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위로
좋은 말과 칭찬으로 하는 위로보다는 상대방이 오늘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에 대해 이야기 할 때 가만히 들어주고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해주는 그런 위로를 해보는 건 어떨까.
COPYRIGHTⓒ 2018 BY 빈. ALL RIGHTS RESERVED. 파리로 여행을 갔을 때 그린 그림이다 센느 강 옆에 신발을 벗어두고 편하게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연인을 보았다 여자는 할 말이 많은 듯 끊임없이 말을 했고 남자는 여쟈의 눈을 마주치며 경청했다 남자는 여자에게 듣는 위로를 건넸다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수고했어' 라는 말보다 여
by
정재빈 에디터
2018.03.28
작품기고
[손케치북] 호주에서 느꼈던 문화충격 2가지
???어떻게 이럴수가
1. 가족끼리 맞담배 2. 뉴스에서 모자이크 없이 잔인한 장면이 방송됨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엄마, 아빠, 자녀간의 맞담배 그리고 죽은 사람을 그대로 영상에 담아내는 뉴스까지.. 나는 잔인한 걸 하나도 못보는데 뉴스를 보면서 밥을 먹다가 잔인한 장면을 그대로 방송하는 걸 보고선 식겁하고 손을 덜덜 떨면서 채널을 돌렸다.. 그 다음부터는 호주
by
손은아 에디터
2018.03.26
작품기고
[손케치북] 창가자리의 치명적 단점
창가자리는 하늘에 떠있는 구름을 볼 수 있지만..
03.02 ~ 03.03 이렇게 긴 비행이 처음이였고 버스나 기차를 탈 때 항상 창가자리를 고집했던 탓에 이번 비행에도 창가자리를 선택했다. 하지만 창가자리는 비행기의 날개와 하늘을 찍을 때만 좋았지 화장실을 가기에는 정말 어려운 자리였다. 옆에서 곤히 주무시고 계신데 "잠시만요" 이 한마디 말하는게 어찌나 어렵던지
by
손은아 에디터
2018.03.25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내가 나로 존재하는 시간
내가 오롯이 나로 있어도 불편하지 않은 시간 또, 그런 관계
"나도 이게 원래 내 모습인 줄은 모르겠어. 하지만 이 모습이 나는 가장 편해" 내 마음의 소리다. 내가 이 모습으로 만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몇이나 있을까.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때에도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이제 나는 나를 드러낸다. 이렇게 내가 나를 드러 냈을 경우 반응은 크게 두 가지다. 공감하며 상대방도 자신을 드러내는 경
by
김동철 에디터
2018.03.25
작품기고
[Hearing Heart] 무조건적이고 긍정적인 관심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고, 나의 모든 선택이 내 상황 안에서 최선의 선택이었음을 믿어주는 사람들은 내게 든든한 힘이 된다.
무조건적인 긍정적 관심 Illust. by 정현빈 칼 로저스는 충분히 기능하는 인간이 되기 위한 핵심적인 요소로, 타인과의 상호 작용 중 받은 ‘무조건적이고 긍정적인 관심’을 꼽았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고, 나의 모든 선택이 내 상황 안에서 최선의 선택이었음을 믿어주는 사람들은 내게 든든한 힘이 된다. 삶의 행선지를 향
by
정현빈 에디터
2018.03.25
작품기고
[기억의 열쇠] 꽃 시리즈_유채꽃
유채꽃의 꽃말: 쾌활, 명랑
illust by 은경 봄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는 바로 꽃입니다. 저는 꽃구경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예쁜 꽃들을 꽃 시리즈와 함께 여러분들과 함께 향유하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유채꽃입니다! 유채꽃을 보고 있자니 어릴 적 제주도에 놀러와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던 순수하고 명랑했던 그때가 떠오릅니다. 유채꽃의 꽃말: 쾌활, 명랑
by
안은경 에디터
2018.03.23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발소리
발소리가 기다리던 대상이기만을 간절히 바라는 그림입니다. 발소리는 개인에 따라 사랑하는 사람, 좋은 소식, 행복, 바라던 것 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발소리를 기다리고 있나요.
