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무한성으로 표현된 무한한 예술의 힘 [시각예술]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을 한 번씩은 접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범상치 않은 무늬가 반복되는 그녀의 작품은 전시장을 나와서도 머릿속에서 쉽게 잊혀 지지 않는다. 무한한 어떤 곳으로 관람자들을 인도하는 듯 하고, 알 수 없는 새로운 생각에 잠기는 기분이 든다. 국내에서 쿠사마 야요이를 항상 만날 수 있는 곳은 제주의 ‘본태 박물관’이다. 얼마 전 제주를 방문
by
고지희 에디터
2018.04.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음악상담소] 마지막 이야기, 힘찬 날갯짓
음악상담소 마지막 이야기, 힘찬 날갯짓
음악상담소 Song’s 마지막 이야기 # 힘찬 날갯짓 송 : 음악상담소 열 네 번째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음악상담소의 마지막 이야기를 풀어볼까 해요. 강 : 얼마 안 된 것 같기도 하고, 또 지난날을 돌이켜보면 꽤 오래된 것도 같은 느낌이에요.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요. 송 : 맞아요.ㅠㅠ 사실 처음 음악상담소를 기획할 때는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싶었어요. 그
by
송송이 에디터
2018.04.27
칼럼/에세이
에세이
[필름 한 입] 기운나도록, 영화 ‘남극의 쉐프’
맛있는걸 먹으면 힘이 나니까요.
오늘의 필름 한 입 <남극의 쉐프> ** 영화의 스포일러를 많이 포함합니다. 한국의 어느 여름, 무더웠던 그 날. 나와 내 친구는 힘든 노동을 하며 다른 것도 아닌 맛있는 음식에 대해 말했다. 떡볶이, 아이스크림, 라면. 값비싸지도 않은 음식들을 줄이어 말하며, 음식들이 건네줄 위로를 찾았다. 이 지친 몸을, 이 노동이 끝나자마자 음식으로 달래주리라. 그
by
이주현 에디터
2018.04.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네모의 힘, ‘카드’의 시대 [문화 전반]
정보를 한입에 넣는다, 지금은 ‘카드뉴스’의 세상
얼마 전의 일이었다. 어쩌면 네모는 아주 오래 전부터 세상을 지배해오고 있었을 지도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단적으로 ‘보편적인 책상 위’라는 작은 공간에 한해서만 한 번 얘기해볼까? 일단 나의 것이 그러하듯이 대부분의 책상들은 거의 그 자체로 사각형이다. 그리고 그 위에 올려진 책꽂이와 많은 책들, 공책과 A4 용지, 지우개를 보라. 전화를
by
김현지 에디터
2018.04.1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문학작품을 통해 살펴 본 '사랑의 힘' [도서]
유치진의 『춘향전』,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그리고 사라 케인의 『갈망』은 모두 각기 다른 문화를 지닌 나라에서 각기 다른 시기에 탄생된 작품들이다. 세 작품은 모두 각기 다른 시공간적 배경에서 지어졌지만, 모두 ‘사랑’이라는 큰 주제를 관통하고 있다. 오늘은 이 세 작품이 들려주는 사랑이야기를 통해, '사랑의 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유치진의 『춘향전』,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그리고 사라 케인의 『갈망』은 모두 각기 다른 문화를 지닌 나라에서 각기 다른 시기에 탄생된 작품들이다. 세 작품은 모두 각기 다른 시공간적 배경에서 지어졌지만, 모두 ‘사랑’이라는 큰 주제를 관통하고 있다. 오늘은 이 세 작품이 들려주는 사랑이야기를 통해, '사랑의 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by
윤소윤 에디터
2018.04.08
리뷰
도서
[Review] 우쭐대던 글쓰기는 이제 뒤로 하고 말에 '힘'을 싣자.
