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밤의 이야기 7 - '사라지지 말아요'
사리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
무엇이 그댈 아프게 하고 무엇이 그댈 괴롭게 해서 아름다운 마음이 캄캄한 어둠이 되어 앞을 가리게 해. <디어클라우드, 사라지지 말아요> 나에게 4월 첫 주는 굉장이 힘든 주였다. 컴퓨터 화면만 보면 토가 나오려고 했고 머리가 아파서 일주일에 두통약 두 통을 먹어야 했을 정도였으니까. 하지만 나는 아프다라는 감정만을 느낄 뿐 어느 원인도, 무엇이 나를 이
by
김유나 에디터
2017.04.10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앨리스를 잃었는데 남는 건 앨리스였다
이 영화는 상실, 그리고 남는 것에 관한 영화다
무식한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외국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도 어떤 배우가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외국 배우가 아주 대단한 사람이라 해도, 혹은 그 배우가 흔하디흔한 사랑을 표현한다 해도 가슴 깊이 와 닿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다른 언어, 다른 문화, 다른 환경을 가진 이들과 감정적 교류를 나누는 것보다 2차원의 한국 만화주인공에 이입
by
반채은 에디터
2017.04.10
작품기고
[리뷰/영화] 찰리로 부터
산업화로 인한 인간소외 현상을 유쾌하게 비판한 영화<모던타임즈>
조이고.. 조이고.. 빠르게 움직이는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더 빠르게 손을 움직이며 나사를 조인다. 조이고.. 더 조이고.. 쉴 틈 없이 움직이는 공장 안에서 부품의 나사를 조이는 것이 공장 노동자 '찰리'의 역할이다. 20세기 초 미국의 산업화 시대를 배경으로 한 <모던 타임즈>는 급속하게 이룩한 산업화로 인해 생긴 인간 소외 현상을 유쾌하게 비판한 영화
by
민세원 에디터
2017.04.09
작품기고
새벽정거장20_잔잔한 곳
다정한 침묵이 있는 잔잔한 곳에,
위로해주세요 아니, 그저 다정한 침묵이 있는 잔잔한 곳에 데려다 주세요 -네버랜드
by
오예찬 에디터
2017.04.07
문화소식
공연
(~04.16) 연극 '황혼' [게릴라 극장]
게릴라극장 폐관 공연, 연극 < 황혼 > [~04.16,대학로 게릴라극장]
[연극] 황 혼 게릴라 극장 폐관공연 게릴라 극장이 4월 16일 <황혼>공연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습니다. 그동안 게릴라극장을 사랑해주신 관객분들과 연극인들께 감사드립니다. :: 리뷰 :: " 명계남의 연기는 세월이 고스란히 묻은, 주름지고 늙은, 하지만'순진함'이란 위업이 서린 그의 몸과 같다. 늙은 맹인의 고독과 외로운, 그리고 사랑에 애탄 마음을 목소리
by
이다선 에디터
2017.04.06
작품기고
[쓰다듬다] 빨간불 앞에 서 있는 당신은
결국 파란불은 켜질거예요
파란불이 켜진다는 것을 알기에 파란불을 기다리고 있나요? 아니면 눈 앞에 켜진 빨간불에 초조하고 불안해하고 있나요? 빨간불의 의미는 곧 파란불이 켜진다는 것. 그리고 마침내 켜졌다는 것. -류준열- 다들 파란불을 기다리면서 온통 빨간불에만 모여있듯이 나는 행복을 기다리면서 온통 사소한 불만 고여있었지. -악동뮤지션, 집에 돌아오는 길- 결국 파란불은 켜질거
by
조현정 에디터
2017.04.04
작품기고
밤의 이야기 6 -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잊어야 할 일들.
잊어야 할 일은 잊어요 아직까지 잠들지 못했나요? 요즘들어 잊고 싶은 일들이 많아진다. 정말로 잊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 얘기를 지인한테 했더니 잊어야 할 일은 없는 거라고 했었다. 과연 그게 맞는걸까? 정말로 이 세상에 잊어야 하는 일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 나는 잊고 싶은 일들이 너무나도 많은데, 나를 갉아먹는 일이라면 잊어도 될 만
by
김유나 에디터
2017.04.03
작품기고
[댑싸리가 자라는 숲] 빛자국
오후 2시의 빛이 남긴 발자국이에요.
오후 2시의 빛이 남긴 발자국이에요. 사뿐히 남는 것, 그토록 선명하게 변해가는 것. 다만 손끝에 닿지 않는 흉터. 아무리 봐도 운동화 깔창 모양을 닮았어요. 신기해... 진짜 모르는 새에 꼬마 신이 밟고 지나간 거 아닐까요.
by
싸리 에디터
2017.03.31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08 4월 공연 정리 & 추천
<우.사.인>에서 이번 4월도 어김없이 공연 정리 & 추천 목록을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꽃구경과 함께 공연 관람 떠나실 분들은 확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구독자 여러분! 천천히, 그리고 조용히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직 크게 와 닿지는 않지만 조금씩 따듯해지는 날씨들이 더욱 봄에 대한 기대감을 키워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4월이면, 어느새 꽃이 피고 나들이를 떠나실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나들이와 함께 사랑하는 이들과 공연을 관람하실 분들을 위해 우.
by
선인수 에디터
2017.03.31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새벽 두시가 내는 소리
새벽 두시가 내는 소리를 들어봤나요?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새벽 두시가 내는 소리를 들어봤나요? 밤도 아니고, 새벽도 아닌 오묘한 시간. 모두가 잠든 줄만 알았는데 속닥속닥 들려오는 소리들. 어두운 방에서 눈을 감고 그 소리를 듣자면 여기가 방인지, 밖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마 새벽 두시가 만들어준 공간 같아요. 지나가는 자
by
장의신 에디터
2017.03.31
칼럼/에세이
칼럼
[서울 브루어리 여행 4] 구스 아일랜드 브루하우스 Goose Island Brewhouse
지하철 2호선 브루펍BrewPub 여행 가로수길 길목을 벗어나 또 다른 브루펍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떠세요? 튼튼한 두 다리와 갈증만으로 충분한 여행.이번에는 서울 지하철 2호선입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지하철 타고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매력을, 맛있는 크래프브 비어의 매력을 지금 소개합니다. 강남역 미국 크래프트 비어를 만나는 도심 속 미식 공방 구스
by
오윤희 에디터
2017.03.31
문화소식
전시
푸른 꽃 Blue Flower - 김택상 최승윤 허유진
푸른 꽃 BLUE FLOWER -김택상 최승윤 허유진- 2017. 4. 7(금) – 5. 28(일) 갤러리JJ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745 앙드레김 빌딩) 화-금 11am-7pm, 주말 12-6pm (월요일 휴관) OPENING RECEPTION : 4. 7(금) 5PM * 부대행사: 아티스트 토크_ 4. 29(토) 2PM “그는 이제 막 미지의 땅의
by
강주연 에디터
2017.03.29
First
Prev
441
442
443
444
4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