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유명 드라마 OST 피아니스트가 말아주는 쇼팽X지브리 디제잉 -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공연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리믹스의 힘 종종 리믹스 된 노래를 찾아 듣는다. 정말 잘 믹스된 음원의 개쩌는 점은 좋은 노래 두 곡의 가장 좋은 부분을 모아 잘 어우러지게 만들어 놨다는 점에 있다. 그러면 효과는 배가 된다. 신나는 노래의 리믹스 편곡 버전을 들으면 훨씬 더 신나고, 잔잔한 노래들을 섞은 걸 들으면 훨씬 아련함을 잘 느낄 수 있다. DJ 요한 일렉트릭 바흐의 블랙핑크
by
류나윤 에디터
2024.03.18
리뷰
공연
[Review] 편곡이란 세계를 확장시키는 것 -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아까까지 들은 음악이 마치 그들의 하루를 멋지게 마무리 짓는 OST가 된 것 같은 기분을 느꼈다.
유튜브에 지브리 ost를 검색하면 정말 많은 플레이리스트들이 나온다. 책상 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평범한 현대인으로서, 주어진 일에 집중하기 위해 지브리 플레이리스트를 검색했던 적이 다수 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묘한 궁금증이 생겼다. 어째서 같은 지브리 곡인데도 플레이리스트마다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것일까? Jazz, Lofi 등 장르의
by
김푸름 에디터
2024.03.17
리뷰
공연
[Review]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는 클래식 여행 -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세 가족의 클래식 공연 관람기
클래식 공연을 본 게 언제였더라. 내 기억이 맞다면 거진 10여 년이 다 되었다. 그것도 학교 과제로 감상문을 제출하기 위함이었으니 자발적으로 클래식 공연을 관람한 적은 전무했다는 이야기다. 현장에서 듣는 맛이 있다며 악기에 압도되어 써 내려갔던 그날의 감상문이 어렴풋이 기억난다. 다만 과제 이후, 각양각색의 핑계로 클래식 공연 관람이 내 삶 속 우선순위
by
백소현 에디터
2024.03.17
리뷰
공연
[리뷰] 나를 두드려 깨우는 -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공연]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우리 서로가 연결되어 있음을 발견하는 일일지도 모른다.
여전히 피아노를 앞에 두면 매끄러운 건반 위를 마구 쓰다듬고 싶다. 나는 피아노를 볼 때면, 자연스레 피아노 학원의 작은 방이 떠오른다. 의자를 뒤로 넉넉하게 뺄 수 없는 좁은 방, 피아노와 나 단 둘뿐인 40분 남짓의 시간. 피아노를 마주하고 있으면 가슴 깊은 곳부터 전신으로 부드럽게 심장의 두근거림이 퍼진다. 아직 음악 스트리밍 앱을 결제할 수 없던
by
박하은 에디터
2024.03.16
리뷰
공연
[Review] 이렇게 낭만적인 지브리 음악이라니,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클래식에 입문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
지브리 애니메이션의 대표 OST와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낭만시대의 대표 작곡가 쇼팽이 만났다. 2019년부터 매 시즌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이 다시 돌아온다. 쇼팽과 지브리의 음악을 함께들을 수 있는 공연이다. 쇼팽은 200년 전 폴란드 출신의 아름답고 우아한 선율이 특징인 음악가다. 이번 공연에서는 200년이 지나도 사랑받
by
이소희 에디터
2024.03.1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지브리 음악 속 쇼팽 음악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02.23
문화소식
공연
[공연] 쇼팽으로 만나는 지브리 앙상블
지브리 음악 속 쇼팽 음악
지브리 음악 속 쇼팽 음악 낭만시대 음악을 만나 더 낭만적으로 승화되는 스튜디오 지브리 낭만시대를 대표하는 서정적 작곡가 쇼팽, 감성적인 애니메이션 음악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음악. 서로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다른 시대, 다른 장르의 음악이 하나가 되어 만났다. 익숙히 들어왔던 스튜디오 지브리 OST의 멜로디를 쇼팽의 작품에 접
by
박형주 에디터
2024.02.13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히사이시 조와 지브리 스튜디오의 감성을 사랑한다면 [공연]
2024 히사이시 조 영화 음악 콘서트
영화와 음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히사이시 조를 모르는 이는 아마 없을 것이다. 지브리 스튜디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모든 애니메이션 음악을 담당하며 현존하는 최고의 영화/애니메이션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히사이시 조는 영화 음악계의 거장이라 불려도 손색없다.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작품을 담당하여 음악을 통해 지브리 특유의 감성을 섬세하게 다루며 애
by
권수현 에디터
2024.02.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첫 발을 내딛는 당신에게, 마녀 배달부 키키가 [영화]
아주 작은 친절의 마법
2022년, 처음으로 사회에 발을 내밀었다고 할 수 있게 됐다. 나는 대중교통으로 집에서 약 2시간 거리의 지역에 자취방을 얻고 목에 사원증을 걸었다. 비정규직이었지만 그래도 좋았다. 대단한 일이 아니어도 괜찮았다. 나는 설렜고, 떨렸고, 스스로 대견했다. 그러나 그 마음이 오래가지 못했다. 풍경은 낯설었고 모든 사람은 너무나 대단한 어른처럼 보여서, 자
by
유다연 에디터
2024.01.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상실을 경험한 소년은,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영화]
절망의 불이 희망의 불이 될 때까지
따라가기 어려운 장면의 전환, 어지럽게 펼쳐져 있는 단서들, 이해할 수 없는 대사들.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라고 사뭇 친절하게 질문을 던지는 듯한 이 영화는 진정 '불친절함' 그 자체다. 설명은 극도로 절제되어 있으며, '보여주기' 형태로 대부분이 전개되어 그 의미를 알기가 쉽지 않다. 영화를 보면서도, 보고 난 다음에도 내가 이해한 것이 제작자의
by
유지현 에디터
2023.11.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대들은 어떻게 살것인가, 미야자키 하야오 [영화]
이 작품을 본다면 작품을 분석하거나 미야자키 하야오의 메시지를 찾기보다도 작품을 다 본 후 스스로에게 집중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2023.10.25 미야자키 하야오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것인가>가 한국에서 개봉했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웃집 토토로> 등 지브리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이다. 특히 이번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지금까지의 지브리 영화 중 최장기간, 최고예산의 영화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by
김윤수 에디터
2023.10.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본에 가다 2
일본 여행기 2탄
전편 보기 3일차 : 나라 오전 일정이자 교토에서의 마지막 방문지인 여우신사를 가기 위하여 아침부터 캐리어를 끌고 길을 나섰다. 밖을 나오자마자 훅 불어오는 강한 열풍과 그것이 머금은 물기가 벌써부터 땀이 날 것을 예고하였지만, 그것도 나름대로 여행에서의 설렘이라 생각하며 걷기 시작하였다. 아침 출근길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비슷하게 각자의 째깍거리는 시간으
by
윤지원 에디터
2023.08.1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