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우리가 닿게 될 황혼은 어떤 빛깔일까요
마당극 "쪽빛 황혼"을 본 후 든 생각
- 부디 그날에도 푸르른 빛깔이기를 - 영월 아세요? 메밀전병이 유명한 곳. 저희 엄마는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에서 태어났대요. 엄마의 엄마, 우리 할머니는 거기서 아이를 낳고, 거기로 시집을 와서 지금까지 살고 있어요. 와 그럼 못해도 50년은 영월에서 산 거에요. “지겹겠다 할머니” “그러게 올라오면 좋겠는데 말이야” 할머니의 상경이 자식들 간에 한창 화
by
김현지 에디터
2018.08.14
리뷰
공연
[Preview] 8월에 찾아오는 재미있는 마당극! '쪽빛황혼'
마당극의 진수를 보여주는 우금치의 <쪽빛황혼>
이번해 여름, 8월에 마당극이 찾아온다. 2018년에 웬 마당극?이란 생각이 들정도로 낯설었지만, TV 드라마 속에나 등장할 것 같은 공연이 실제로 서울 대학로에서 펼쳐진다고 한다. 마당극은 전통문화예술의 독창성과 건강성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민족 정서를 담아낸 연극양식이다. 마당극을 주최하는 단체는 우금치이다. 마당극패 우금치는 한국에서 가장 대표적인
by
권소현 에디터
2018.07.27
리뷰
공연
[Preview] 마당극? 마당에서 하는건가요 재미있나요
객석과 무대는 상상의 선으로 구분되어 있을 뿐이다 마당극패 우금치의 기대되는 공연 <쪽빛황혼>
사진: 마당 마당극! 마당에서 하는 연극? 확 끌리지는 않는다. 토속적이면서도 촌스러운 것 같은 단어다. 하지만 직접 본 적이 있었던가? 없다. 왜 이렇게 안해본건 많은지! 그렇다면 보기 전에 함부로 재단할 수 없는 일이다. 사진 : 탈춤 사진: 영화 왕의남자 마당극, 마당극... 교과서에선가 어디서 보아서 단어가 낯설진 않다. 탈춤? 등장인물 말뚝이? 영
by
하수미 에디터
2018.07.24
리뷰
공연
[Preview] 마당극패 우금치, 쪽빛 황혼 - [공연]
▶마당극패 우금치 영화나 드라마보단 연극, 그러니까 평소에 혜화로에서 접할 수 있는 연극들은 관객과 가까이서 눈을 마주치고 혹은 몸짓을 하며 자신의 감정과 대사를 표현한다. 사실 늘 배우들과 막을 치고 보는 영상이 익숙했던 나로서, 처음 접한 연극은 아직까지 나에게 아주 신선한 충격으로 남아있다. 물리적 거리가 가까우면, 심리적 거리도 가까워진다고 왠지 더
by
김아현 에디터
2018.07.24
리뷰
공연
[Preview] (~8/12) 쪽빛황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쪽빛황혼 - 마당극패 우금치 - 해학과 풍자, 웃음과 감동의 마당극 구성지고 화려한 음악과 웃음을 자아내는 마당극이 만나면 어떤 모습이 될까. 두 가지의 매력을 한 곳에 담은 신명나는 굿판이 펼쳐진다. 공연이 공연장 안에서만 행해지면 관객도 역시 한정된다. 그런 의미에서 마당극은 경계가 없는 마당이란 장소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자 항상 노력한다. 이제
by
장혜린 에디터
2018.07.24
리뷰
공연
[Preview] 엄마! 마당극 보러가요 '쪽빛 황혼'
웃음과 해학의 마당극! '쪽빛 황혼'
웃음과 해학의 마당극! <쪽빛 황혼> 마당극 ‘쪽빛 황혼’은 초연 당시인 2000년 문화관광부 전통연희개발 공모에 당선된 이래 누적 공연 횟수 200여 회로서 마당극의 절대강자로 떠올랐다. 진도씻김굿 등 다양한 양식적 특징이 호평받아 20년 가까운 세월 롱런하면서 명실공히 우금치의 대표 레퍼토리로 자리 잡은 작품이다. * “엄마, 마당극 볼래?” 물어보면서
by
김현지 에디터
2018.07.23
리뷰
PRESS
[PRESS] 사랑이 국경을 만났을 때, 국경의 남쪽 [공연]
Prologue. 사랑은 국경도 넘는다고 한다. 이 말은 꽤 큰 무게를 가지고 있다. 그만큼 견고하고 강한 사랑의 무게 혹은 그만큼 넘기 어려운 국경의 무게를 짊어질 것임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이 이 땅의 남과 북에 관한 이야기라면 상황은 조금 달라질 수 있다. 전혀 다른 두 국가의 경계보다도 본래 한 곳이었던 땅을 갈라놓은 선이 생겨난지 약
by
