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성적 증언의 영화, '스왈로우'와 '인비저블 맨' [영화]
영화 <스왈로우>와 <인비저블맨>이 여성적 경험을 장르적 특성을 통해 말하는 방식을 조명해보자. 여성 서사 영화에 대한 요구가 커지는 시점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의 여성 영화를 만날 수 있을까?
*최대한 스포일러 없이 작성하고자 노력했다. 두 영화 모두 각각의 이유로 끝까지 관람하는 것이 의미 있기에, 지면을 통해 접한 이야기들에도 불구하고 직접 보는 것을 추천한다. <스왈로우>는 미장센이 강점인 영화로, 미적으로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언어로 요약될 수 없는 영화적 행간을 품고 있기에 직접 보아야만 느낄 수 있는 지점들이 충분하다. <인비저블 맨
by
신명길 에디터
2021.03.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연극 - 로마 비극 [공연]
세계 최고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이 이보 반 호브를 거쳐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연극으로 다시 태어나다.
셰익스피어는 명실상부 영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극작가이다. 그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 <베니스의 상인>, <햄릿>,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 <줄리어스 시저> 등은 현대에도 읽히는 명작이다. 얼마 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색다른 연출로 해석한 연극을 접했다. 연극 연출가 이보 반 호브의 연출 <로마 비극>이었다. <로마 비극>을 접하기
by
김민아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라카와 에어로케이, 젠더리스 기업예술 [사람]
라카와 에어로케이의 세상을 더 편한 곳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
필자에게 ‘예술’의 역할은 ‘편견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만약 필자의 글을 자주 읽어보았다면, 이제는 익숙한 말일 수 있다. 이 점을 고려했을 때, 성별 간의 장벽을 무너뜨리는 ‘젠더리스genderless적’인 모든 시도는 필자에게 ‘예술적’이다. 그런 점에서 여기 아주 ‘예술적인’ 기업이 둘 있다. 바로 ‘라카LAKA’와 ‘에어로케이AeroK’이다. 사
by
최호용 에디터
2021.02.0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지금 만화 Vol. 7 - 젠더 이슈 [도서]
지금, 만화 Vol. 7 [젠더]
<지금, 만화> 7호를 기다리며 이전 발간된 5호를 읽었다. <지금 만화> 5호에서는 콘텐츠 IP 시대의 ‘웹툰 생태계’를 주목했다. 웹툰 플랫폼의 현재를 조명하면서 앞으로 웹툰 플랫폼이 가져야 할 방향성을 고찰했다. 그리고 젠더 문제에 대한 언급도 짚고 넘어갔다. ‘탈코르셋’이라는 이슈를 녹인 <화장 지워주는 남자>의 이연 작가 인터뷰와 과거 인기가 있
by
오지영 에디터
2021.01.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불편한 아름다움은 모두의 것이 될 수 있다. [시각예술]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아름다워지길 원하는 모두를 위하여, 젠더리스의 실천
지난 2020년 11월 2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빈칸 합정’에서 문혜인 작가의 <차별을 입다.> 전시가 진행되었다. 본 전시는 작가의 첫 전시이자 개인전으로, 세 벌의 옷과 그 옷을 착용한 모델의 사진들이 전시되었다. 목걸이나 티아라 및 작가 본인이 직접 제작한 악세사리 역시 전시되어 있었다. 이곳에 전시된 옷들은
by
최호용 에디터
2020.12.06
리뷰
도서
[Review] 내가 나로 존재하기 위한 운동 Feminism -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우리는 각자의 페미니즘 앞에 서있다
또다른 세상으로 통하는 문, 페미니즘 이 책의 저자는 ‘페미니즘과의 만남 이후, 모든 것들은 결코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음을 경험하게 된다.’라고 말한다. 정말 그렇다. 페미니즘이라는 학문을 접하고 나면, 더 이상 그것을 알기 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 설령 본인의 페미니즘적 기준에 반하는 행동을 하게 되더라도, 그것이 기준 밖의 일이라는 것을 알기 전으
by
박다온 에디터
2020.09.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괜찮아, 환상이 실제가 되진 않아 [영화]
곤 사토시 감독의 '퍼펙트 블루'는 1997년 개봉된 영화이지만 오늘날 더 대두되는 사회문제를 날카롭게 비판한다.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하길 바란다.
