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2018 공연계 결산②] 에디터's pick – 우리가 사랑했던, 그리고 아쉬워했던 2018 올해의 캐릭터
캐릭터의 다채로움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던 올 한 해. 객석에 앉았던 다섯 에디터들이 각자 한 명의 캐릭터만을 뽑아본다.
1편 바로가기 ▶ [2018 공연계 결산①] 에디터's pick – 내 맘대로 뽑은 2018 올해의 공연 2018년 공연계 내의 페미니즘 흐름과 젠더 프리 캐스팅이란 바람. 이 변화들은 '캐릭터'와 '배우'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가능케 했다. 본래 한 가지 젠더로 고착화되었던 캐릭터성은 다른 행로를 꿈꿀 수 있게 되었고, 배우의 활동 저변 역시 넓어졌다.
by
김나윤 에디터
2018.12.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일드 [기타]
학창시절을 책임졌던 일드를 찾아서
문득 일본 드라마의 근황을 찾아보던 중 한때 좋아했던 배우가 나오는 최신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어쩐지 나이가 들어 푸석한 피부와 오히려 퇴행한 연기력에 생경한 기분을 느꼈다. 한창 일본문화의 붐이었던 2000년대는 일본 드라마가 나와 친구들의 학창시절을 함께했다. 2004년 본격적으로 한국 방송에서 일본 드라마가 방영되면서 '일드 신드롬'이 일어난 것이다
by
장재이 에디터
2018.12.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아름답지 못한 세상을 아름다운 것들로 돌파하기 위하여
언니네이발관 활동의 마침표를 찍고 작가로 돌아온 이석원의 산문집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 리뷰입니다. 냉소적이고 담담한 이야기에 더 큰 위안을 얻을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작가에게 글은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다. 그들은 문장을 통해 우물에 깊게 잠겨있던 사색을 하나씩 끄집어내는데, 이는 내가 특히 에세이를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소설은 진실을 기반으로 한 허구의 서사라면, 에세이는 기억을 바탕으로 스스로를 조망하는 글이니까. 고샅고샅 짚어낸 그의 기억을 따라 걸으며 나는 아파하고, 웃고, 공감한다. 에세이를 읽으면 그 사
by
나예진 에디터
2018.12.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공연장에선 하지 말라는 게 왜 많을까 [기타]
하우스 어셔로서의 11개월을 마치면서
어제로 일년 가까이 해온 하우스 어셔의 근무가 모두 종료되었다. '하우스 어셔'라고 하면 흔히 공연장 입구에서 티켓을 끊어주고 객석 안에서 좌석안내를 도와주는 사람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모든 하우스 어셔들은 수표, 좌석안내 이외에도 공연 중 수시로 객석 내부를 확인하며 관객들의 불편사항이 없는지 확인하고 공연이 끝난 뒤 객석정리를 하는 등 관객이 보지
by
오현상 에디터
2018.12.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오늘도 우리가 '환상'을 말하는 이유_로베르트 슈만 환상 소곡집 [음악]
A tempo! 슈만은 ‘원래의 속도로’ 라는 이 단어를 감추었지만, 나는 외치려고 한다.
