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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문화 특집] 우사인 시즌2 E01. 치즈(CHEEZE)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2. 어반 팝 혼성듀오 치즈의 매력에 빠지다.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2 - EP 01. 치즈(CHEEZE)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우.사.인을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작년에 나름 확발히 우.사.인을 연재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 아티스트들을 여러분께 소개시켜드릴 수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하지만 이번 상반기에는 저의 게으름 탓에, 또 우사인에 대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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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6.08.05
문화소식
공연
(07.26~07.27) 시인의 사랑 [세종체임버홀]
슈만의 최고의 걸작. 가곡 < 시인의 사랑 >
시인의 사랑 슈만과 클라라의 사랑 시인의 사랑 슈만과 클라라의 사랑 청포도가 익어가는 아름다운 7월, 뜨거운 여름의 열기만큼이나 열렬했던 슈만과 클라라의 사랑이 녹아 있는 연가곡 <시인의 사랑> 전곡을 만나본다. 250여편에 달하는 슈만의 가곡 중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시인의 사랑>. 독일의 시인 하인리히 하이네의 시집 '노래의 책' 중 '서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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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규 에디터
2016.07.26
작품기고
[물결쓰다] 차곡차곡 기록하기_남해여행
5월에 다녀온 하남-남해-순천여행 여행은 여기서 행복할 것이라는 말의 줄임말이라고 한다 요새 인친님들이 <모든 요일의 여행>이란 책의 구절로 캘리를 올려주고 계셔서 가슴에 닿는 말이라 슬쩍 가져와봤다 모든 여행에서 가장 설레는 순간은 여행을 시작하는 순간 무엇이 앞에 기다릴 지 모르니까! 하남은 야생차축제에 알바하러 갔던 곳이라 아침에 산책갔던 쌍계사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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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주 에디터
2016.07.24
문화소식
전시
(~10.02)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전시,성곡미술관]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오를랑의 회고전 '오를랑 테크노 바디 1966-2016'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ORLAN TechnoBody Retrospective 본 전시는 50년 이상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오를랑의 회고전이다. 오를랑은 정치, 사회, 종교가 우리의 몸, 특히 여성의 몸과 정신에 가해온 낡은 정체성을 벗어던지고, 생명과학과 의학,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을 통하여 인간의 몸 자체를 변형시킴으로써 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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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진 에디터
2016.07.18
문화소식
공연
(~16.08.06) 모차르트 [뮤지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세기의 천재작곡가, 볼프강 모차르트! 그의 대해 알아본다.
<뮤지컬>모차르트! - 끝나지 않은 감동, 영원한 레퀴엠 - - 영원한 빛, 불멸의 진혼곡.- 하늘이 선택한 위대한 감동. <줄거리> 신이 내린 천재, 모차르트! 천재로서의 운명과 자유로운 인간이고픈 열망의 끝없는 대립! 신동으로 알려진 볼프강 모차르트와 그의 누나 난넬은 아버지의 주도하에 유럽 전역을 투어하며 상류층 귀족들 앞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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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연 에디터
2016.07.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모든 것이 미끼고 현혹될 것이라, 영화 < 곡성 > [문화 전반]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영화 <곡성>을 봤습니다. 두 번이나! 그 말을 하니 누가 저한테 아니 왜 그 영화를 두번 보냐고 하더군요. 그래도 두 번 보고 싶었습니다. 처음엔 너무 정신없이 찜찜하고 궁금증만 가득해서 한 번 더 보면 좀 더 보일까 싶어서요. 결론적으로는 큰 틀에서는 그다지 바뀐 것이 없습니다. 어째서 이것이 15세 관람가인가에 대한 생각은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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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16.07.03
문화소식
전시
(~10.2)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성곡미술관]
