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세계적 패션 잡지가 재해석하는 명화 -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展(VOGUE like a painting) [전시]
사진과 명화이야기
세계적인 패션잡지 ‘보그(VOGUE)’가 출간 125 주년을 맞아 보물창고를 열었다. '보그(VOGUE)'는 1892년 뉴욕 엘리트층에 문화적 이슈를 소개하는 주간지로 시작한 후 다양한 분야의 포토그래퍼,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등을 끌어 모으면서 세계적 패션잡지로 자리매김한다.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展”은 2015년 스페인 마드리드 티센-보르네미
by
김마루 에디터
2017.07.18
칼럼/에세이
칼럼
[화담(畵談)] 시작하는 화(畵) : 감정, 화담으로 화(化)하다
내 감정은 어떤 색으로 화(化)하고 있나?
0. 이야기의 시작 소설에 대해 공부하는 강의가 있었다. 발표를 맡은 소설이 있었는데 김사과의 ‘영이’라는 소설이었다. ‘영이’는 가정폭력에 노출되어 자아분열 증세를 겪는 소녀 ‘영이’를 이야기한 소설이다. ‘혐오인가 분노인가’라는 제목으로 소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학생들과 토론을 거듭하며 감정에 이름을 붙인다는 게 참으로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by
김마루 에디터
2017.07.18
리뷰
공연
[Review] 대화는 없었다. - 연극 ‘붉은 매미’ [공연]
버려진 아이는 누구일까
아이는 세계로부터 버림받았다. 아이를 버린 엄마는 그녀의 아버지로부터 외면 받았다. 소통만 연쇄되지 않는다. 단절 역시 연쇄된다. 두 남자는 자신의 공간을 지키기 위해 다퉜다. 남매는 서로의 삶의 방식을 인정하지 못해 싸웠다. 부부는 서로 꿈꾸는 미래가 달라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연극의 결말, 세계로부터 버림받은 아이는, 그 아이는 과연 누구일까? 4개의
by
김마루 에디터
2017.07.11
리뷰
도서
[Preview] 제일 부러운 여행 - ‘행복한 세계 술맛 기행’ [도서]
이 책을 읽고 가만히 있을 수 있을까.
“무한대로 존재하는 술을 마시며 돌아다녔고 그에 어울리는 다양한 요리를 먹었다. 품성이 좋지 않은 여자의 유혹에 넘어간 순진한 남자처럼 정신없이 마셔댔다. 카메라와 렌즈를 팔았다. 카메라맨이 카메라와 렌즈를 판다는 것은 무사가 칼을 버리는 것과 같지만, 그 정도로 술이 고팠다.” - 저자 니시카와 오사무 저자의 말을 읽자마자 빵 터지고(?) 말았다. 나 역
by
김마루 에디터
2017.07.11
리뷰
공연
[Review] 광대는 더 이상 웃지 않는다 -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2017 전막 오페라 ‘리골레토’ [공연]
증오와 복수에 얽힌
나는 저주 받았다. 나는 꼽추로 태어나 조롱과 경멸, 힐난의 시선을 받으며 살았다. 죽음보다 끔찍한 삶을 살아낸 것은 딸 때문이었다. 그 아이는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그 아이를 지키기 위해 나는 오늘도 가면을 쓴다. 웃음의 가면을, 재롱의 가면을, 풍자의 가면을 쓴다. 우스꽝스러운 꼴을 하고 그들이 놀리던 꼽추의 모습을 이용해 분위기를 띄운다. 여자를 밝
by
김마루 에디터
2017.07.03
리뷰
공연
[Preview] 소외를 이야기하는 연극 - '붉은 매미' [공연]
소외를 이야기하다
극단 竹竹이 연극 '붉은 매미'를 선보인다. 연극은 총 세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있다. 1장에서는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계층 차이를 보이는 아파트 주민인 두 남자가 설전을 벌인다. 설전의 주제는 아파트를 가로질러 가는 것. 와중에 아파트를 지나가겠다는 남자의 딸이 길을 돌아오는 중에 다치게 되고, 대립하는 두 사람 사이에 딸은 피흘리며 서있다. 2장에서는
by
김마루 에디터
2017.06.24
리뷰
공연
