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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Opinion] 취미 길라잡이(2) - 음악에 대해서 [사람]
음악 감상, 듣기만 가능한 취미가 아니다.
지구 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취미를 묻고 통계를 낸다면 어떤 취미가 가장 많을까. 확실치는 않아도 아마 ‘음악 감상’이라는 취미가 1등, 아니 최소한 3등안에는 들어올 것이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취미로 즐기고 또 그렇지 않다 해도 일상 속에서 늘 접하고 있다. 음악은 우리가 즐기는 많은 것들에 이미 들어있다. 티비 속 예능, 드라마, 영화,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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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에디터
2019.09.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른이’들의 애착인형 [사람]
수집과 애착에 대한 성인들의 집착
친오빠에게 생일 선물로 인형을 받았다. 통통한 분홍색 고래 한 마리와, 달덩이만한 미니마우스 한 마리였다. 온통 청회색 조의 어둑한 느낌으로 통일된 내 방 침대에 놓인 그 녀석들은 지나치게 튀었고 우스꽝스러워 보이기까지 했다. 설상가상 미니멀리스트의 삶을 꿈꾸는 나에게는 부피만 차지하는 인형 친구들은 짐덩이에 불과했다. 이걸 거절할 수도 없고, 대체 내 나
by
한민희 에디터
2019.06.24
리뷰
전시
[Review]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미술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예르미타시 박물관전 '프랑스 거장들의 향연' 아트인사이트 문화예술알리미 _그녀윤양의 리뷰 고전주의를 대표한 화가의 작품부터 인상주의까지, 프랑스 미술을 러시아 귀족의 시선으로 느낄 수 있었던 특별한 이번 전시회는 예카테리나 2세의 초상으로 화려하게 시작된다. 거대하게 전시된 예카테리나 2세의 초상을 보며 고결함에 빠질 것만 같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8.01.28
리뷰
전시
[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 展
니콜라 푸생에서 앙리 루소까지, 프랑스 미술의 거장들이 한 자리에
[Preview] 예르미타시 展 니콜라 푸생에서 앙리 루소까지 프랑스 미술의 거장들이 한 자리에 이번 전시는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17-18세기 프랑스 회화부터 20세기 초 러시아 기업가들이 구입한 인상주의 회화에 이르기까지 모두 89건의 프랑스 회화, 조각, 소묘 작품들이 선보인다. 예르미타시박물관 소장품 전시는 지난 1991년 이후 26년 만에 열리
by
유지윤 에디터
2018.01.10
문화소식
전시
(~01.24) 시간수집자 [다원예술, 경기도미술관 기획전시실]
경기도미술관은 남기고 버릴 것 없이 소중한 시간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수집자 전시를 개최합니다.
시간수집자 - 2015 생생화화 : 경기문화재단 전문예술 창작지원사업 - 경기도미술관은 남기고 버릴 것 없이 소중한 시간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시간수집자>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 전시는 경기문화재단의 전문예술 창작지원사업을 통해 선정된 경기도 지역의 유망 작가들의 신작을 선보이는 연례전으로, 3회째인 올해는 이창훈, 고창선, 박은하, 김준, 전명은, 정희정
by
이희영 에디터
2015.12.01
문화소식
전시
(~5.25) 수집이 창조가 될 때 [전시,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시립미술관(SeMA)은 2015년 첫 전시로 < 수집이 창조가 될 때 >를 남서울생활미술관에서 개최합니다. 이 전시는 김희수, 이주용, 허명욱 3인 작가들이 장시간에 걸쳐 수집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수집이 창조가 될 때 <전시개요> 서울시립미술관(SeMA)은 2015년 첫 전시로 <수집이 창조가 될 때>를 남서울생활미술관에서 개최합니다. 이 전시는 김희수, 이주용, 허명욱 3인 작가들이 장시간에 걸쳐 수집한 컬렉션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김희수 작가는 디자인의 역사적 맥락에서 수집한 1950~60년대의 오디오 제품을, 이주용 작가는 기억과
by
정건희 에디터
2015.04.13
문화소식
전시
(~05.25) 수집이 창조가 될 때 [시각예술, 서울시립남서울생활미술관]
수집이 창조가 될 때