첫 인상 그것은 노크가 아니었다. 마치 망치로 문을 때려 부수는 격이었다. '안녕?'이라는 격조높은 인사말이 아니라 '이제 그만 깨어나!'라는 식의 고함소리였다. <카피공부>라는 책은 나에게 그렇게 다가왔다. 왜일까? 언제부터 글을 쓰는 것을 즐겼던 것일까? 이 책을 읽다보니 나 스스로에게 반문을 하기 시작했다. 너는 언제부터 글을 썼니? 어떤 글을 썼을
by
김수미 에디터
2018.04.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다름의 부딪힘이 보여주는 아름다움 [문화 전반]
보색은 상극에 있으면서도 서로를 가장 빛나게 해주는 색깔들이다. 우리는 이러한 보색의 조화를 보고 본능적으로 '아름다운 색감’이라고 느끼곤 한다. 이를 보면, 양 극단에 있는 가장 다른 두 개가 만났을 때 보여주는 아름다움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현상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글에서는 보색의 아름다움과 같은, 서로 다른 것들의 만남이 주는 아름다움을 몇몇 문화예술 작품들을 통해 살펴보려 한다.
1. 영화 <남한산성>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청의 공격이 계속되자 임금과 조정은 남한산성으로 숨어 고립되고 만다. 국가의 존립 자체가 흔들리던 큰 혼란의 시대인 만큼 대신들의 의겸 또한 첨예하게 대립되게 된다. 그 중, 이조판서 ‘최명길’과 예조판서 ‘김상헌’의 의견 대립이 이 영화의 주 축을 이루고 있다. 최명길은 순간의 치욕을 견디고
by
윤소윤 에디터
2018.04.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색깔이 영화에서 가지는 힘 [시각예술]
우리가 당연시 여기던 색을 탐구하는 시간
우리는 언제부터 물건에 색깔을 넣어 사용했을까. 지금처럼 다양한 색들까지는 아니더라도 검정, 빨강, 파랑 등 기초적인 색은 예전부터 사용되어왔다. 색에는 특정 의미가 부여되는데 이 의미도 시대가 지나면서 다양한 뜻으로 해석되어왔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색이 더욱더 중요한 요소가 되었고 옷이나 책, 영화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더 나아가 색으로
by
백지원 에디터
2018.03.29
작품기고
[Hearing Heart] 무조건적이고 긍정적인 관심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고, 나의 모든 선택이 내 상황 안에서 최선의 선택이었음을 믿어주는 사람들은 내게 든든한 힘이 된다.
무조건적인 긍정적 관심 Illust. by 정현빈 칼 로저스는 충분히 기능하는 인간이 되기 위한 핵심적인 요소로, 타인과의 상호 작용 중 받은 ‘무조건적이고 긍정적인 관심’을 꼽았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고, 나의 모든 선택이 내 상황 안에서 최선의 선택이었음을 믿어주는 사람들은 내게 든든한 힘이 된다. 삶의 행선지를 향
by
정현빈 에디터
2018.03.25
리뷰
공연
[Review] 또 다른 세계로, 색소폰이 가진 힘을 알게 되다.
[Review] 또 다른 세계로, 색소폰이 가진 힘을 알게 되다. "마치 다른 공간에 와 있는 기분." 클래식 공연은 평소 벽이 있는 기분이었다. 클래식이라고 하면 베토벤, 모차르트, 바흐 등 매우 유명한 음악가들의 이름을 먼저 떠올릴 뿐, 그들이 남긴 음악의 이름은 떠올려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학창시절 음악시간 듣기 평가를 할 때 이
by
고혜원 에디터
2018.03.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기타]
평소 오피니언에 일기 같은 글을 쓰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쓰더라도 최대한 특정 문화예술 컨텐츠와 연관지어서 글을 쓰려는 편이며, 누군가가 얻어갈 수 있는 최소한의 정보가 있어야 한다는 주의이다. 그런데 요즘은 정말 나의 내면이 뒤흔들릴 정도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어서, 내 손으로 쓰는 글에 내 아픔이 스며드는 것을 막을 수가 없었다. 오늘 오피니언에서는
by
주유신 에디터
2018.03.15
리뷰
도서
[Preview] 한 문장의 힘- 카피공부 [문학]
언어를 다루는 모든 사람에게 보내는 메세지
제대로 된 카피는 몇 년이 지나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 그렇다면 사람들 기억 속에 남는 카피는 어떻게 쓰고 탄생하는가? 책표지를 보자마자 특정 브랜드 하나를 바로 떠올렸을 것이다. 그리곤 자연스레 그 브랜드의 광고문구와 노래를 생각했을 것이다. 이런 자연스러운 생각의 도출은 한 문장이 가지는 힘이 어떤 것인지 잘 보여준다. 책표지 하나만으로 벌써
by
백지원 에디터
2018.03.13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