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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움직이다-InterArt] 두 번째 움직임, 예측 불가능한(unpredictability)
움직임 , 그 두 번째 이야기. 우리는 예측 불가능한(unpredictability)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끝없는 관심을 받으며 영월할 것 같았던 존재도 어느 순간 관심 밖으로 밀려나 소리 소문없는 존재가 되곤한다. 이처럼 오늘날 우리가 보이는 관심의 기준은 예측이 불가능(unpredictability)하다. 그렇다면, 이러한 예측 불가능한 시대 예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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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아현 에디터
2017.06.07
문화소식
전시
[백남준아트센터] 국제학술심포지엄 백남준의 선물9
백남준아트센터는 2017 국제학술심포지엄 '백남준의 선물9' <공동진화: 사이버네틱스에서 포스트휴먼>을 7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합니다.
▶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백남준로10 Nam June Paik Art Center 17068 10 Paiknamjune-ro Giheung-gu Yongin-si Gyeonggi-do Korea t. +82 (0)31-201-8553 f. +82 (0)31-201-8530 www.njpartcent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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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아트센터 에디터
2017.06.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15 6월 공연 정리 & 추천
2017년이 시작된 것이 엊그제인 것만 같은데 어느새 절반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바쁜 나날이지만 공연은 즐겨야하기 때문에! 우사인에서 여러분의 아까운 시간을 위해 우.사.인에서 6월 공연을 정리하고 추천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사.인 구독자 여러분~ 2017년이 시작된 것이 엊그제인 것만 같은데 어느새 절반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대학생분들은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시험기간을 앞두고 있을 것이고, 직장인 분들은 또 한 분기를 마무리하며 여전히 바쁜 하루를 보내고 계실 것입니다. 아트인사이트에서도 최근 200번째 문화 초대를 맞이하고, 에디터 11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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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수 에디터
2017.06.02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나조차도 잊고 살았던 내 모습은...
중국인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인간이란 사회에서 타인들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존재기에 서로에 대한 배려는 필요한 미덕이라고 생각하였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탓일까? 배려를 넘어선 지나친 친절은 자신에 대한 부담으로 다가왔다. 가끔은 내가 하고 싶은 말 하면서 표현도 해야 하는데 나에게 너무도 어려운 일이 되어가고 있었다. 자신을 이렇게 힘들게 만든 것 역시 나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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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수 에디터
2017.05.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고 위대한 기록] 베스트셀러 못지 않은 인디만의 이야기
'INDIE'니까 가능한 'INDIE'의 이야기 독립출판에 관한 글을 처음 쓰기 시작할 때에도 이야기 했었지만 독립출판물은 독립출판물만이 담을 수 있는 이야기 때문에 나름의 두터운 팬층이 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이야기였지만 이제는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로 만든 독립출판물 몇권을 소개하려 한다. 나만의 이야기였지만 이제는 우리의 이야기가 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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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 에디터
2017.05.28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윤동주 시인의 언덕과 문학 예술인의 발자취 (1)
우리민족의 고귀한 문화유산과 아름답고 소중한 삶을 남기고 간 예술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자연을 즐기고 문학을 배워봅니다.
우리민족의 고귀한 문화유산과 아름답고 소중한 삶을 남기고 간 예술인들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며 자연을 즐기고 문학을 배워봅니다. 청계천의 발원지에서 겸재정선의 진경산수화길, 인왕산 수성동 계곡 주변을 환경정화 모니터링 합니다. 이동경로 부암동 주민 센터 → 안평대군 이용 집터 창의문 터 → 청계천 발원지 → 현진건 집터 윤동주 문학관 → 시인의 언덕 →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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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5.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마냥 행복했던 시간들, 뷰티풀 민트 라이프 후기(2일차)
최근에 핫한 뮤지션들과 인정받는 헤드라이너들, 떠오르는 신인 뮤지션까지 놀라운 라인업이었지만, 모든 공연을 볼 수 없는 만큼 더욱 소중히 보게 되었던 하나하나의 무대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7의 곳곳을 저희 우사인 필진과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우.사.인] 시즌 3 EP.14 마냥 행복했던 시간들, 뷰티풀 민트 라이프 후기 (2일차) Day 2, 오.늘.지.금.바.로.여.기.멋.진.우.주.한.복.판.에.서 1일차의 비바람은 오늘을 위한 것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환하게 밝아진 뷰티풀 민트 라이프 2일차. 오랫동안 기다려온 뷰민라인데 정말 야속하기만 했던 어제를 잊기에 충분했던, 맑은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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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수 에디터
2017.05.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아름답고 청량했던 나의 주말, 뷰티풀 민트 라이프 후기
봄을 기다리게 하는 이유, 뷰티풀 민트 라이프. 황홀했던 주말 페스티벌의 첫 번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에디터와 함께 따라가보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의 무대들! 하늘에 구멍 뚫린 듯 내리는 비 때문에 힘들었지만 소란과 함께 해가 나기 시작했던 토요일의 이야기.
