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물질이 전부가 아닌 세상에서 [영화]
물질이 전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전부인 현실과 달리 물질이 아닌 사랑을 선택하는 사람들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선사시대 남자가 등장해 짐을 메고 한참을 걷다가 동굴 안에 있는 여자를 데리고 나와 꽃반지를 끼워주고 머티리얼리스트라는 타이틀과 함께 뉴욕을 보여주는데, 영화 줄거리랑은 관련 없는 뜬금없는 오프닝이라고 생각했다. 영어를 손 놓고 산지 꽤 돼서 머티리얼리스트라는 제목에 이제 무슨 뜻인지 한참을 생각했다. 물질주의자라는 단어가
by
신민정 에디터
2026.06.08
리뷰
공연
[Review] 얼마나 더 가져야 덜 원할 수 있을까 - 연극 아이들 [공연]
연극 <아이들>을 보고
우리는 얼마나 더 가져야 덜 원할 수 있을까.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은 숭고한 마음과 지금 당장 쾌적한 삶을 살고 싶은 이기심이 충돌한다. 전혀 다른 두 마음 사이에서 나는, 과연 내 진짜 모습은 무엇인지 헷갈릴 때가 많다. 환경 보호를 위해 텀블러를 사용하고, 지구를 위해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를 뽑는 습관은 미래를 위해 내 욕구를 덜어내
by
강소정 에디터
2026.06.06
리뷰
공연
[Review] 우리가 남기고 가는 것들에 대하여 - 연극 '아이들' [공연]
연극 '아이들'이 '책임'을 바라보는 방향을 살펴본다.
재난 앞에서 인간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반응한다. 코로나19가 일상을 멈춰 세웠을 때, 누군가는 마스크를 사재기했고 누군가는 확진자의 동선을 들여다보며 수군거렸다. 보이지 않는 위협이 세계를 뒤덮었을 때, 우리는 먼저 각자의 두려움을 챙겼다. 루시 커크우드의 《아이들》은 그 두려움의 다른 이름,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방사능이라는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by
장수정 에디터
2026.06.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내가 보고 싶어하는 세상을 볼 수 있을까 [도서/문학]
당신이 보고 싶어하는 세상
최근 어딘가에서 들은 말 중에 가장 흥미 있는 것을 뽑으라면 프레임 이론을 뽑겠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프레임이란 개인이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 혹은 누군가 또 다른 누군가의 세상을 작동하는 방식이라 할 수 있겠다. 이건 어디를 얼만큼 보고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문제이기에 실재하는 객관적 사실과는 무관하다. 어떻게 보면 내가 보고 싶은 세상을 창조하는 틀이라
by
박수진 에디터
2026.05.3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그렇게 공연장은 다른 세상이 된다. [공연]
좋은 공연이란 무엇일까, 이승윤의 [밖]을 통해 알아보았다.
