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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Vol.324] 제3회 ART insight 오프라인 모임
문화를 애호하는 마음 따스한 아트인사이트 가족분들과 도란도란 다채로운 문화이야기를 보듬길 소망합니다!
제3회 ART insight 오프라인 모임 2018.05.07 월요일, 오후 3시 신도림 코레일 회의실 (신도림 역사 2층 맞이방) 참가비 1만 원 총 인원 13명 + 1명 문화를 애호하는 마음 따스한 아트인사이트 가족분들과 도란도란 다채로운 문화이야기를 보듬길 소망합니다! 신청하기 * 참가비는 공간 대여 + 다과에 귀히 쓰입니다. 문화초대이기에 신청 인원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20
작품기고
[기억의 열쇠] 달콤한 휴식
바쁜 하루 그리고 잠깐의 휴식
illust by 은경 바쁜 일상이 지속되는 요즘 저는 시험기간으로 더욱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바쁘게 보낸 자신에게 달콤한 티라미슈 아이스크림을 선물하며 잠깐의 휴식을 취해봅니다.
by
안은경 에디터
2018.04.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디어클라우드 단독콘서트 '4월의 숨'
밴드 디어클라우드(dear cloud)가 4월 21일, 22일 양일간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우.사.인 5] 디어클라우드 단독콘서트 '4월의 숨' - My dear, My lover 밴드 디어클라우드(dear cloud)가 4월 21일, 22일 양일간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4인조 혼성밴드(나인,용린,이랑,토근) 디어클라우드는 인디씬 대표 모던록 밴드로 보컬 나인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세련된 연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8.04.2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14. 혼자 있어도 괜찮아 : 이소연
잔잔한 멜로디 위로 적당한 쉼표가 놓여 있었던 그 날의 악보가 아직도 생생하다.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조금 지쳐있었던 어느 저녁이었다. 그제도, 어제도, 눈을 뜨고 다시 감을 때까지 그동안 벌려 놓은 일들과 어제의 내가 미뤄놓은 것들을 무마하느라 시간에 쫓겨 지친 하루를 보냈다. 문득 ‘생각하는 대로 산다기보다 지금 내가 사는 대로 생각하고 있는 건 아
by
성지윤 에디터
2018.04.19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안녕, 오늘
후우 한 번 한숨에 또 글씨로 오늘은 털어놓고 이제 잠들 준비가 되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나를 보는 시간. 매일 밤 이 시간이 왔으면 좋을텐데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이 시간 늦은 저녁 어두운 방구석에 노을빛 조명이 내가 앉아있는 책상을 비출때 일단 어둡다 내 책상은. 그 곳에 노을빛 조명이 비춰지면 형광등 밑으로만 다녔던 오늘의 피로가 내려가는 느낌. 감성이 피부로 돋아오른다. 사각사각 지금 쓰는 글씨는 내
by
김동철 에디터
2018.04.15
문화소식
전시
(~06.24) 줄리안 오피 인 부산 [전시, F1963]
JULIAN OPIE IN BUSAN 줄리안 오피 인 부산 F1963은 영국 작가 줄리안 오피(Julian Opie, 1958년생)의 부산에서의 첫 전시를 2018년 3월 24일(토)부터 6월 24일(일)까지 개최한다. 작가가 F1963을 위해 특별히 고안한 이번 전시는 런던에 위치한 작가의 스튜디오로부터 가져온 작품 48여점과 장소 특정적인 대형 설치작업
by
장미 에디터
2018.04.15
작품기고
[작은일기] 여전히 우리는
[illust by 박주현] 그때의 그날, 그리고 나는 여전히 여전히 우리는 여전히 바쁜 일상 사이 속 떠오르는 그날의 기억에 눈물이 흐르지 않게 하늘을 보고 여전히 그날의 진실에 귀 기울이고, 같이 싸우고, 같이 아파하고 여전히 우린. 그 리본에, 그리고 그 넓은 바다에, 그 광장에 여전히 돌아오라는, 이제는 행복하라는 기도를 채운다 어느 날 버스를 타고
by
박주현 에디터
2018.04.14
작품기고
[취향단지] 소소한 만찬
일상적인 것의 특볋함
illust by 선영 바쁘고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는 요즘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곤 합니다. 음식을 먹는 행위는, 매우 일상적이고 특별할 것 없지만, 소중한 사람과 즐겁게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은 저에게 특별한 만찬처럼 느껴집니다.
by
박선영 에디터
2018.04.14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좁은 방
3평 남짓한 좁은 방 안에 때로는 물건을 들여놓고 때로는 위치를 바꿔가며 그렇게 나의 흔적들이 쌓여간다. 그 좁은 방 안은 나의 손때가 묻어있는, 그렇기에 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공간이 되어간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8.04.14
작품기고
[기억의 열쇠] 꽃 시리즈_개나리
기분 좋은 꽃말을 가진 개나리
illsut by 은경 나리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병아리때 쫑쫑쫑 봄나들이 갑니다. 개나리는 이름과 꽃의 모습이 귀여움으로 가득 차 있는 느낌을 줍니다. 집 앞에 핀 개나리를 보고 일상을 시작하면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개나리의 꽃말인 기대, 희망, 깊은 정, 달성도 하루의 활기참을 불어넣어 주는데 한몫 하는 것 같습니다.
by
안은경 에디터
2018.04.13
칼럼/에세이
칼럼
[TAROTEA] THE FOOL 0: 절벽으로 내딛은 그 황금빛 첫걸음
[TAROTEA] THE FOOL 0: 절벽으로 내딛은 그 황금빛 첫걸음 누가 미친거요? 장차 이룩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는 내가 미친거요? 아니면 세상을 있는 그대로만 보는 사람이 미친거요? -돈키호테- 존재하지 않는 것을 표현한 기호인 0은 오묘하다. 아무것도 담기지 않은 그 기호에는 순결한 잠재력이 있다. 0은 모든 숫자의 시작이자, 끝이다. 그
by
손진주 에디터
2018.04.13
사람
ART in Story
[文化人] 따사로운 지금 이 순간, 극단 '떼아뜨르 봄날' 이수인 연출가
[文化人]봄의 따스함을 닮은 극단, '떼아뜨르 봄날' 이수인 연출가 인터뷰
[文化人] 1章. 따사로운 지금 이 순간, 극단 '떼아뜨르 봄날' 이수인 연출가 인터뷰 존재 자체로 만물의 생동을 머금고 있다. 이름에서부터 봄의 기운을 담뿍 머금은 ‘떼아뜨르 봄날’은 지난 2006년 첫 걸음을 내딛은 단체다. 창단한지 십 여 년도 훌쩍 넘은 지금에서 ‘떼아뜨르 봄날’은 그 특유의 느낌과 작품성으로 ‘믿고 보는’ 극단이 되었다. 웃음과 울
by
이다선 에디터
20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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