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또 한 명의 약한 영웅들에게 [드라마/예능]
어른들이 부재한 세계에 약한 영웅들이 등장하는 드라마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약한 영웅’은 전형적인 모범생 시은이 같은 반 학생, 수호와 범석을 만나면서 폭력에 대응하는 학원 액션물이다. 평소 시은을 눈엣가시처럼 여기던 일진 무리가 시은의 약점(성적)을 자극하면서 일이 벌어진다. 한마디로 보이지 않지만(혹은 안 보이는 척 외면해 왔지만), 분명히 존재하던 결핍이 수면 위로 드러나는 것이다. 본편
by
한소현 에디터
2026.05.25
리뷰
PRESS
[PRESS] 정의부터 윤리까지, ‘게임으로 철학하기’ [도서]
게임 오타쿠를 위한 철학 입문서
게임이란 무엇일까? 많은 철학적 문제는 단어의 ‘정의’에 대한 추상적 질문에서부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게임’이라는 단어가 비디오 게임 그 자체를 가리키는 단어로 굳어지고 있다. 그러나 본래 영어 ‘game’은 야구, 축구, 농구와 같은 스포츠에서부터 바둑이나 체스까지, 승패를 겨루는 많은 승부를 가리키는 단어다. 그렇다면 승부의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by
최수인 에디터
2026.05.24
리뷰
영화
[Review] 낭만의 문법을 거부한 멜로드라마 - 뒷자리에 태워줘 [영화]
일반적으로 많은 로맨스 영화들은 사랑 안의 권력관계를 은유하거나 미화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영화는 오히려 그 불균형 자체를 다각도로 펼쳐낸다. 필자는 바로 그 지점 때문에 영화가 오히려 더 감정적으로 다가왔다. 관객은 단순히 장면의 자극성에 머무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 관계는 결국 어떻게 될까”를 궁금해하게 된다.
대부분의 퀴어 영화들은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종종 ‘얼마나 파격적인가’ 혹은 ‘얼마나 아름답고 금지된 사랑인가’라는 방식으로 소비되곤 한다. 대표적으로 ‘콜미 바이 유어네임‘처럼 아름답고 순수한 로맨스를 중심에 둔 영화들이 있는가 하면, ‘아가씨’ 등 폐쇄적이고 제한된 공간 안에서 금지된 욕망과 감정선을 따라가는 작품들도 있다. 물론 퀴어를 소재로 한
by
임지우 에디터
2026.05.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대체 불가능한 구멍들의 윤곽 [도서/문학]
상실의 구멍을 억지로 채우지 않고 빈자리로 두는 것만이 존재의 고유성을 지키는 일이며, 삶은 그 고통을 감수하면서도 또 다른 새로운 자리를 마련해 나가는 과정
나는 이 나일 수밖에 없고, 쥬치카는 저 쥬치카일 수밖에 없으므로 그 상처는 결코 미래의 나와 다른 개의 구원을 통해 아물지 않는다. - 『관광객의 철학』, p.134 아즈마 히로키의 『관광객의 철학』은 정치철학에 관한 책 같아 보인다. 글로벌리즘과 내셔널리즘이 동시에 득세하는 세계에서, 어느 쪽에도 완전히 속하지 않는 관광객이라는 존재가 오히려 분열된
by
서지민 에디터
2026.05.24
작품기고
The Artist
[언어가 머무른 자리] 저항
부서질 수 없는 기억
참고 살면 아무도 몰라. 존중도 배려도 내가 이만큼 참는다는 걸 알려야 생기는 거야. 달꼬냑, <피라미드 게임> 63화 中 illust by 아현(雅玄) 부서지지 마 도망치지 마 끌어안은 기억 속에 매몰되어 그 모든 것을 버텨내던 시간을 더는 참아내지 마 네가 바라던 가치는 여기에 있어
by
손가인 에디터
2026.05.24
리뷰
도서
[Review] 행복을 그리며 다정함을 전하는 '타샤의 기쁨'
다정함을 전하는 타샤 튜더의 그림, 행복의 순간을 찾다.