[우.사.인] 아름답고 청량했던 나의 주말, 뷰티풀 민트 라이프 후기 Beautiful Day, Wonderful Day 뷰티풀 민트 라이프, 제게는 봄을 기다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화창한 주말, 음악 가득한 봄의 올림픽공원은 고등학교 때부터 제겐 꿈같은 시간이었거든요. 스무살 때부터 연달아 방문했던 뷰티풀 민트 라이프. 이번에는 여러분과 함께 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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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7.05.21
칼럼/에세이
에세이
[美術紀行] 작품과의 인터뷰(3) - 마르셀 뒤샹 '샘' [시각예술]
미술이 어려운 당신에게, 작품과의 인터뷰 그 세 번째 이야기
미술과 친해질 수 있는 질문작품과의 인터뷰세 번째, Marcel Duchamp < Fontaine > 이상하게 서점, 도서관, 미술관같은 장소에 가면 화장실이 그렇게나 가고 싶어진다. 미술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를 하러 미술관에 온 오늘의 나는, 여전히 화장실로 달려간다. “으어, 이제야 살 것 같다. 역시 공공기관이라 그런지 화장실이 깨끗하고 좋네.” 세면대
by
박이슬 에디터
2017.05.21
사람
문.단.소
[문.단.소] 연극 속의 라이브 영상, 새로운 시도를 하는 그들! '공동창작집단 가온'
라이브영상연극, 연극계의 새로움을 전하고 있는 공동창작집단가온! 이들의 작품을 통해서 아날로그적 연극와 영상의 재미를 느껴보자.
영상이 활용된 연극, 우리는 종종 보았을 것이다. 우리에게 아직 생소한 장르인 ‘라이브영상연극’ 을 하는 단체가 있다. 바로 ‘공동창작집단 가온’이다. 이들이 하고 있는 라이브영상연극은 우리가 기존에 보았던 만들어진 영상을 활용한 방식이 아니다. 배우가 무대 위에서 연기를 함과 동시에 즉석에서 장면들이 만들어져 영상이 나온다. 관객은 라이브영상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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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에디터
2017.05.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은 생각] 누가 인생을 마라톤이라고 했나
일전에 서울에서 특강을 들은 적이 있다. 특정 진로와 그 길을 걸어온 사람들을 초청해 이야기를 듣는 특강이었는데, 특강에 참여했을 당시 나는 한창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을 때였다. 특강은 나처럼 아직 명확한 진로를 찾지 못해 이런저런 분야를 다양하게 접해보기 위해 참석한 사람들, 확고한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참석한 사람들,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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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혜상 에디터
2017.05.15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饮料] 커피말고, 중국에서 무엇을 마실까?-CoCo편
한국만큼 커피가 비싼 중국에서 무엇을 마실까?
중국에 스타벅스가 있다고 하면 우리 어머니는 놀라신다. 중학교 2학년 때 갔던 중국은 전혀 그런 모습이라곤 볼 수 없었으니까. 이것이 아직도 많은 이들의 기억 속의 중국이다. 유학 가기 전 한국에서 너무도 흔한 카페가 중국에 있겠어? 하면서 봉지 커피 많이 챙겨갔다. 그런데…. 꽤 있었다. 특히 한국 브랜드의 카페가 심심치 않게 보였기에 말할 수 없는 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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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수 에디터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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