오늘도 우리가 ‘환상’을 말하는 이유 단 꿈. 꿈의 얽힘. 퍽이나 오랜만에 들어보는 단어들이었다. 요 근래, 아니 대학에 들어오고 나서 거의 사용하지도, 들어보지도 못한 단어들이었다. 환상과 같은 단꿈이라, 단어 자체에 배인 낭만적인 분위기는 팍팍하기만 한 요즘 대학생들의 삶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어 보인다. 매일 매일 학교 생활을 비롯한 ‘해야 하는 것들’
by
한나라 에디터
2018.12.05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우리가 믿는 진실 그것은 진짜일까? '메멘토' [영화]
영국 감독 크리스토퍼 영화 <메멘토>를 통해 보는 우리의 인생
아무도 믿지 마라! 기억은 조작됐다! 영화 <메멘토> 영국 감독 크리스토퍼 영화 <메멘토>는 그의 동생 조나 놀란이 쓴 소설 《메멘토 모리》를 바탕으로 만든 미스터리한 영화이다. 1인칭 시점과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가는 구성을 갖고 있는 이 영화는 뜬금없이 시작되거나 멈추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주인공 레너드는 사랑하는 아내의 죽음 이후
by
윤재연 에디터
2018.11.08
리뷰
공연
[Preview] 그리움이 만든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리움'을 노래한 우리가 그리워하는 가수
김광석의 노래는 항상 나에게 편안함을 준다. 소극장에서 통기타 하나만 들고 나와 편안하게 노래를 부르는 그의 모습은 나를 포함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깊게 박혀있다. 물론 화면을 통해서 말이다. 김광석 그는 1996년 1월 6일 내가 태어나고 일 년이 채 안 되었을 때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나는 그의 음악을 들을 때면 그에 대한 일종의
by
오현상 에디터
2018.11.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가 꿈꾸던 왕이 있었다! 뮤지컬 1446 [공연예술]
죽여서 사는 왕은 잊어라, 살려서 사는 왕이 되겠다! 뮤지컬로 돌아온 세종대왕
세종 28년, 스물 여덟자에 조선을 걸다!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왕 중 하나로 손꼽히는 세종 대왕이 뮤지컬로 돌아왔다. 역사 속 남겨진 대왕이 아니라, 왕좌에 오른 한 사람의 인간을 그리는 뮤지컬 <1446>을 만나보았다. 연출 뮤지컬 <1446>은 연출이 특히 눈에 띈다. 첫 장면에서부터 쏟아지는 강렬한 조명, 장막과 2층으로
by
이채령 에디터
2018.11.03
리뷰
PRESS
[PRESS] 조선의 궁궐에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낯선이여 : 뮤지컬 <1446>
뮤지컬 <1446>이 안내할 15세기 조선의 궁궐, 그곳에서 세종, 아니 인간 이도를 만나보자.
역사상 가장 존경하는 위인을 꼽아보세요. 한국인에게 이렇게 질문하면 필시 다섯 명 중 한 명은 ‘세종대왕’이라 답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세종은 한국 역사상 ‘먼 치킨’급의 성군으로 꼽힐뿐더러 한국인 언어의 뿌리 격이니 떠올리지 않는 게 더 어렵겠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도 그의 업적에 빚지고 있는 셈 아닌가) 그래서 오늘날 대학교, 대로, 시(市)
by
김나윤 에디터
2018.10.28
리뷰
도서
[Review] 책에 대한 모든 이야기, 출판저널 506호 [도서]
책에 대한 모든 이야기, 출판저널
출판저널 506호를 시작하는 목차를 보면서 ‘다시 그런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첫 번째 문구가 눈에 확 들어왔다. 그냥 그 문구 하나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것 같다. 에세이 글 중엔 인생을 마무리하는 즈음에 스스로 답해야 할 하나의 질문이 있다면 ‘내 삶을 살았느냐’이다.라는 부분이 있다. 나는 나중에 나이를 먹어서도 그 질문에 당당히 예스!라고 답
by
신예진 에디터
2018.09.21
리뷰
공연
[Preview]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
어떻게 보면 내 인생에 알게 모르게 큰 영향력을 미친 것이 뮤지컬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으로 처음 뮤지컬을 접하게 되었고, 인생의 순간마다 음악이 흘러나오는 환상의 세계에 푹 빠져들었다. 나의 사춘기 전부를 그 음악들과 함께 보냈으니 나라는 사람에게 뮤지컬은 큰 요소를 이루고 있다. 금전적 이유로 뮤지컬을 많이 보러 가지
by
김초원 에디터
2018.09.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가 음악을 믿는 이유 「맘마미아!2」 [영화]
평범한 순간도 특별하게 만드는 것, 그게 음악의 힘이다.
Here we go again ! 음악과 함께 한 추억은 쉽게 무뎌지지 않으며, 애써 떠올리지 않아도 생생히 재현된다. 영화에서도 그렇다. 영화의 줄거리는 흐릿할 수 있어도, 장면마다 조용히 흐르던 음악은 아주 선명히 기억될 때가 있다. 영화 <맘마미아>가 개봉한지 벌써 십 년이 지났고, 딱 그 시간만큼 영화에 대한 기억도 희미해졌다. 하지만, ABBA의
by
서연주 에디터
2018.08.20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