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밴드 소란 봄 장기 콘서트 'Perfect Day 6' [공연예술]
우리가 봄이 오기를 기다리는 이유, 소란 봄 장기 콘서트 < Perfect Day 6 >
사계절 매진 밴드 소란의 봄 장기 콘서트 < Perfect Day 6 > 가 3월 25일을 9회차를 끝으로 마무리되었다. 관객 여러분들에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완벽한 하루를 만들어 드리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된 봄 장기 콘서트 < Perfect Day > 콘서트는 벌써 6년 차를 맞았다. 작년 여름에는 동명의 노래까지 발매하면서, < Perfect Day
by
박희연 에디터
2018.03.27
리뷰
공연
[Review] 두번째 달이 뜨던 밤
[Review] 두번째달 콘서트 판소리춘향가 늘 교과서에서만 배우던 판소리를 실제로 처음 본 건 작년에 정동극장 기자단을 하면서였다. 완창을 들은 건 아니고 시대에 맞게 살짝 변형된 '수궁가'의 일부를 들었는데 생각보다 울림이 크고 여운이 길어서 놀랬던 기억이 있다. 그 뒤로 작은 관심이 생겨 전통 판소리는 무리더라도 조금 변형된 판소리 공연을 한 번 보고
by
김소원 에디터
2018.03.25
리뷰
공연
[Preview] 집시의 자유를 잠시나마 느끼는 순간,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하림과 그의 친구들이 선물하는 치유의 시간
집시의 자유를 잠시나마 느끼는 순간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떠나고 싶지만 떠나지 못하는 당신. 멀리 가지 못해도 잠시 음악 속에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집시처럼 해외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음악을 접했던 가수 하림이 당신을 위해 준비한 무대가 있다.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테이블'. 매년 가을마다 마련해왔던 이 공연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3.15
리뷰
공연
[Review] 천상에 닿을 그의 기도문, 베토벤 장엄미사 [공연]
Prologue. 종교를 떠나서 베토벤의 장엄미사를 듣는 동안 마음이 너무나 편안했다. 종교적인 의미와 라틴어 가사, 잘 짜여진 음악의 형식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성스럽고 웅장한 그의 음악에 몸과 마음 모두 치유받는 느낌이 들었다. 신의 가호가 있길 바라며 축복을 빌어주기라도 하듯 이전에는 느껴본 적 없던 미지의 존재가 나의 말을 듣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
by
차소연 에디터
2018.03.13
리뷰
공연
[Review] 베토벤 장엄미사 / 예술의전당 / 콘서트홀
베토벤 '장엄미사' 3월 4일 일요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베토벤 장엄미사를 보러 갔다. 종종 예술의전당의 콘서트홀에 가서 공연을 보았지만 이렇게 관객들이 많이 온 것은 처음 보았다. 공연장은 3층까지 있었는데 이 3층까지 빼곡히 자리가 찰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 공연을 보러 왔다. 베토벤 장엄미사는 베토벤 곡 중에서도 연주하기가 까다로운 공연이라,
by
조은별 에디터
2018.03.11
리뷰
공연
[Preview] 밴드와 소리꾼의 색다른 만남
Preview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다. 봄과 함께 새로운 음악 역시 다가올 예정이다. 3월 17일부터 18일까지 대학로 TOM에서 열리는 두번째달의 공연 '판소리 춘향가'를 관람하게 되었다. 두번째달 바이올린, 만돌린, 아이리쉬휘슬, 아코디언, 일리언파이프 등 다소 낯선 이름의 이 악기들은 에스닉퓨전밴드 '두번째달'이 연주하는
by
김소원 에디터
2018.03.11
리뷰
공연
[Review] 웅장함이 가득한 오케스트라로 만나다, '제69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
지휘자의 손동작에 맞춰 제각각 움직이는 섬세한 음들. 현란하면서도, 차분히 움직이는 연주자들의 모습들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더불어 4명의 성악가 독창과 전체 합창의 목소리가 함께 어우러지는 순간에는 더 감미로운 곡을 선사하여 감동을 주었다.
우선 입장하기도 전에 베토벤의 위엄을 자랑하듯, 많은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감상하기는 처음이라 자리에 앉자마자 가슴이 벅차오르는 순간이었다. 규모가 큰 무대를 가득 메운 100여명의 합창단 목소리와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지는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니,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나는 베토벤의 <장엄미사>를 통해
by
김정하 에디터
2018.03.11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3월 공연 정리 및 추천
공연의 춘궁기를 지나 다시 3월이 돌아왔습니다. 연말 공연 이후 잠잠했던 공연 소식들도 풀리는 날씨처럼 조금씩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도 돌아왔습니다! 3월 인디 공연을 정리하고 추천해드립니다. 매 공연마다 그 공연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노래들을 추가할게요. 함께 들어주세요!
[우.사.인 5] 3월 인디 공연 정리 및 추천 꽃 피는 3월, 인디 콘서트 어떠세요? 공연의 춘궁기를 지나 다시 3월이 돌아왔습니다. 연말 공연 이후 잠잠했던 공연 소식들도 풀리는 날씨처럼 조금씩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도 돌아왔습니다! 시즌 5에서는 더욱 다양한 이야기와 공연들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음악을 가장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09
문화소식
공연
(~03.18) 2018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콘서트, 대학로 TOM(티오엠) 2관]
따뜻한 봄에 만나는 로맨틱한 콘서트, 두번째달 국악프로젝트 '판소리 춘향가'
2018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 에스닉퓨전밴드 X 소리꾼 - 따뜻한 봄에 만나는 로맨틱한 콘서트 두번째달 국악프로젝트 '판소리 춘향가' <기획 노트> 유럽의 민속악기들과 함께 다양한 시도를 하는 두번째달의 음악은 새롭지만 낯설지 않다. 국악프로젝트 '판소리춘향가' 또한 전통적인 판소리의 원형을 그대로 살리면서 자칫 평면적이라고 느껴질 수 있는 형태를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3.02
리뷰
공연
[Review]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 예술의전당 / 콘서트홀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2월 21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2018)에 갔다왔습니다. 이렇게 격식을 갖춘(?) 클래식 연주는 드물게 가기 때문에 이번에는 어떤 공연으로 또 저의 귀의 세계를 즐겁게 해줄지 무척이나 기대가 됐습니다. 요약을 하자면 총2부로 1부를 하고, 쉬는시간을 가지고 2부를 시작합니다. 제가 느끼기엔 이 1부
by
조은별 에디터
2018.02.28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의 또다른 매력,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공연]
2월 21일, 예술의 전당에서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의 오프닝 콘서트가 열렸다. 한국에서는 쉽게 즐기기 힘든 오케스트라 공연이기에, 나름 높은 기대감을 가지고 갔다. 그런데 기대했던 오케스트라 공연뿐만 아니라, 미처 몰랐던 플루트의 매력까지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공연은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 등 기본 오케스트라 구성이 갖춰진, 가장 익숙한 형태
by
박진희 에디터
2018.02.28
리뷰
공연
[Review]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 추억과 봄이 오다.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 아트인사이트_문화예술 알리미 _그녀윤양의 리뷰 # 그야말로 플루트 페스티벌이구나? 2018 곤지암 플루트 페스티벌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성대하게 열린 날, 말 그대로 플루트 페스티벌이구나 싶었다. 학부생 시절, 관현악 반주를 많이 해왔던 나였는데 그간 만나지 못했던 플루트 전공 선후배들은 물론이요, 입시 때 함께했던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8.02.28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