최근 대학 축제와 여러 공연을 볼 기회가 있었다. 무대를 보며 다시 한 번 깨달았다. 내가 공연을 사랑하는 이유는 단순히 음악 때문만은 아니라는 것을. 좋은 공연은 노래를 듣는 시간이 아니라, 사람의 감정이 사람에게 전염되는 순간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연장에서는 이상할 정도로 사람의 감정이 쉽게 움직인다. 공연자가 뛰라고 하면 사람들은 뛰고, 소리
by
김세진 에디터
2026.05.21
리뷰
도서
[Review] 허상의 땅, 기쁨 수확 방법 - 타샤의 기쁨 [도서]
도서 『타샤의 기쁨』 리뷰
타샤는 꿈을 자주 이야기한다. 꿈은 살아간다는 생동이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동력이며, 미래에 대한 기대이자 지금의 현실을 견디게 하는 명분이다. 인간이 가진 가장 오래되고도 연약한 자원인 꿈. 그것은 언제나 상상에서 비롯된다. 아직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으며, 증명되지 않은 것. 그래서 타인이 품은 꿈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 우리는 대체로 본 것
by
정희정 에디터
2026.05.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는 자꾸 왼손으로 세상을 만졌다 [영화]
세상은 자꾸 몸의 방향을 바로잡으려 했고, 끝내 자기 방향으로 살아남은 사람들에 대하여
오른손으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던 아이 “너 생각나서 추천했어.” 친구는 아주 가볍게 영화 〈왼손잡이 소녀〉(Left-Handed Girl, 2025) 이야기를 꺼냈다. 나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였지만, 사실 제목을 듣는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오래된 감각 하나였다. 어린 시절 밥상 앞에서 몇 번이고 숟가락을 고쳐 쥐어야 했던 기억. 왼손으로 글씨를
by
최은파 에디터
2026.05.19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꿈으로 이루어진 것들이니 - 타샤의 기쁨 [도서]
그대의 손바닥에서 무한을 잡고
어떤 이들은 쉽게 마음의 기쁨과 평화를 얻지만, 어떤 이들은 그렇지 못한다. 살면서 큰 기쁨을 안겨주는 것이 생기면 그게 무엇이든 나는 그림으로 그렸다. 이 책은 이야기책이 아니다. 특별한 시작이나 끝도 없고 달리 전하고픈 메시지도 없다. 그저 과거와 현재의 추억에서 건져 올린 기쁨의 말만 오롯이 담겨 있다. 내가 그림을 그리며 행복을 느꼈듯, 여러분도
by
이다혜 에디터
2026.05.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세상에 슬프기만한 죽음은 없다
죽음에 대하여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리스트 이탈리아 순례의 해 2년 단테를 읽고' 할머니가 돌아가셨다. 갑작스러운 일은 아니었다. 평소 죽음과 이별에 민감한 편이지만 왜인지 마음이 크게 울렁이지 않았다. 평소 할머니와 아주 가까운 손녀가 아니었고, 이미 여러 번의 장례를 겪은 탓인 것 같기도 했다. 심지어 상 당일엔 급한 일이 있었다. 결국 다음 날 첫 기차를 탔다.
by
유희수 에디터
2026.05.16
리뷰
전시
[Review] 왜 보테로의 그림은 편안할까, 페르난도 보테로전
뾰족한 세상을 둥글게 감싸는 법
고대 비너스 조각상을 닮은 넉넉한 여인들. 사람, 동물, 탁자 위 과일 모두 둥글게 그리는 '볼륨의 화가' 페르난도 보테로가 11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페르난도 보테로전>은 그가 2023년 타계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국내 대규모 공식 전시다. 그가 남긴 세계를 만나러, 전시장으로 향했다. 내부로 들어서자마자 풍만한 인물들
by
이소희 에디터
2026.05.14
리뷰
도서
[Review] 맑고 선한 정화의 힘 - 타샤의 기쁨 [도서]
정화의 힘이 있는 <타샤의 기쁨>
참 곱다. 산뜻한 연둣빛의 양장 책을 들고 있으니 꼭 꽃과 나비가 수놓아진 고운 손수건을 건네받은 기분이다. 가지런히 접힌 그것을 조급하게 확 펼치면 귀한 무언가가 금방 달아날 것만 같은 느낌에 책 표지를 소중히 열어 보았다. 조심스러우면서도 설레는 마음으로 마주하게 된 것은 누군가의 오래된 기쁨. 꽤 오랜 시간을 먹고 자란 인생의 낙과 위로들처럼 보였다
by
한세희 에디터
2026.05.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실 우리 모두 '어른이' 아닌가요? [문화 전반]
회사에서 엄마 보고싶은 사람 ?
회사에 다니기 시작했다. 학생이란 정체성을 품고 산 지가 20년이 넘었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돌연 일꾼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그동안은 내가 ‘잘’하면 되는 주요 역량이라곤 공부뿐이었다. 수업 시간이 되면 앉아서 수업을 듣고, 과제를 제시간에 내고, 시험을 치르는 것이 전부였다. 그런데 기업에서 노동하는 사람이 되니 지금껏 학생으로서 경험한 것들과는 성격
by
김하은 에디터
2026.05.08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