타샤의 그림은 '따뜻'하다. 이와 비슷하게 포근하다-라는 심상이 떠오른다. 책 속에는 봄이 있고, 여름이 있으며, 가을을 보내고, 겨울을 맞이한다. 한 계절을 넘어서 각 시간에 머무른다. 이곳에서 느끼는 따뜻함과 포근함은 계절을 순환한다.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감각한다. 타샤 튜더의 그림은 '빛'을 생성한다. 눈부시게 찬란한 자연과 어울려 살아가는 존재
by
안지영 에디터
2026.05.24
리뷰
영화
[Review] 진심을 배달하는 여정 -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영화]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인생이라는 길 위에 서 있다.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인생이라는 길 위에 서 있다. 누군가는 인생의 다음 페이지를 열기 위한 마지막 출장을, 또 누군가는 소중한 누군가를 되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이처럼 전혀 다른 인생의 궤도를 달리던 두 남자가 에노시마의 한 라멘 가게에서 우연히 마주치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야기는 쇼타의 사직서를 대성이, 대성의 연
by
하상은 에디터
2026.05.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의 관심은 누구의 것인가 [영화]
유토피아가 될지 모두 사라지게 될지는 최후의 순간까지 알 수 없을 것이다.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스마트폰 속 세상에 접속한다. 10분만 더, 20분만 더. 스스로 제한을 걸어보지만 그 약속은 좀처럼 지켜지지 않는다. 이제 정말 꺼야겠다고 마음먹는 순간에도, 어김없이 관심사에 꼭 맞는 콘텐츠 하나가 또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렇게 우리는 다시 손가락을 움직이며 끝없이 스크롤을 내린다. 아마 누구나 한 번쯤은
by
임채희 에디터
2026.05.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느리게 읽는 인간은 사라지지 않는다. [문화 전반]
AI와 숏폼 콘텐츠가 지배하는 시대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책을 통해 인간의 사유와 흔적을 발견하며 느린 사고의 가치를 되찾는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출판업계는 대표적인 사양산업으로 불렸다. 사람들은 더 이상 긴 글을 읽지 않고, 영상과 숏폼 콘텐츠가 텍스트를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최근 출판 시장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독립서점은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고, 북클럽과 독서모임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 되었다. 사람들은 SNS에 자신이 읽
by
송민주 에디터
2026.05.2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가장 안정적인 회피형 [드라마/예능]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당신은 문제에 어떻게 대처하는 타입인가? 과감하게 정면 돌파를 하는 편인가, 혹은 회피하는 편인가? 헝가리 속담에는 이런 말이 있다. 'Szégyen a futás, de hasznos' 비록 창피하게 도망쳐도 살아남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도
by
윤경주 에디터
2026.05.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대 위 펼쳐진 모성의 딜레마 - 연극 '그의 어머니' [공연]
자식의 저주, 모성이라는 이름의 모순
카메라 앞에 한 여자가 섰다. 마치 그녀를 공격하듯 카메라 플래시가 연신 터져 나온다. 그럼에도 몸을 숨길 생각이 없어 보이는 그녀는 왜 카메라 앞에 서 있을까. 사람들은 왜 그녀를 찍으려고 안달일까. 유명인이기 때문에, 아니면 범죄자이기 때문에? 그녀는 바로 ‘그의 어머니’이기 때문이었다. 범죄자를 아들로 둔, 그의 어머니. 최근 명동예술극장에서 4월
by
박선주 에디터
2026.05.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새로운 페스티벌, 새로운 소리를 찾는 사람들을 위한 '영희페스티벌' [음악]
영희페스티벌의 음악가 3인
오는 6월 12일, 새로운 대규모 문화 페스티벌 ‘영희페스티벌’이 열린다. 교과서 속에서 우리가 가장 먼저 만났던 여성의 이름, ‘영희’에서 출발한 이 페스티벌은 여성 창작자들을 위한 장으로 프로듀서 오지은이 기획했다. 영희페스티벌 전체 라인업 @forevergloryandjoy 탄탄한 여성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구성된 이번 페스티벌은 오지은 프로듀서가 오
by
김윤주 에디터
2026.05.23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