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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따뜻한 봄바람과 어쿠스틱 사운드 '자라섬포크페스티벌'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봄바람과 어쿠스틱 사운드를 느껴보자
따뜻한 봄바람과 어쿠스틱사운드를 느껴보자 2018 JARASUM Folk Festival 자라섬포크페스티벌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따사로운 햇살 이제 5월이 돌아왔습니다. 올해 가평 자라섬에서는 포크 페스티벌이 열리는데요.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봄 나들이 한번 떠나보자구요. 5월 19일 토요일과 20일 일요일 양일에 걸쳐 진행됩니다.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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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원 에디터
2018.05.06
문화초대
[Vol.330]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수필 같은 재즈 화법으로 표현하는 로맨틱 재즈 트리오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 Jazz Trio Gentle Rain Concert - <문화초대 일자>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2018.05.26 토요일, 오후 5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06
리뷰
공연
[Preview] 봄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누가 뭐래도 역시 봄은 페스티벌의 계절이다. 부드러운 봄바람, 푸르른 잔디, 따뜻한 봄 햇살 속에서 음악을 함께 즐기는 것만큼 봄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적어도 내게는) 없다. 그래서인지 매년 이맘때쯤 페스티벌 라인업을 뒤적거리는 건 내게 이제 일종의 연례행사가 되었다. 그도 그럴것이, 5월에만 그린플러그드, 서울재즈페스티벌, 뷰티풀민트라이프 등 이름난
by
박진희 에디터
2018.05.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계절이 떠나가는 봄, 밤에 [기타]
결국은 지나가는 일, 그리고 떠나 보내는 것들에 대한 단상
곧 하늘이 흐르며 별자리가 바뀔 것이다. 소리없이 또 다시 여름이 오고 있다. 오롯이 푸르른 계절을 위해, 세상의 모든 것들은 서둘러 옷을 갈아입기 시작했다. 달리 말해보면, 끝끝내 아득하게만 느껴졌던 봄의 일들이 스치듯 또 우리를 지나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선명하게 한 계절이 떠나가고 있다. 유독 짧았던 올해의 봄날들, 어느덧 벚꽃 잎의 흔적은 어
by
김현지 에디터
2018.04.30
리뷰
공연
[Preview] 봄바람이 불어다 준 일렁임,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광석의 노래와 함께 기억과 그리움이 일렁이다.
노래가 기억하는 그의 삶을 잠시 만나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광석의 노래가 지니고 있는 힘은 실로 대단하다. 내가 이 세상에 발을 내딛기도 전에, 안타깝게 이 세상을 떠났던 그를 대신해, 그의 노래는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그리움을, 슬픔을, 쓸쓸함을 어루만져주며 이 세상 속에 남아 있다. 그의 노래와 가사에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은 아닌
by
이혜선 에디터
2018.04.29
문화소식
공연
(05.26)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콘서트,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
수필 같은 재즈 화법으로 표현하는 로맨틱 재즈 트리오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 Jazz Trio Gentle Rain Concert - 수필 같은 재즈 화법으로 표현하는 로맨틱 재즈 트리오 <시놉시스> 2011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은 매년 봄, 봄비처럼 찾아오는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의 로맨틱 재즈 공연이다. 올해는 'The Original'을 부제로 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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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4.27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들여다 봄
스페인의 티센미술관에서 에곤실레의 그림을 봤을 때 한참을 그 자리에 서서 감상할 때 그 때의 그 감정을 담아보았다
들여다 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다 혼자 미술관에 가서 가만히 그림을 들여다보는 것 그림은 멀리 덜어져서 보라고들 하지만 나는 코가 맞닿을 만큼 가능한 한 아주 가까이에서 그림을 들여다 보는 것을 좋아한다 화가의 붓터치, 섞을 물감의 컬러, 그림 속 이야기 모든 것이 궁금하다 스페인의 티센미술관에서 에곤실레의 그림을 봤을 때 한참을 그 자리에 서서 감
by
정재빈 에디터
2018.04.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봄이 오면 벚꽃을 피워야만 하나요 [문화 전반]
봄을 예찬하는 문화가 포착하지 못한 이면에 대해서
벚꽃엔딩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울려 퍼질 이 거리를 둘이 걸어요 - 버스커 버스커, '벚꽃 엔딩' 中 누군가 그랬다. 먼 훗날 봄이라는 계절이 없어진다면 봄을 모르는 후손에게 이 노래로 봄을 설명하겠다고. ‘그대여’를 외치는 달콤한 목소리와 경쾌한 멜로디, 하모니카 솔로로 시작하는 싱그러운 도입부가 따스한 봄 햇살을 연상시키며 설렘을 자극한
by
조현정 에디터
2018.04.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빠, 빠, 빨간 웃음을! [문화 전반]
평양 공연과 레드벨벳, 섬세하고 당당하게
이미지 출처 4월 2주차, 트위터가 다음 소프트와 함께 지난 한 주간 (3월 30일 ~ 4월 5일) 트위터상에서 이슈가 된 주요 키워드를 분석한 결과 ‘레드벨벳’을 화제의 키워드로 선정했다. 관련 키워드로는 평양, 공연, 김정은 등이 있었다. 이 사실을 통해 우리는 알 수 있다, 적어도 현재 ‘레드벨벳’은 단지 연예계에만 국한된 키워드가 아니라는 사실을.
by
이서연 에디터
2018.04.13
사람
ART in Story
[文化人] 따사로운 지금 이 순간, 극단 '떼아뜨르 봄날' 이수인 연출가
[文化人]봄의 따스함을 닮은 극단, '떼아뜨르 봄날' 이수인 연출가 인터뷰
[文化人] 1章. 따사로운 지금 이 순간, 극단 '떼아뜨르 봄날' 이수인 연출가 인터뷰 존재 자체로 만물의 생동을 머금고 있다. 이름에서부터 봄의 기운을 담뿍 머금은 ‘떼아뜨르 봄날’은 지난 2006년 첫 걸음을 내딛은 단체다. 창단한지 십 여 년도 훌쩍 넘은 지금에서 ‘떼아뜨르 봄날’은 그 특유의 느낌과 작품성으로 ‘믿고 보는’ 극단이 되었다. 웃음과 울
by
이다선 에디터
2018.04.12
리뷰
공연
[Review] 집시들의 봄_ 집시의 테이블 두 번째 관람한 이야기
집시들의 봄공연
작년 가을, 날씨가 선선해질 때 쯤 엄마와 함께 보러 간 ‘집시의 테이블’ 공연은 말 그대로 가을 여행 그 자체였다. 음악으로만 유럽을 느낄 수 있었고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힐링을 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올봄, 집시들이 또 놀러왔다. 이제 무엇인가를 막 시작할, 산뜻한 출발을 할 봄인데도 몸이 무겁고 쉬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이미 봤지만
by
김민아 에디터
2018.04.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노란색 멜로디 : 나만 알고 싶은, 봄이 들리는 노래 추천 [음악]
봄이라는 가사 없이도 봄에 어울리는 다섯 곡이 있다.
“오늘은 우리 같이 걸어요. 이 거리를” 벚꽃 좀비로 불릴 만큼, 매 년 벚꽃과 함께 돌아오는 봄노래 최강자의 첫 소절이다. 몇 번씩이나 “그대여”를 애타게 부르는 시작부분은 제외한 첫 소절! 타이틀이 분명 ‘엔딩’임에도, 봄의 마무리보다는 시작이 느껴지는 분홍빛 멜로디는 음악도 사랑도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벚꽃 옆에는 벚꽃엔딩이 있다면 유
by
김예린 에디터
20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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