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소녀가 주는 용기: Girls Generation [음악]
소녀시대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세지
아이돌(idol)은 우상이다. 그 어원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하는 아이돌을 꼽는다면, 단연 '소녀시대'일 것이다. 2026년인 지금도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면 여전히 소녀시대의 노래를 찾는다. 올해로 데뷔 19년 차가 되었지만, 소녀시대의 수많은 명곡은 시대를 초월하여 사람들의 마음속에 남아 있다. 특히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며 영어 가사가 주를 이루는 현재의
by
윤경주 에디터
2026.04.04
문화소식
영화
[영화] 올 그린스
초록빛 꿈으로 한데 뭉친 소녀들의 대담한 한탕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초록빛 꿈으로 한데 뭉친 소녀들의 대담한 한탕 답답한 시골 마을을 벗어나기 위한 한탕을 꿈꾸는 세 여고생의 이야기 <올 그린스>가 5월 6일 개봉을 확정했다. [감독/각본: 코야마 타카시 | 출연: 미나미 사라, 데구치 나츠키, 요시다 미즈키 | 수입: ㈜얼리버드픽쳐스 | 배급: 와이드 릴리즈㈜ | 개봉: 2026년 5월 6
by
박형주 에디터
2026.04.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순수(純粹) 해방, 향수(鄕愁) 해방 프로젝트 [문화 전반]
노스탤지어와 《동물원 탈출기》
노스탤지어 고향을 몹시 그리워하는 마음. 또는 지난 시절에 대한 그리움. 사전에 명시되어 있는 노스탤지어의 의미이다. 그러나 내가 느끼는 노스탤지어는 단순한 회상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자각하는 순간 현재와 과거가 교차하는 통로에 놓인다. 허승범, 검은 매, 피그먼트 프린트, 75X105cm, 2025 흐릿함의 염원, 해방
by
신영주 에디터
2026.04.03
오피니언
동물
[Opinion] 작은 너와 함께한다는 것 [동물]
소동물과 함께하며 깨달은 것들을 풀어낸 글입니다.
작년 3월, 나에게 아주 작은 동생이 생겼다. 채 가시지 않은 시린 여운 속에서도 꽃이 움트는 이상한 봄이었다. 1년 간의 프리터족 생활을 청산하고 새로운 대학으로 편입한 나는 자기 확신이 없었다. 강의실에서 낯선 용어가 오갈 때마다 외계인이 된 기분이었다. 개념을 이해도 못 한 채 받아적기만 했다. 그렇게 한없이 움츠러든 내 앞에, 손바닥보다도 작은 네
by
전주현 에디터
2026.04.03
리뷰
전시
[Review] 바야흐로 당신의 시대다 - 울트라백화점 Vol.2: 포스트 서브컬쳐 [전시]
좋아하는 것을 좇았을 뿐인데 비주류가 된 사람들에게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우리는 모두 주류가 될 수도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비주류가 될 수 있는 거고 모두가 다 비주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비주류, be주류’*라는 문구도 있지만, 그렇지만 우리 모두 비주류로 행복할 수 있으니까요.’ *신촌에 위치한 카페 <언더독 커피>의 카피라이팅. * 무언가에 열중했었던 시절에 이런 말을 건넸던 적이
by
정현승 에디터
2026.04.03
리뷰
전시
[Review] 나의 취향이 곧 주류이다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
주류와 비주류를 허문 나만의 취향
시즌1에 이어 본 시즌2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티켓값이 전혀 아깝지 않다',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라고?' 하는 두 가지 생각이 공존하는 전시였다. 어떠한 문화예술을 보고 '시간 가는 줄 몰랐다'라고 한다면 그건 엄청난 칭찬일 것이다. 그만큼 몰입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았다는 뜻일 테니 말이다. 바로 이 전시가 그러했다. 시즌1, 2 모
by
조은정 에디터
2026.04.03
문화소식
도서
[도서] 굴욕
타인의 몰락에 열광하는 시대를 향한 통찰
타인의 몰락에 열광하는 시대를 향한 통찰 부끄럽고 더럽고 괴로운 굴욕의 밑바닥을 지나 인간적 성찰에 이르는 여정 시, 소설, 영화, 미술,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미국의 작가이자 비평가 웨인 케스텐바움(뉴욕 시립대학교 대학원 석좌교수)이 솔직하고 예리한 시선으로 '굴욕'이라는 주제를 탐구한 에세이집 [굴욕]이 출간되었다. 국내 처음 번역, 소개
by
박형주 에디터
2026.04.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데스노트: 인간을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공연]
뮤지컬 '데스노트'로 보는 침묵과 무관심의 양면.
