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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도,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60년대 예술계의 커다란 하나의 흐름이었던 팝아트 작품들을 만날수 있는 팝아트展이 강남역/신논현역 근처에 위치한 M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Hi, POP:하이팝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일자 : 2017.12.15(금) ~ 2018.04.15(일) * 휴관일 매월 둘째주, 넷째주 월요일2018년 1월8일, 1월22일 2월5일, 2월19일 3월5일, 3월19일, 4월9일 시간 평일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 오후 7시)주말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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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8.01.17
리뷰
전시
[Review] 실제로보니 더 황홀했던 마리 로랑생전
마리 로랑생의 화풍을 생생하게 느끼고 싶다면 가야할 전시
마리로랑생전에 갔다와서 느꼈던 걸 한 마디로 말하자면 마리 로랑생의 부드러운 그림체를 실제로 볼 수 있어 행복했던 아트인사이트에서 선물받은 초대권으로 12월 23일에 마리 로랑생전에 갔다왔다. 예술의 전당에 도착하자마자 실제로 마리 로랑생의 작품을 가까이서 볼 생각에 친구와 나는 설렜고 전시장에 도착했다 마리 로랑생 분위기에 맞게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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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아 에디터
2018.01.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모차르트, 한 천재에 대한 사회학적 고찰: 예술가 이전의 인간에 공감하다 [음악]
모차르트, 한 천재에 대한 사회학적 고찰 : 예술가 이전의 인간에 공감하다 들어가며 음악사에 있어 수많은 위대한 인물들이 존재해 왔지만, 특이하게도 모차르트는 단순히 유명한 음악가라는 프레임에만 국한되지는 않는다. 그는 한 음악가를 넘어 어떠한 이미지로서, ‘신화’의 주인공으로서 더 널리 인식된다는 생각이 종종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아주 오래 전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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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7.12.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가와 인간 그 사이, 오귀스트 로댕 [시각예술]
오귀스트 로댕 ‘생각하는 사람‘ 이라는 작품으로 잘 알려진 오귀스르 로댕. 그는 근대 조각의 창시자이자 아버지라고 불린다. 그는 1840년 11월12일 파리에서 태어났다. 하급관리의 아들로 태어나 14살 때 국립 공예실기학교에 입학하여 조각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가난한 집안 환경으로 인해 갖가지 부업을 하면서도 그는 조각의 끈을 놓지 않았으나 1864년
by
박윤진 에디터
2017.12.31
리뷰
전시
[Review] 예술가의 삶 < 마리로랑생展 >
예술가로서, 여성으로서의 삶과 예술
예술가의 삶 남성들의 전유물이나 다름없던 근현대 미술사에서 자신의 이름을 남긴 여성 화가를 만나러 가는 길은 여느 때보다 설레었다. 가장 가시화 되었으나 가장 오랜 시간 동안 억압 받아온 소수자인 여성의 시각으로 그려낸 작품들이 호기심을 자아냈고, 무엇보다 여성으로서 나는 이미 그에게 유대감을 느끼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기대와 묘한 긴장감을 품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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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은 에디터
2017.12.31
리뷰
전시
[Preview] 한 세기를 감동시킨 예술가, 서울에서 만나다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프리뷰
'키덜트'라는 단어의 탄생을 접한 게 꽤 오래전 같은데 성인들을 위한 장난감의 열기는 아직도 식을 줄 모른다. 키덜트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베어브릭'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을 것이다. 베어브릭은 곰 인형 모양의 장난감으로 2001년 일본 메티콤 토이(Medicom Toy)사가 디자인에 민감한 젊은 세대의 소비자를 타깃으로 개발했다. 베어브릭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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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진 에디터
2017.12.16
리뷰
전시
[Preview] Art-Incite ⑦ 반 년을 기다려서 '마리 로랑생전' [전시]
두근두근 네가지 이유
꽃과 비둘기/ 1935년경/ 캔버스에 유채 105x125/ Musee Marie Laurencin 아마 여름 때부터인 것 같다. 이 마리로랑생 전을 기다린 것이. 보통 전시가 개최된 후 여러 매체를 통한 홍보를 통해 공연이나 전시를 보러 가는 수순이었다. 이 부분에 항상 답답함을 느껴 얼리버드 같은 것을 찾아보던 중, 이미 열리고 있던 ‘모리스 드 블라맹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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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7.12.11
리뷰
전시
[Preview] 존재의 가치 < 마리 로랑생展 >
여성화가로서 존재한다는 것.