본 전시는 50년 이상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작업을 하고 있는 오를랑의 회고전이다. 오를랑은 정치, 사회, 종교가 우리의 몸, 특히 여성의 몸과 정신에 가해온 낡은 정체성을 벗어던지고, 생명과학과 의학,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을 통하여 인간의 몸 자체를 변형시킴으로써 첨단 기술시대의 새로운 개념의 신체를 제시하고자 시도한다. 오를랑은 1947년 생테티엔 출신의 프랑스를 대표하는 거장으로 1990년대 ‹성형수술 퍼포먼스 시리즈›로 세계적 명성을 얻기 시작하였다.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오를랑 테크노바디 1966-2016 일자 : 2016년 6월 17일 – 10월 2일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주 수요일)_10:00am~08:00pm * 전시종료 30분전 매표 및 입장 마감 장소 : 성곡미술관 티켓가격 : 성인(만 19~64세) 10,000원 /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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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6.06.2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경기필하모닉 마스터시리즈Ⅴ 말러 5번 교향곡 [공연예술]
경기필하모닉 2016 마스터 시리즈는 ‘바그너, 멘델스존 & TACTUS’를 부제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Tactus’는 접촉, 영향력, 촉감을 의미하는 라틴어이고 바그너와 멘델스존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작곡가들의 작품을 다룬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그래서 바그너와 멘델스존을 포함해서 말러, 슈트라우스, 베르그, 부르크너의 작품을 1년에 걸쳐 연주에 올리
by
정나원 에디터
2016.06.15
리뷰
공연
[Review] 두 대의 피아노로 편곡된 < 봄의 제전 >과 함께했던 파리 여행!
오직 두 대의 피아노와 함께했던 20세기 파리로의 여행
얼마 전 ' 세 도시 이야기' 의 공연에 대해서 소개한 적이 있다. 5월 12일 빈, 파리, 뉴욕 세 도시 중 한 곳인 파리에 다녀왔다. (이렇게 말을 하니 진짜 유럽여행을 한 것만 같은 기분이다.) 이 공연은 피아니스트 유재경과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 김윤지의 듀엣 공연으로 두 대의 피아노로 편곡되어 들려지는다양한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개인적인 취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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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원 에디터
2016.05.17
작품기고
[눈으로 보는 클래식] 순수한 동심의 작곡가, 클로드 드뷔시 (캐리커쳐) - cakewalk
cakewalk란? 미국 남부의 흑인들로부터 비롯된, 으쓱거리는 걸음걸이의 춤. 또는, 그 춤을 위한 춤곡입니다. 가장 독특하고 우아한 걸음걸이로 걷는 사람에게 케이크를 상으로 주었던 데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네요~! (출처 :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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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정 에디터
2016.05.03
리뷰
공연
[리뷰] 슈베르트보다 작곡가 박종훈이 돋보였던 'Super Schubert'
엑스맨의 자비에 교수님처럼(!), 트와일라잇의 에드워드처럼(!) 전하고자 하는 마음과 의도를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의사소통의 장애물이자 매력은 내가 이렇게 표현해도 상대가 의도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라던데, 전 아직도 음악과의 소통에 있어서는 갈 길이 멀구나 하는 부담감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늘 고민스럽습니다. 저는 음악에 그리 대단하게 박식하지도 못한데 리뷰를 쓴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말해야 할까, 아는만큼 보이는 건 음악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어서요. 제 취향이란 것도 알량한 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으로 많은 전시회나 음악관련 공연을 보고 나면 뭔가 마음이 복잡합니다. 엑스맨의 자비에 교수님처럼(!), 트와일라잇의 에드워드처럼(!) 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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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16.04.15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과 우리 가곡의 콜라보레이션
제 7회 아름다운 우리노래 - 그 감동깊었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 게시글은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www.artinsight.co.kr - 아트 인사이트의 첫 번째 문화초대. ‘제 7회 아름다운 우리음악’공연을 관람했다. 노블아트 오페라단과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과 우리 노래의 만남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예술의 전당을 가본적은 있지만 콘서트 홀에서 공연을 보는 것은 처음이기에,
by
김수미 에디터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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