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름 밤의 독백_김애란 단편집, 『바깥은 여름』 [도서]
시간은 흘러가지만 그 시간이 모두에게 공평하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누군가는 겨울을 맞지만, 누군가는 여름에 여전히 묶여있다. 그 시차의 간격은 아무도 모르지만 정확한 사실은 그 누군가를 묶여놓은 기억이, 상처가, 모두 서늘한 여름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약간은 서늘하고 약간은 아프고 약간은 날카로운 그런 느낌을 말이다.
여름 밤의 독백 너무나 갑작스럽게 여름이 성큼 다가와버렸다. 급한 일이 끝나고, 오랜만에 받은 휴가 날. 무척 오랜만에 해가 쨍쨍한 낮 시간에 집을 나섰다. 그런데 왠 걸, 아침 저녁에 느꼈던 선선한 바람은 다 어디가고 뜨거운 열기와 내리쬐는 햇빛이 나를 반겼다. 지극히 평범한 여름 낮의 풍경이었다. 순간 나는 길 위에서 어리둥절해지고 말았다. 갑작스런
by
한나라 에디터
2018.06.03
작품기고
[AU CALME] 평범한 목요일 밤, 혼자 방 안에 가만히 앉아.
평범한 목요일 밤의 소확행
평범한 목요일 밤, 바쁜 일정을 끝내고 의자에 앉았다. 이번 주의 일정을 슬슬 마무리하니 주말의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졸업작품이라는 큰 프로젝트를 끝낸 터라 조금의 여유의 틈이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즐거운 마음이 든다. 최대한 많은 일을 안하려고 한다.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면 사람들에게서 기운을 얻어서 혼자 있어도 외로운 마음이
by
정수진 에디터
2018.05.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물과 불의 만남 [도서]
130년 전, 물과 불이 만나 이루어낸 예술.
'Opposites Attract'라는 단어가 있다. 나와 많은 부분에서 상반된 사람과 연애를 하거나, 친구가 되어본 적이 있었던 사람은 이 단어를 듣자마자 '아!'하고 공감할 것 같다. 이 단어는 '정반대되는 사람들은 서로에게 끌린다'라는 뜻이다. 서로 외모, 성격, 가치관까지 전혀 다른 사람을 만나서 큰 상처를 입기도 하지만, 때로 서로 다르다는 것으로
by
김하늘 에디터
2018.05.24
리뷰
공연
[Preview] 자라섬에서의 한 여름밤의 꿈 '레인보우 페스티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춘들의 뮤직 페스티벌 레인보우 페스티벌이 올해도 어김없이 화려한 라인업으로 찾아왔다. 화려한 라인업 중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있다면, 밤새도록 음악을 들으며 캠핑을 하고많은 사람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고 춤추고 뛰놀고 싶다면, 가끔 잔디밭에 누워 좋아하는 가수의 음악을 들으며 춤을 추거나 리듬에 맞춰 신나게 뛰고 싶은 상상을 한 적이
by
박주현 에디터
2018.05.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계절이 떠나가는 봄, 밤에 [기타]
결국은 지나가는 일, 그리고 떠나 보내는 것들에 대한 단상
곧 하늘이 흐르며 별자리가 바뀔 것이다. 소리없이 또 다시 여름이 오고 있다. 오롯이 푸르른 계절을 위해, 세상의 모든 것들은 서둘러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다. 달리 말해보면, 끝끝내 아득하게만 느껴졌던 봄의 일들이 스치듯 또 우리를 지나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선명하게 한 계절이 떠나가고 있다. 유독 짧았던 올해의 봄날들, 어느덧 벚꽃 잎의 흔적은 어
by
김현지 에디터
2018.04.30
리뷰
PRESS
[PRESS]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도서]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M/V] Romantic Punch (로맨틱펀치) - Moonwalk in Kyoto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처음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를 알게 된 건 책도, 영화도 아닌 노래였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인디밴드 '로맨틱 펀치'의 노래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가 있기 때문이다. 이 곡은 줄여서 밤.가.
