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에겐 암전의 시간이 필요하다 [문화전반]
흐름에서 벗어나는, 목적도 없는, 그래서 그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시간이 우리에겐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극에서 암전이 되는 순간을 좋아한다. 보이지 않고 특별히 들리지도 않는, 감각이 사라지고 어딘가에 정신만 떠있는 느낌이 좋기 때문이다. 잠들기 전에도 같은 경험을 함에도 암전이 다른 것은 집중과 집중 사이에 잠시 모든 감각을 내려놓고 쉬는 시간이기에 때문이 아닐까. 그러기에 암전의 느낌은 극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휴식의 느낌이다. 비록 그
by
김찬규 에디터
2018.01.24
리뷰
전시
[Preview] 예르미타시전 - 개인적인 생각과 기대 [전시]
소련이 오랜 시간 자리 잡고 있었음에도 여전히 제정 러시아의 화려함을 유지하고 있는 상트페테르부르크는 매력적이다. 그리고 그 매력에는 예르미타시가 당연히 포함되어 있다.
넵스키 대로 ⓒShutterstock_Sergey_Bogomyako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언젠가 꼭 한 번은 가보고 싶은 도시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라는 도시가 내게는 ‘제정 러시아의 상징’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보통 러시아 하면 모스크바와 혁명 등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러시아의 붉은 혁명과 소련의 중심이었던 모스크바는 분명 세계사에서 매우 중요한 도시일 것이
by
김찬규 에디터
2018.01.09
칼럼/에세이
칼럼
[화담(畵談)] 제 3 화(畵) : 분노, 빨강으로 화(化)하다
잘못된 분노, 개인적 분노, 사회적 분노의 빨강
(오늘의 세 번째 그림은 다소 충격적일 수 있습니다.) 0. 분노 죽어버려라! 싸우다가 죽어버려라! 둘 다 불에 타죽어라! 집아, 너도 불에 타라! 타서 다 바스러져라! 나도 죽겠다! 우리 모두 다 죽자!(중략)하지만 내게는 미지의 목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계속 쓰겠다.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쓰겠다. 다 쓴 다음에 나는 울겠다. 왜냐하면 팔이 아프니까. 다
by
김마루 에디터
2017.12.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요리 ‘보고’ 조리 ‘보고’ - 멋 따라 맛 따라, 시각이 미각을 지배할 때
요리 ‘보고’ 조리 ‘보고’ - 멋 따라 맛 따라, 시각이 미각을 지배할 때
요리 '보고' 조리 '보고' 시각이 미각을 지배할 때 <사진출처 - SBS '가면'> 사람은 보통 시각적인 요소를 통하여 가장 많은 정보를 인식한다고 한다. 그래서 다양한 분야에서 시각적인 요소를 많이 사용하는 추세이다. 나는 학창시절부터 요리를 시작하여 올해로 10년이 되었다. 10년이라는 시간동안 요식업계에서는 어떤 때는 양식이 유행
by
박한솔 에디터
2017.10.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최악의 하루'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영화]
영화 '최악의 하루'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최악의 하루, 그 엔딩만큼은 해피엔딩일거예요." 최악의 하루 감독 김종관 출연 한예리, 이와세 료, 권율 개봉 2016, 대한민국 영화를 보기 시작하면서 '이게 무슨 영화인가'하는 느낌을 주었지만 보면 볼수록 빠져들고 '지금 이 영화를 다 이해하지는 못할 것 같지만 꼭 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영화다'라는
by
고혜원 에디터
2017.08.15
리뷰
전시
[Review] 사진, 명화를 재현하다.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VOGUE like a painting)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사진, 명화를 재현하다.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展 (VOGUE like a painting)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예쁘다."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관람하게 된 보그 라이크 어 페인팅 展은 현재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3층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입니다. 패션 잡지 보그의 이름만 들었을 뿐, 한 번도 펼쳐보지 못한 저는 이 전시를 기대할
by
고혜원 에디터
2017.07.29
리뷰
도서
[Review]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내가 상처받는 이유'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Review] 괜찮다고 말해주는, 책 '내가 상처받는 이유'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로 만나게 된 책 '내가 상처받는 이유'는 짤막한 글들이 고이 고이 모여있는 책이다. 따뜻하고 괜찮다라고 말해주는 문구들이 가득하다. 지금 일어난 일에 대해서 나 자신에게 모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남보다 나 자신에게 더 엄격한 사
by
고혜원 에디터
2017.06.25
오피니언
미술/전시
짧은 영화 견해
혹독한 날씨와 무자비한 자연만큼이나 냉혹한 복수심 뿐이었다. 아름답고 웅장한 자연 경관은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영화를 보는 내내 주인공의 심정이 투영된 것 마냥 모든 것이 온통 회색빛으로 느껴질 뿐이었다. 어쩌면 주인공은 눈 앞에서 아들을 잃은 순간 이미 죽었는지도 모른다. 주인공은 죽음의 경계를 넘어갔다가 돌아왔을 만큼 큰 부상을 당했음에도 살아
by
김휘소 에디터
2017.05.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지극히 개인적이지만 지극히 사회적인 이야기, 녹색이념 [문화 전반]
《녹색이념》은 진득하다. 김태균은 온전한 자신의 얘기를 함으로서 같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동질감과 위로를 선사한다.
“가요는 대부분 자기 얘기를 하지 않아요. 누군가가 적어준 글과 가사, 다른 사람의 생각과 말(을 대신 하죠). 그렇게 해서는 절대 자신의 깊은 마음을 꺼낼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힙합이 이렇게까지 발전할 수 있었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고 봐요.” -hiphop LE와의 인터뷰 중(中)- 구어체의 듣기 좋은 가사와 비트를 밀어내듯 트랙을 뱉어
by
신예린 에디터
2017.04.06
리뷰
공연
[Review] 연극 스프레이, '살아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
연극 스프레이를 관람한 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view 연극 <스프레이> 개인적으로 연극 관람은 오랜만이었다. 지금은 이미 새해가 밝았지만 스프레이 연극을 관람했던 건 12월의 완전한 끝자락이었다. 처음 연극의 시놉시스와 홍보물을 읽었을 때, '살아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는 설명에 가장 눈길이 갔다. 한 해가 지나갈 때 마다 드는 무언가의 허무함을 연극으로 달래보고 싶었던 걸지
by
류지은 에디터
2017.01.04
리뷰
전시
[Review]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Review]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 '미술 속 도시, 도시 속 미술'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이 전시품을 가져올 때 보험료로만 1300억이었어요. 중국의 일급보물인 이 그림은 그만큼 가치가 높답니다." - 한글날, 국립중앙박물관은 축제분위기였고 몇 년만에 찾아간 박물관은 더욱 멋진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주었다. (국립중앙박물관 앞 연못) 가족 나들
by
고혜원 에디터
2016.10.12
리뷰
도서
[Review] 시인의 영화 감상문, 책 '영화의 심장소리'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Review] 시인의 영화 감상문, '영화의 심장소리'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 영화를 좋아하는 것은 꿈이 있기 때문이라고 어느 작가가 말했다. 책 '영화의 심장소리' 중에서 - 책의 첫 시작이 너무 좋았다. 영화를 즐겨보는 나여서 그랬는지 작가를 꿈꾸는 나여서 그랬는지 잘 모르겠다. - 이 책은 한 줄로 말하자면, '어느 시인의 영화 감상문'이다.
by
고혜원 에디터
2016.09.24
First
Prev
6
7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