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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Preview] 봄비를 머금은 재즈 공연, 젠틀레인 The Original[공연]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The Original-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반복되고 있다. 내리쬐는 햇살이 여름인 듯하다가도 부는 바람이 매서워 아직 겨울인가 싶다. 어제는 잠깐 봄비가 내렸다. 옷이 축축해지는 것은 싫지만 비를 머금은 초록 빛깔들. 그리고 비 온 뒤 흙냄새가 살짝 섞인 시원한 공기가 좋아 비가 마냥 싫지는 않다. 오랜 겨울이 지나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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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에디터
2018.05.13
리뷰
공연
[Preview]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Jazz Trio Gentle Rain Concert -
" 한국적 로맨틱재즈의 대명사, Gentle Rain " 재즈평론가 하종욱은 젠틀레인의 명쾌하고 논리정연한 음악적표현을 '수필같은 재즈화법'이라 평합니다. 국내 재즈 밴드로서 최고의 음반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잰틀레인의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공연이 코앞에 다가왔는데요,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은 매년 봄, 여러분을 찾아오는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의 로맨틱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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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에디터
2018.05.12
리뷰
도서
[Review] 늦봄, 잠들기 아쉬운 이들을 위해 - 오늘은 수제맥주 [도서]
수제 맥주에 대해 배워가고, 알아가고, 찾아가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오늘은 수제 맥주.
으뜸은 맥주이다. 스무 살, 술을 처음 접했을 때 ‘대체 이걸 왜 마시는 거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소주 같은 술은 강력한 알코올 향이 입 안을 감돌아 목구멍으로 넘어가는데 무슨 실험실에서 맡아 볼 법한 향의 액체를 들이키는 것 같았다. 대학교 1학년 때는 모임의 활기찬 분위기가 좋아서 술을 매개로 여럿이서 어울려 놀았다. 4학년이 된 지금은 왁자지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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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진 에디터
2018.05.11
리뷰
공연
[Preview]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The Original'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The Original' 프리뷰
수필같은 재즈 화법 한국적 로맨틱재즈의 대명사 젠틀레인 2018년 봄 콘서트 일시 : 2018년 5월 26일(토) 오후 5시 장소 :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 티켓 가격 : 전석 55,000원 예매처 : 인터파크, 멜론, 네이버 주최 : 지누락엔터테인먼트 2011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은 매년 봄, 봄비처럼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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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에디터
2018.05.1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름다워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봄날은 간다' [영화]
그건 아마 사람도 피고 지는 꽃처럼 아름다워서 슬프기 때문일 거야, 아마도.
벚꽃이 모두 졌다. 옅은 분홍빛으로 가지마다 화려하게 피어났던 꽃은 이제 없다. 꽃이 진 자리에는 옅은 초록빛 잎새가 돋아나고 있다. 어떤 가지는 봄이 끝남을 알지 못하고 아슬아슬하게 여전히 벚꽃잎이 붙어있기도 하다. 벚나무는 꽃이 피어났던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을 뒤로하고 초록빛으로, 어떤 곳은 아직도 분홍빛으로 뒤섞여있다. 아련하게 가지에 붙어있는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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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에디터
2018.05.10
리뷰
공연
[Preview]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 JARASUM FOLK FESTIVAL - 일자 : 2018.05.19(토) ~ 05.20(일) 시간 : 오후 2시 ~ 9시 장소 : 자라섬 티켓가격 양일권 99,000원 일일권 66,000원 주최/주관 (주)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전체관람가 공연시간 420분 (인터미션 : 100분) *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은 5월 19일에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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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나래 에디터
2018.05.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따뜻한 봄날, 피크닉에 어울리는 힙합 5곡 [음악]
좋은 시간에 좋은 음악이 빠질 수 없다.
날씨가 한껏 따뜻해졌다. 산은 녹색이고, 길가엔 들꽃들이 피기 시작했다. 낮엔 반팔을 입어도 될 정도로 기온이 올라갔고, 미세먼지도 주춤하기 시작했다. 망설일 것이 없다. 가벼운 외투를 걸치고 돗자리를 챙겨 여의나루역 3번 출구로 향한다. 캔 맥주와 간단한 주전부리가 있다면 금상첨화다. 가장 아끼는 사람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 그보다 행복한 순간이
by
류형록 에디터
2018.05.09
리뷰
공연
[Preview] 파릇파릇한 봄기운과 어쿠스틱 사운드,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페스티벌]
완연한 봄 기운과 마음을 살랑이게 하는 어쿠스틱 사운드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5월 19일 토요일 - 5월 20일 일요일 가평 자라섬 가평 자라섬에서 포크 음악과 함께 여유롭고 따스한 주말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좋은 사람들과 사랑스러운 선율을 듣고싶은 이들에게.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봄기운이 담뿍 묻어나오는 특별한 페스티벌이 열린다. <2018 자라섬
by
김지선 에디터
2018.05.09
리뷰
공연
[Preview] 따뜻한 봄날, 잔잔한 어쿠스틱 사운드와 함께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공연]
통기타와 어쿠스틱 사운드의 계절 가평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5월을 상징하는 단어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돋보이는 단어는 아마 페스티벌일 것이다. 쌀쌀하던 초봄을 지나 여름을 앞두며 따뜻한 날씨와 싱그러운 자연이 공존하는 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5월은 다른 달들보다 다양한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그중 5월과 가장 잘 어울리는 페스티벌은 포크 페스티벌이
by
정선민 에디터
2018.05.09
리뷰
공연
[Preview] 자라섬 포크페스티벌 - 여름소리를 찾아서
[사진출처] ALLOWTO 요즘 날씨가 참 좋다. 아침과 저녁에는 선선하고 낮에는 살짝 덥기가 느껴진다. 슬슬 잔디밭의 풀벌레 소리가 가까워지는 계절이 오는 듯하다. 나는 시골의 여름을 특히, 시골의 여름밤을 좋아한다. 더운 낮이 지나고 땅의 열기가 살짝 식어갈 쯤, 멀리서 들리는 개구리 소리와 도시에선 보지 못했던 별이 많은 하늘을 보면 잠깐이나마 행복해
by
한나라 에디터
2018.05.08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수필 같은 재즈 화법으로 표현하는 로맨틱 재즈 트리오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 Jazz Trio Gentle Rain Concert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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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5.08
리뷰
공연
[Preview] 감성적인 어쿠스틱 사운드로 맞이하는 봄 ,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이 개최할 예정이라고 한다. 자.라.섬 축제의 섬 이라고도 불리는 자라섬은 본래 청평댐이 완공되면서 생겨난 섬으로, 이전에는 ‘중국 섬’과 같은 불분명한 이름으로 불리었다고 한다. 가평군 지명위원회에서 “자라목”이라 부르는 늪산이 바라보고 있는 섬이니 “자라섬”이라 하면 좋겠다는
by
황아현 에디터
2018.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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