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백남준로10 Nam June Paik Art Center 17068 10 Paiknamjune-ro Giheung-gu Yongin-si Gyeonggi-do Korea t. +82 (0)31-201-8553 f. +82 (0)31-201-8530 www.njpartcenter.kr TODAY'S PICK by ART INSIGHT 한수빈 에디터 [작은 집] 하늘을 도화지 삼아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보고 그림 일러스트 백소현 에디터 [에세이] 실패한 별 아무것도 되지 못하면 실패하는 걸까? 신동하 에디터 [리뷰] 이기고 지는 게 뭣이 중하리 - 광대 올림픽 : 희로애락 신중년 참가자와 광대선수도 실제 공연의 일부를 맡는다. 누군가는 박자를 정확히 짚고 누군가는 조금 늦게 따라가지만 모두 자신의 몫을 채운다. 아마추어는 전문가가 되기 전의 단계에 머무는 사람이 아니라 현재 가진 몸과 경험으로 무대의 한 자리를 맡는 사람으로 읽힌다. 참가자들은 같은 종목과 순서를 공유하면서 끝까지 같은 경기 안에 남는다. 기록과 순위가 사라진 자리에서 기량의 격차는 탈락과 등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전문성은 높은 기술을 설명하는 말로 남고, 무대에 설 자리는 더 넓은 사람에게 돌아간다. 백남준아트센터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백남준아트센터 #백남준 #심포지엄 #국제학술심포지엄 #공동진화 #사이버네틱스 #포스트휴먼 #사이보그 #인간 #기계 #예술 #이영준 #고규흔 #이진경 #심광현 #김성은 #김태연 #스펠라패트릭 #김재희 #캐서린헤일즈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