[Preview] 대중에게 인사하는 오페라 - ‘2017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공연]
‘오페라’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것이 생각나는가? 한껏 입을 벌린 성악가, 화려한 무대, 어릴 적 음악시간에 보던 오페라의 줄거리를 담은 애니메이션, 뭔가 점잖고 기품 있어야 할 것 같은 관객 같은 것. 음악을 중심으로 한 종합 무대 예술 장르인 오페라는 고급지고, 어려워 보이기 때문에 대중적이라고 보기에는 힘든 장르다. 나 역시 가깝지 않은 장르이고,
by
김마루 에디터
2017.06.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족 드라마가 묻는 이 시대의 ‘결혼’ -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문화전반]
결혼이 이상해
상견례 : 결혼식에서 신랑 신부가 서로에게 동등한 예를 갖추어 마주 보고 하는 인사. 출처 - 네이버 지식 백과 상견례라고 하면 흔히 마주보고 앉은 신랑 신부 댁, 서로를 향한 진심 반 겉치레 반의 칭찬 릴레이, 합의점을 찾기 위해 주고받는 결혼식 논의 등이 떠오른다. 어려서이기도 하지만 아직 나로서는 상상하기 거북할 만큼 격식 있어야 하는 자리. 내 자식
by
김마루 에디터
2017.06.06
리뷰
도서
[Review] 잊어버리지 말아야 하는 것 - 동화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 아저씨’[문학]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 관하여
버림받은 것 "푸른 댑싸리로 둘러싸인 쓰레기장 안에는 잡동사니들이 모여 살아요.모두 쓸모없다는 이유로 쓰레기장으로 가득 실려왔어요." 망각은 축복이자 저주이다. 망각이 있기에 인간은 살아갈 수 있다. 동시에 망각이 있기에 우리는 많은 것을 떠나보낸다. 쓰레기장에 버림받은 물건들은 쓸모가 잊힌 것들이다. 몽당이는 종민이가 글씨를 쓰던 아이였고, 채송이는 귀여
by
김마루 에디터
2017.05.29
리뷰
도서
[Review] 정치의 근본을 찾는 여정의 시작 - ‘정치혁명’
정치란 무엇인가
정치에 대해 얘기하는 철학자들은 많았다. 정치가 무엇을 추구해야하는지에 대한 담론은 정치의 형태를 처음 갖춘 고대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입을 통해 재정의 되고 있다. 끊임없이 재정의 되는 것은 완전한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책의 저자 신봉수 교수는 정치의 근원을 찾고, 정치를 바로세우기 위해 ‘권위’의 회복을 주장한다. 책은 ‘
by
김마루 에디터
2017.05.10
리뷰
도서
[Preview] 바람과 별이 들려주는 그림책 -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 [문학]
쉽게 이야기하는 것.
“푸른 댑싸리로 둘러싸인 쓰레기장 안에는 잡동사니들이 모여 살아요. 모두 쓸데없다는 이유로 쓰레기장으로 가득 실려 왔어요.” - 본문 중 ‘몽당이와 채송이 그리고 통아저씨’의 주인공들은 모두 쓰레기장에 버려진 이들이다. 세상에서 가장 더럽고 냄새나는 장소. 쓰레기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그림과 함께 어우러져 쓰레기장을 아름다워 보이도록 만든다. 출판사의 서평
by
김마루 에디터
2017.05.0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당연한 것은 언제부터 당연했나? – 웹툰 ‘판도라의 선택’ [문화전반]
담론의 시작
크리스토퍼 블레이, 내 아버지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그 당시 내게 “세상”이란 열 두 가구 정도의 작은 마을을 의미했다. 내 이름은 판도라, 크리스토퍼 블레이의 못생긴 딸. - 웹툰 <판도라의 선택> 1화 중 서술부 발췌 <판도라의 선택>은 레진코믹스에서 매주 일요일에 공개되는 웹툰이다. 제 2회 레진코믹스 세계만화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by
김마루 에디터
2017.04.2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