차소연 에디터
2018.07.12
리뷰
PRESS
[PRESS] 새로운 아침이 와도 나를 잊지 마세요, 뮤지컬 ‘국경의 남쪽’
Prologue. 얼마 전의 남북정상회담에서 보였던 종전의 조짐과 곧이어 진행된 북미정상회담에 이르기까지 참 많은 시간이 걸렸다는 것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 두 번의 회담으로 통일이 한달음에 우리 곁에 올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통일에 조금 더 가까워지길 바랐던 많은 이의 바람이 어쩌면 정말 현실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by
차소연 에디터
2018.06.26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책, 음악, 어느 쪽이 좋으세요? [문화 공간]
책과 음악을 즐기면서 동시에 당신의 미각과 후각도 만족시켜줄, 홍대와 이태원에서 찾아갈 수 있는 장소를 딱 네 군데만 골라 소개한다.
TV 광고에서는 커피 한 잔을 즐기기 위해 책을 덮고, 음악을 끄지만, 그대로 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바쁜 일상에 치여 한 가지씩 하는 게 쉽지 않은 세상이니까 말이다. 여기 책과 음악을 즐기면서 동시에 당신의 미각과 후각도 만족시켜줄, 홍대와 이태원에서 찾아갈 수 있는 장소를 딱 네 군데만 골라 소개한다. 필요한 질문은 오직 2개 : 책, 음악, 어느
by
황인서 에디터
2017.11.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제임스 딘 [영화]
50년대 청춘과 반항의 아이콘 제임스 딘 그의 일생을 이야기하다.
얼마 전 고 김주혁씨의 사고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제는 그의 연기를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는다. 그의 열렬한 팬은 아니지만 사람의 죽음이라는 사실 자체가 나에겐 큰 충격으로 다가와 한 동안 내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고 김주혁씨의 사고소식을 듣고 나니 생각나는 배우가 있다. 그는 바로 제임스 딘. 영화 3편의 주연으로
by
정태빈 에디터
2017.11.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Es muss sein.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문학]
존재란 무엇인가. 조금 더 작은 범주에서 인간의 존재란 무엇이고 어떠한가. 이미 많은 사람이 읽었고 유명하여 익히 알고 있는 인간의 존재에 대해 고찰한 밀란 쿤데라(Milan Kundera)의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이 오피니언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통해 필자가 개인적으로 느낀 점을 담은 서평입니다. 존재란 무엇인가. 조금 더 작은 범주에서 인간의 존재란 무엇이고 어떠한가. 이미 많은 사람이 읽었고 유명하여 익히 알고 있는 인간의 존재에 대해 고찰한 밀란 쿤데라(Milan Kundera)의 소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
by
이지윤 에디터
2016.10.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또 오해영' 속 찌질함과 쪽팔림의 판타지 [문화전반]
또 오해영이 보여주는 쪽팔림과 찌질함의 판타지
'또 오해영' 속 찌질함과 쪽팔림의 판타지 같은 고등학교, 같은 반, 같은 이름 그러나 너무나도 다른 둘. 두 명의 오해영은 전혀 다른 서로의 삶을 살아왔다. 똑똑한 머리에 시선을 한 몸에 끄는 외모까지 완벽한 일명 ‘이쁜 오해영(전혜빈)’과 그냥 그저 그런 무색 무취의 대명사와 같은 또 다른 오해영(서현진). 이렇게나 다른 두 사람인데 이름이 같다는 이유
by
이호준 에디터
2016.06.02
First
Prev
6
7
8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