COPYRIGHTⓒ 2018 BY 빈. ALL RIGHTS RESERVED. 아직 돌아오지 않은 너를 한없이 기다리며 어두워진 창 밖을 바라보다가 밖에서 들리는 발소리에 눈물을 참고 뒤를 돌아본다 너가 오기만을 기다린다 그 발소리가 너의 발소리였으면
by
정재빈 에디터
2018.03.23
칼럼/에세이
에세이
[필름 한 입] 돌아왔다, 영화 '리틀 포레스트'
잠시 쉬어가도, 달라도, 평범해도 괜찮아!
오늘의 필름 한입 <리틀 포레스트> *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편에서 다루는 임순례 감독의 <리틀 포레스트>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로, 모리 준이치 감독의 <리틀 포레스트>는 ‘원작’ 혹은 ‘원작 <리틀 포레스트>’로 표시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작품들의 실제 원작은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만화 <리틀 포레스트>입니다. ** 영화나 영화 속 요리 자체보다
by
이주현 에디터
2018.03.21
문화소식
공연
(04.05) 콘스탄틴 리프시츠 Piano [클래식, 금호아트홀]
세계적인 거장의 놓칠 수 없는 내한공연, 바흐 지니어스의 귀환
콘스탄틴 리프시츠 Piano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세계적인 거장의 놓칠 수 없는 내한공연 바흐 지니어스의 귀환 <기획노트> 뉴욕 타임즈로부터 "글렌 굴드 이후 가장 강력한 피아노적인 해석"이라는 평과 함께 놀라우리만치 진실되고 설득력 있는 연주로 세계 클래식 팬들에게 널리 사랑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콘스탄틴 리프시츠가 1998년 첫 내한 이후,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3.21
문화소식
공연
프로코피에프의 생애와 작품세계, 그 세계를 거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경민
프로코피에프의 생애를 통해 본 그의 바이올린 작품세계, 그의 음악세계를 거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경민.
Prokofiev의 Violin 음악세계 20세기 위대한 러시아 근대 작곡가인 프로코피에프의 음악에는 절대음악의 요소가 보인다. 그의 음악에는 정통적 틀이 있고 그것을 선회하는 파격적 기법으로 다른 동시대 작곡가들과 확연히 구분되며 특히 실내악 작품에서는 그런 기교의 우회성과 특징이 세밀하게 드러난다. 그의 현악 실내악 작품들을 보면 2개의 현악4중주,
by
김경림 에디터
2018.03.20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아기 새
너라는 세상에 갓 태어난 나는 널 향해 손을 뻗고 네가 내미는 손을 하염없이 기다린다.
새롭게 태어난 아기 새처럼 이 세상에 갓 태어난 나는 이렇게도 무력하다. 어쩌면 계속 무력할지도 모른다. 아기새. 18.3.15. 케동생각. 아기 새가 부모 새를 기다리듯이 갓난아기가 엄마를 찾아 울듯이 짝사랑을 할 때처럼 우리 집 흰둥이가 나만 바라보듯 당연한 상황이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은 자신을 더욱
by
김동철 에디터
2018.03.18
문화소식
전시
(~04.08) 빔 델보예展 [전시, 갤러리 현대]
Wim Delvoye 빔 델보예 갤러리현대는 벨기에의 ‘신개념미술(neo-conceptual)’ 작가인 빔 델보예(Wim Delvoye, b. 1965)의 국내 첫 전시를 개최한다. 빔 델보예는 드로잉, 조각, 사진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실험적인 테크닉, 작가만의 철학, 그리고 범상치 않은 재료들로 경악과 흥미로움 사이의 경계선을 탐구한다. 이번 전시
by
장미 에디터
2018.03.15
First
Prev
411
412
413
414
4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