수집이 창조가 될 때 When Collecting Becomes Creating展 2015_0317 ▶ 2015_0525 / 월요일 휴관 초대일시 2015_0319_목요일_05:30pm 참여작가 김희수_이주용_허명욱 관람시간 10:00am~08:00pm / 주말,공휴일_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위치 서울시립남서울생활미술관 NamSeoul
by
김진율 에디터
2015.03.31
문화소식
전시
국립중앙박물관 ‘동양東洋’을 수집하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은 오랜 역사를 거쳐 형성되었습니다. 1909년 개관한 대한제국大韓帝國 제실박물관帝室博物館 구입품부터 오늘날 새롭게 발견된 문화재에 이르기까지 약 30여 만 점의 소장품은 인류 문화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수집된 아시아의 문화유산을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은 오랜 역사를 거쳐 형성되었습니다. 1909년 개관한 대한제국大韓帝國 제실박물관帝室博物館 구입품부터 오늘날 새롭게 발견된 문화재에 이르기까지 약 30여 만 점의 소장품은 인류 문화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수집된 아시아의 문화유산을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19세기 서구의 동점東漸이 시작되면서, 아시아 문화는 이국취미
by
유한을 에디터
2015.01.08
문화소식
전시
‘동양東洋’을 수집하다 (~15.01.11)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은 오랜 역사를 거쳐 형성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수집된 아시아의 문화유산을 살펴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전시명 ‘동양東洋’을 수집하다 전시장소 상설전시관 1층 특별전시실 전시기간 2014-10-28~2015-01-11 담당부서 아시아부 이태희(02-2077-9553)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은 오랜 역사를 거쳐 형성되었습니다. 1909년 개관한 대한제국大韓帝國 제실박물관帝室博物館 구입품부터 오늘날 새롭게 발견된 문화재에 이르기까지 약 30여 만 점의 소장품은
by
정다영 에디터
2014.11.25
문화소식
전시
국립중앙박물관 < ‘동양東洋’을 수집하다 >
국립중앙박물관 < ‘동양東洋’을 수집하다 >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 <‘동양東洋’을 수집하다 > 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시명 : ‘동양東洋’을 수집하다 전시장소 : 상설전시관 1층 특별전시실 전시기간 : 2014-10-28~2015-01-11 담당부서 : 아시아부 이태희(02-2077-9553)
by
이현준 에디터
2014.11.01
문화소식
전시
특별전 ‘동양東洋’을 수집하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은 오랜 역사를 거쳐 형성되었습니다. 1909년 개관한 대한제국大韓帝國 제실박물관帝室博物館 구입품부터 오늘날 새롭게 발견된 문화재에 이르기까지 약 30여 만 점의 소장품은 인류 문화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수집된 아시아의 문화유산을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은 오랜 역사를 거쳐 형성되었습니다. 1909년 개관한 대한제국大韓帝國 제실박물관帝室博物館 구입품부터 오늘날 새롭게 발견된 문화재에 이르기까지 약 30여 만 점의 소장품은 인류 문화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수집된 아시아의 문화유산을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19세기 서구의 동점東漸이 시작되면서, 아시아 문화는 이국취미
by
조윤혜 에디터
2014.10.29
문화소식
전시
‘동양東洋’을 수집하다
1909년 개관한 대한제국 제실박물관 구입품부터 오늘날 새롭게 발견된 문화재에 이르기까지 약 30여 만 점의 소장품은 인류 문화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수집된 아시아의 문화유산을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은 오랜 역사를 거쳐 형성되었습니다. 1909년 개관한 대한제국大韓帝國 제실박물관帝室博物館 구입품부터 오늘날 새롭게 발견된 문화재에 이르기까지 약 30여 만 점의 소장품은 인류 문화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수집된 아시아의 문화유산을 살펴보는 자리입니다. 19세기 서구의 동점東漸이 시작되면서, 아시아 문화는 이국취미
by
천수혜 에디터
201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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