 지하에 있었다. 아담한 홀인만큼 무
by
강득라 에디터
2023.12.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서늘한 아이슬란드 빙하조각을 담은 연주, 비킹구르 올라프손 [음악]
비킹구르 올라프손 내한을 다녀온 후.
어느 한 분야에서 정점을 달린 이가 등장하는 것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소위 말하는 ‘대가’가 등장하면 그 이후의 예술가들은 그의 아류작이 되거나 그의 스타일을 따르지 못한 실패자가 되고는 한다. 전혀 다른 사조를 개척하는 이들이 나타나기 전까지 이전의 예술은 부흥기의 영광을 질질 끌어가며 내리막을 걷기도 한다. 시대의 흐름과 무관하게 좋은 작품들은 늘 등
by
김유라 에디터
2023.12.18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