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존 레논, 그를 상상하다 [전시]
비틀즈의 존 레논은 어릴 때부터 많이 들어 본, 나에게는 말 그대로 유명한 사람이다.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노래 몇 곡을 제외하면 사실 그에 대한 정보는 깊게 알고있는 것이 없었다. 내 기억 속에 강렬하게 남아있는 사진 한 장은 존 레논이 모든 옷을 탈의하고 누워 아내 오노 요코를 끌어안은 채 입맞추고 있는 사진이다. 요코를 사랑하는 마음을 포즈로 표현해달
by
최은별 에디터
2018.12.07
리뷰
전시
[Preview] 존 레논이 노래하는 사랑과 평화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전시]
이번 겨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이매진 존 레논 展.
A dream you dream alone is only a dream, A dream you dream together is reality. 당신이 혼자 꾸는 꿈은 단지 꿈일 뿐이다. 우리 모두가 같이 꾸는 꿈은 현실이다. 평화로운 세상을 꿈꾸었던 존 레논 밴드 역사의 한 획을 썼던 역사적인 밴드, 비틀즈(Beatles). 존 레논은 비틀즈의 리더로서 약
by
임정은 에디터
2018.12.07
리뷰
전시
[Preview] All you need is_존 레논 展
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의 존레논 전시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존 레논의 전시회가 열린다. 운 좋게 갈 수 있는 기회가 생겼지만, 정작 나는 존 레논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는 상태였다. '전혀'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였다. 내가 아는 존 레논은 비틀즈의 멤버이며, imagine과 oh my love라는 곡을 불렀고, 특이한 여자랑 대단히 유명한 사랑을 했으며, 피살되었다. 이게 전부였다. 곡 <imagine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04
리뷰
전시
[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원래 친구랑 가려 했으나, 어쩌다 갑작스럽게 친구 없이 혼자 전시회를 보게 되었다. 전시에 대한 기대보다는 솔직히 혼자 보는 것에 대한 걱정을 약간 하였다. 하지만 전시를 다 보고 나니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오히려 전시에도 좀 더 집중할 수 있어 전시를 보는 시간 투자가 제 값을 한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솔직히 전시장이 엄청 작을 것만 같은 느낌
by
오지윤 에디터
2018.12.02
리뷰
전시
[Review] 상상마당에서 열리는 당신만의 특별한 사진전 [전시]
노만 파킨슨보다 너
노만 파킨슨(Norman Parkinson, 1913 - 1990) 실내 스튜디오를 벗어나 야외에서 사진 촬영을 한 영국 패션 사진계의 혁명가. 그는 18세에 견습생으로 사진을 싲가했고, 3년 후에 자신의 스튜디오를 얻었다. 1930년대부터 '하퍼스 비자', '보그'같은 패션매거진에서 우아한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1975년부터는 영국 왕실 사진가로 임
by
박지수 에디터
2018.12.02
리뷰
전시
[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1. 전시 컨셉 - 버건디, 화이트 커튼, 창문 대표 컬러인 버건디와 흰 커튼, 창문 컨셉이 인상 깊었다. 입구부터 전시 공간의 마지막 끝까지 이 세가지 요소가 통일성있게 작용했다. 1) 전시를 나누는 세션도 버건디 배경에 화이트 커튼으로 공간을 분리했고 2) 거울 방을 따라해서 포토존을 작게 만들었으며 3) 블라인드와 함께 사진 크기도 다르게 했고 4)
by
최지은 에디터
2018.12.02
리뷰
전시
[Review] 멈춰있는 사진 속, 움직이는 스토리를 찍는 작가, 노만 파킨슨
멈춰있는 사진 속, 움직이는 스토리를 찍는 작가, 노만 파킨슨 <노만 파킨슨 기획전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사진을 찍는 것에 이야기 해보고 싶다. 한 번 곰곰이 생각해보자. 포토그래퍼가 아닌 우리는 주로 어떤 사진을 찍는지. 사진을 위주로 한 인스타그램이라는 sns가 대세로 자리매김하며 우리는 사진을 찍을 때 ‘인스타
by
김정수 에디터
2018.11.30
리뷰
전시
[Review] 자유로운 영혼의 눈으로 스타일을 담다, 노만 파킨슨.
Norman Parkinson _Timeless Style 영국 패션 사진계의 혁명가로 불리우는 노만 파킨슨(Norman Parkinson, 1913-1990)의 사진전을 다녀왔다. 스튜디오 촬영이 만연했던 당시에 역동적이고 자유로운 야외촬영을 도전했던 노만 파킨슨. 그의 사진에 과연 어떠한 매력이 있었기에 사람들을 매료시켜 새로운 트렌드가 되었는지 궁금
by
윤소윤 에디터
2018.11.30
리뷰
전시
[Review] 내 이름이 나의 스타일이다_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남과 다른 나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고수하기란 쉽지 않다. 처음엔 주변의 질타와 야유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고집 있게 나의 길을 걸어가면, 결국 그것이 내 이름의 스타일이 된다.
남과 다른 나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고수하기란 쉽지 않다. 처음엔 주변의 질타와 야유를 받을 수 있다. 기존 스타일과 체제에 편승하라는 회유도 겪게 될 것이다. 하지만 고집 있게 나의 길을 걸어가면, 결국 그것이 내 이름의 스타일이 된다. 지난 주에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에 다녀왔다. 노만 파킨슨은 ‘노만 파킨슨 스타일’을 구축
by
김다혜 에디터
2018.11.29
리뷰
PRESS
[PRESS] 당신을 당신에게로 숨겨드립니다
전시 예술가의 명상법
나를 나에게로 숨긴다는 말, 나를 숨겨서 나로 오롯이 남는다는 것. 정답보다는 질문이 떠오르는 말로 이루어진 내 리뷰글의 제목은 내가 이번 전시회에서 얻은 덩어리를 조금씩 풀어보고 다듬어보려는 시도다. 예상보다 생경했던 나를 바라보는 시간, 나만이 남은 공간, 마주할 때마다 일어나는 예술가의 사색과 나의 사색의 만남들에서 나는 생각보다 모호한 덩어리를 얻어
by
오예찬 에디터
2018.11.23
리뷰
전시
[Preview] 독도미학 展
내걸 자기네 거라고 우기다니 참 우스운 일이다. 독도와 동해 문제에 대해서 일본과의 싸움 자체가. 일본은 계속해서 주장을 하는데, '내 땅인데 뭐 어쩌라고?' 응대를 안하고 무시하다가 어느새 이렇게 까지 커져버렸나 싶기도 하다. 그런 의미에서 '독도'에 관한 정기 연주회와 전시회는 참 재미있고 반가운 행사이다. 이런 골치아픈 싸움조차 예술로 승화시키다니.
by
최지은 에디터
2018.11.19
리뷰
전시
[P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최근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 한 번 더 보러갈 예정이다. 지금 봐도 충격인 그 당시의 화장과 옷 스타일들. 지금 봐도 여전히 혁신적인 노래들이다. 영화 제목이자 동시에 노래 제목인 '보헤미안 랩소디'는 길이도 엄청 길고, 가사도 시적이다. 특이하게 오페라를 융합시켰다. '갈릴레오는 왜 나오는 거야?' 라는 웃음 코드도 있다.
by
최지은 에디터
2018.11.14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