인파가 몰린 한 야외 콘서트장. 아이돌 그룹 '챰'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노래하고 춤을 춘다. 콘서트가 무르익던 중 챰의 리더 미마는 돌연 독립을 선언한다. 음원 판매 수익이 진전을 보이지 않고, 챰도 슬슬 해산해야 할 것 같다는 말이 돌 던 차에 기획사는 미마를 연예계에서 더 잘 팔릴 수 있는 배우로 전향하도록 한 것이다. 챰을 탈퇴한 미마의 첫 일은
by
송민형 에디터
2020.08.19
리뷰
영화
[Preview] 새로이 나아가는 서울국제대안영상페스티벌
2020년, 개최 20년을 맞아 새로이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로 명칭을 변경한 네마프.
처음으로 상업영화가 아닌 독립영화를 접한 건 고등학교 1학년 때의 일이다. 그때 한참 정유미 배우에 빠져있던 터라, 배우의 필모그래피를 뒤져보다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를 발견했고 어찌어찌 인터넷에 검색하여 찾아보았다. 누군가 블로그에 올려둔 영상을 저화질로 보게 되었는데 전까지 익숙해져 있었던 상업영화와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와 영상이 전하는 간질
by
송민형 에디터
2020.08.11
리뷰
공연
[Preview] 인권, 젠더, 예술 세 가지 감수성의 축제 -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네마프 2020)
대안영상에 관심이 있거나, 궁금하거나, 알고 싶다면
네마프 2020 알아보기 오는 8월 20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제20회 서울국제대안영상페스티벌(네마프 2020)은 국내 유일의 뉴미디어아트 대안영상축제이다. 대안예술의 세 가지 감수성인 인권, 젠더, 예술을 기반으로 작품을 선별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뉴미디어아트 대안영화예술 축제로서 다양한 융복합문화예술 체험을 시도하고 있다. 올해는 빠르
by
최수영 에디터
2020.08.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반도'와 재난 속 사라진 여성들 [영화]
영화 <반도> 속 보이지 않는 여성들에 대하여
연상호 감독의 <반도>가 지난 15일 개봉해 죽어가던 극장가에 긍정적인 신호를 주고 있다. 현실의 코로나19와 난민 이슈를 생각할 때 소재 또한 시의적절하다. <부산행>에서 최후의 안전지대로 제시되었던 부산은 안전하지 않았으며, 남한의 국가 체제는 단 하루 만에 무너진다. 정석은 어렵게 탈출해 홍콩에 정착했지만, 탈출 중 누나와 조카를 잃어 죄책감 속에서
by
최은민 에디터
2020.07.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여태껏 들어온 말 [문화 전반]
당신은 여성스러움, 남성스러움을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그려지는가?
넌 여성스럽지 않아, 여자가 요리를 잘해야지, “싫어요, 안돼요.” 의사 표현 확실히 해야 해. 이 3가지는 필자가 살아오며 지금까지 직간접적으로 기장 많이 듣고있는 말들이다. 자연스럽게 내 안에서 견고해졌었고 이 생각에 갇히기는 굉장히 쉬웠다. 꽃무늬와 레이스가 달린 옷들을 싫어하기 때문에 여성스럽지 않은 사람이 되었고 설거지를 하면 시집이 야기로 연결
by
문소림 에디터
2020.07.2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람들은 모두 달라. 그러니까 달라도 괜찮아! 동화작가 Todd Parr [사람]
동화작가 Todd Parr은 한결같이 말한다. 네 자신을 사랑해. 우리는 모두 달라도 괜찮아. 그냥 다른 거야. 천방지축 이 세상에서 어떻게 똑같은 사람이 있겠니.
출처 Toddparr 여기 머리가 희끗희끗하고 덥수룩한 수염에 풍채가 좋은 아저씨 한 분이 있다. 대체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 그의 이름은 Todd Parr. 1962년 생으로 올해 59세인 음, 할저씨라고 할까. 그는 어린이를 위한 책을 쓰는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뉴욕타임즈의 베스트 셀러로 유명한 The I love you book, the ea
by
우준영 에디터
2020.07.22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