마리 로랑생의 존재를 처음으로 인식하게 된 계기는 ‘미라보 다리’라는 시를 통해서였다. 피카소, 조르주 브라크, 앙리 루소와 같은 입체파 화가들과 교류하며 독자적인 화풍을 창조한 여성화가임에도 불구하고 ‘기욤 아폴리네르의 연인, 뮤즈’, ‘미라보 다리의 여인’으로 더욱 유명했기 때문이다. 남성의 연인, 아내, 뮤즈로 소비된 것이 비단 그녀 하나뿐일까.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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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은 에디터
2017.12.09
리뷰
전시
[Preview] 예술가의 예술가, 몽마르트의 뮤즈, 마리 로랑생.
혼란스러운 시대상에도 불구하고, 영향력있는 다른 작가들과 교류하면서도, 본인만의 화풍을 탄생시켜 여성 예술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한 마리 로랑생, 그녀의 작품을 직접 두 눈으로 곧 향유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설레이기까지 한다. 이것이 바로 걸크러쉬인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 마리 로랑생, 그녀는 아름답고 쾌활하며 묘한 매력을 발산하여 ‘입체파의 소녀’, ‘몽마르트의 뮤즈’라 불렸다. 그렇지만, 소녀와 뮤즈라는 별명으로 남기에 그녀는, 그녀만의 예술세계를 구축한 꽤나 독립적인 여성상이였다. 여성화가가 드물던 약 100여년 전, 그녀는 아카데미 앙베르에서 재능을 인정받으며 화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by
류승희 에디터
2017.12.08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박제가 되어 버린 공연을 아시오? 찰나를 기록하다 : 대학로 예술가의 집 [문화 공간]
찰나를 기록하고 찰나의 움직임들을 담아내는 곳이 있다.
순간을 사랑하는 건 고행이다 무언가를 사랑해서 가지고 싶고, 오래도록 보고 싶은 것이 일명 ‘덕후’의 마음이다. 그래서 영화, 드라마, 콘서트, 팬미팅의 블루레이/DVD가 마니아들에게 각광받는 것이고, 마니아들은 순간의 아름다움을 오래고 간직하기 위해 일명 ‘굿즈’를 사는 것일 테다. 필자가 사랑하는 무대예술은 더욱이 ‘순간의 예술’이기 때문에 이를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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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에디터
2017.10.02
리뷰
PRESS
[PRESS] 비디오 포트레이트, 예술가의 세계를 스크린을 통해 사색하다
영상 예술이라는 많이 접하지 못한 세계는 이 호기심을 더욱 강하게 이끌어줬다. 예술가들이 작품에 담은 그들의 세계의 어딘가는 어떤 모습일까 라고 말이다.
[VIDEO PORTRAIT vol.2] _ at 토탈미술관 Prologue Portrait: 1. 초상화, 인물사진 2. 묘사 초상화란 뜻이 먼저 떠오르는 Portrait은 자연스럽게 내게 거울을 건낸다. 그리고 모든걸 비추는 거울의 속성을 떠올리면 그것으로 비춰질 내 모든 것에 대해 생각하게된다. 나를 이루는 세계를. 이런 의식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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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찬 에디터
2017.10.01
리뷰
공연
[Preview] 88년생 예술가들의 시선, 연극 '기억하다'를 기대하며
[Preview] 88년생 예술가들의 시선 연극 '기억하다'를 기대하며 '젊은 예술인들의 시선을 따라가다.' 극단 잎새는 1988년생, 젊은 예술가들이 뜻을 모아 창단했다. 창단 이후 지속적으로 소수자들의 시선을 담은 연극을 무대에 올린 그들은 이번에 '이주노동자'들의 시선을 가지고 왔다. '낱낱의 잎'이란 뜻으로 지은 이름 '잎새'는 잎새를 만나는 낱낱의
by
고혜원 에디터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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