by
최지은 에디터
2018.04.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FEATURE. 2주의 발견 vol. 3 : 4월 2-3주
4월 2-3주의 주목할만한 곡을 모았습니다. 자조적이지만 중심은 음악, 선우정아와 바버렛츠의 '차트밖에서'. 아프지만 빛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 사뮈의 '찌그러진 동그라미'. 실없는 웃음의 위로를 전하는 바이바이 배드맨의 'Daisy'. 은근하고 나른해서 더욱 유혹적인 YESEO(예서)의 '각자의 밤'. 진짜 좋은 밴드, 곧 유명해지니까 형광펜 쫙 긋기, 세이수미(Say Sue Me)의 'But I Like You'
[우.사.인 5] FEATURE. 2주의 발견 Vol. 3 : 4월 2-3주 *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5에서는 2주마다 '2주의 발견'을 연재합니다. 2주동안 발매된 음악 중 인디 음악을 중심으로 좋은 음악들을 4-5곡 추천합니다. 격주로 월-화 중 연재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음악을 듣고 싶지만 막상 어떤 음악을 들어야할지 막막하
by
김나연 에디터
2018.04.25
리뷰
도서
[Preview] 맥주가 당기는 밤, 오늘은 수제 맥주 [도서]
수제 맥주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하다
사실 알고 보면, 사람들이 그토록 찾아 헤매는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 그 순간만 일지라도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말이다. 하루를 끝마치고 마시는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소확행'인 사람도 많을 것이다. 나는 술 중에서 맥주를 가장 좋아한다. 소주는 너무 써서 싫고 막걸리는 그 특유의 시큼한 맛이 별로였다. 맥주 잔에 물이 송골송골 맺힐 정도로 시원한 맥주 한
by
신예진 에디터
2018.04.15
리뷰
공연
[Review] 한 봄 밤의 꿈 [공연]
일상을 벗어난 여행, 한봄 밤의 꿈같던 시간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왠지 모르게 도망가고 싶은 시기였다. 해보고 싶은 일들이 많지만, 해야만 하는 일들도 많았다. 우스갯소리로 친구들과 했던 중도 휴학 이야기는 사실 농담 40%, 진담 60%였으며 꿀 같은 시간을 즐기고 있는 휴학러들을 보며 떠나고 싶은 마음은 더욱 강렬해졌다. 그러나 이미 학기는 시작되었고 휴학을 신청하기엔 늦
by
이영진 에디터
2018.04.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NIKE SEOUL : ON AIR X SOAP POPUP - OFFONOFF, TENNYSON [공연예술]
[OPINION] NIKE SEOUL : ON AIR X SOAP POPUP - OFFONOFF, TENNYSON
NIKE SEOUL : ON AIR X SOAP 2018 핫한 트렌드의 중심 나이키가 이태원의 핫플 soap와 손을 잡았다. 나이키는 지금 트렌드의 중심이다. 에어맥스 95,97,98 라인업과 베이퍼맥스 등의 유려한 디자인으로 스니커즈 트렌드를 톡톡히 이끌고 있다. soap는 이태원기반의 핫한 클럽으로 여러 뮤지션의 릴리즈 파티, 내한공연, 듀오DJ인비테
by
이민규 에디터
2018.04.04
리뷰
공연
[Review] 두번째 달이 뜨던 밤
[Review] 두번째달 콘서트 판소리춘향가 늘 교과서에서만 배우던 판소리를 실제로 처음 본 건 작년에 정동극장 기자단을 하면서였다. 완창을 들은 건 아니고 시대에 맞게 살짝 변형된 '수궁가'의 일부를 들었는데 생각보다 울림이 크고 여운이 길어서 놀랬던 기억이 있다. 그 뒤로 작은 관심이 생겨 전통 판소리는 무리더라도 조금 변형된 판소리 공연을 한 번 보고
by
김소원 에디터
2018.03.25
리뷰
공연
[Preview] 목요일 밤을 채울 클래식 재즈의 선율 [공연]
클래식 색소폰계의 선두주자, 아샤 파테예바의 첫 내한공연!
한산한 밤 재즈 바를 메우는 음악, 관객을 밀고 당기는 듯한 즉흥적인 재즈 선율. 색소폰 연주를 생각했을 때, 처음 떠오르는 이미지였다. 이렇듯 많은 사람에게 있어 색소폰은 재즈음악을 위한 악기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3월 15일 금호아트홀을 가득 채울 색소폰 연주는 조금 다르다. 2016년 에코 클래식 어워즈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게 된 아샤 파테
by
이영진 에디터
2018.03.07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