우리는 타인의 삶에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까. 혹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선택은 정말로 중립일까. 뮤지컬 ‘데스노트’는 흔히 정의에 관한 이야기로 읽힌다. 야가미 라이토와 엘, 두 천재의 대결과 정의의 충돌. 그러나 이 익숙한 구도를 한 발짝 비켜서 바라보면 이 작품이 묻고 있는 것이 한 가지 더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바로 ‘태도’이다. 우리는 방관
by
송민주 에디터
2026.04.0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른의 품격, 품격의 언어 [사람]
어른의 품격을 구하는, 어른이 되지 못한 어떤 35세의 반성
1. 어른의 조건 어른의 조건에 대한 재밌는 영상을 봤다. 1. 메시지보다 전화가 편해진다. 2. 말에 리듬을 붙인다. 3. 꽃 사진을 찍는다. 4. 가지를 먹는다. 꽃 사진을 찍는다는 부분에서는 마침 아침에 찍은, 꽃망울을 틔우기 시작한 벚꽃이 생각나서 웃음이 터졌는데, 어른만 가지를 먹는다는 부분에서는 빼도 박도 못해서 웃음기가 사라졌다. 젠장. 어렸
by
오은지 에디터
2026.04.02
리뷰
PRESS
[PRESS] 금고가 열리면 심장도 열린다 - 연극 ‘불란서 금고’ [공연]
웃음 끝에 느껴지는 선명한 주제 의식, 연극 <불란서 금고>가 대학로 NOL 서경스퀘어에서 공연 중이다.
욕망은 늙지 않는다. 몸이 늙는 건 세월에 비례해 비교적 정직하고 공평하지만, 정신과 마음의 노화 속도는 제멋대로에 불공평하다. 늙어가는 몸의 색은 흐릿해지는데, 정신과 욕망의 색깔은 젊을 때보다 더 붉게 타오를 때도 있다. 모든 비극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욕망(欲望)의 사전적 의미는 ‘부족을 느껴 무엇을 가지거나 누리고자 탐함. 또는 그런 마음’이다.
by
이진 에디터
2026.04.02
리뷰
전시
[Review] 이 전시는 무조건 혼자 가셔야 합니다 -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울트라백화점 서울'의 또 다른 주인공은, 바로 당신!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에 새 백화점이 지어졌다. 다만 푸트코트와 식당가는 없다. 에스컬레이터도 없다. 입장 시에는 장바구니 대신에 가방처럼 생긴 브로슈어를 건네준다. 관람객은 이제부터 여기에 본인의 취향을 모아 담으면 된다. * 「울트라백화점 서울」은 이미 Vol.1 '하이퍼 알고리즘'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효리의 '아난다 요가'부터 대전 마
by
이지연 에디터
2026.04.02
리뷰
전시
[Review] 바코드 없는 취향 쇼핑: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2 전시를 다녀와서 '나'라는 존재를 다시 확인하다.
울트라백화점 서울 Vol. 2 포스트 서브컬쳐 전시는 'Who made this? (누가 만들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자아가 없는 생성형 인공지능이 예술 작품을 빠르게 찍어내며 창작의 기준이 모호해지는 현시점에서, 결과보단 '과정'에 의의를 두는 메시지가 반가웠다. 전시는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진화하는 방식을 관찰하며, 관객이 주체적으로 브랜드와 연
by
전주현 에디터
2026.04.02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