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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06. 이 환상만큼은 현실과 괴리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 정수연
하지만 꿈이 있다는 것과 저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때문에 저는 제 열정을 유지할 수 있었어요.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살아온 동안 많은 사람들과 대면해왔으면서도 누군가와의 의식적인 만남은 언제나 적절한 긴장과 설렘이 함께 한다. 드디어 여섯 번째 ‘당신’과의 만남. 몇 번의 시도와 고민을 거듭한 끝에 우리는 ‘아티스트’를 만나보기로 결심했다. 그동안 아트인사이트 내 작
by
성지윤 에디터
2017.11.01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도 서울] 조선의 정궁, 경복궁
조선의 정궁 경복궁 나들이
by
민세원 에디터
2017.10.30
문화소식
전시
(11.03~01.21) 리처드 해밀턴: 연속적 강박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팝 아트는 대중적이고, 일시적이며, 재치 있고, 전략적이며, 섹시하고, 젊다. -리차드 해밀턴
리처드 해밀턴: 연속적 강박 Richard Hamilton: Serial Obsession 국립현대박물관 과천관에서 열리는 <리처드 해밀턴>전은 2017, 2018년 한·영 상호교류의 해를 맞아 영국 출신의 작가 리처드 해밀턴(1922~2011)을 조명하는 전시다. 그는 20세기 후반 이미지로 가득 찬 세계에서 새로운 회화를 생산해낸 가장 중요한 작가 중
by
장미 에디터
2017.10.29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전봇대 시리즈 (4)
싱숭생숭 / 90.9 × 72.7 cm / oil on canvas / 2012 12년도에 그린 첫 전봇대 그림입니다. 아주 어릴 때부터 전봇대를 좋아해왔으나, 내가 선망하고 좋아하는 조형물일뿐 제가 그릴 수 있는 대상으로써의 오브제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뭘 그릴까 소재를 고민 중에 제가 전봇대를 좋아하는 사실을 새삼 깨닫고 처음으로 그린 전봇대입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27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우주를 건너
너와 나 사이의 우주를 건너 내게로 would you like to come over to me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내게 좀 더 빨리 와줘그대가 없는 이곳은 내게는 너무 캄캄해나 여기서 두 팔 벌려그대를 안아줄 준비가 돼있어.너와 나 사이의 우주를 건너 내게로would you like to come over to me너와 나 사이의 우주를 건너 내게로날아 와줘 더 이상 기다
by
이채연 에디터
2017.10.25
작품기고
[vulnerant] 사는동안에 -13
시험, 나만 싫어하는 것은 아니겠지.
어어떻게 시험기간인데 과제를 내주실 수 있는 겁니까 교수니이임?!! 시험보는 대학생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ㅠ_ㅠ!
by
배지은 에디터
2017.10.24
작품기고
베트남 여행
지난 여름에 베트남 여행을 다녀와서 그린 그림인데 요즘 날씨가 추워지니 더웠던 베트남 날씨가 생각납니다. 저는 지칠때 지난 여행을 추억하며 힘을 내곤 하는데 여러분들은 어떠한가요?
by
지윤 에디터
2017.10.22
작품기고
[시;씀] 가을을 보내며
[ 가을을 보내며 ] 이 소 영 가을하늘에 손을 뻗었으나 닿지 아니한다 / 흰 눈의 그림자가 드리운 솔나무엔 짙은 한숨이 걸려있고 / 내딛는 발마다 서러움이 스며든다 / 떠난 후에야 생각나는 것처럼 / 속 한켠 가을 바람이 지나가고 시려운 그 날이 온다 / 내려앉는 안개에 솔방울이 덮이듯 / 말 한마디가 시려운 / 그 날이 온다 * 모처럼 청량한 가을하늘
by
이소영 에디터
2017.10.21
작품기고
[작품기고] 에디터 12기 지원
[작품기고-Art insight 12기 에디터 지원] 10월 21일, 단풍이 곱게 물든 가을을 맞아 선정한 순간을 그려보았습니다. 가을의 선선한 바람이 고양이의 코끝을 가별게 간질이고, 고양이의 코끝 가까이 머무는 가지에 가까스로 걸여 있던 곱게 물든 단풍잎은 살며시- 바람의 숨결을 따라 몸을 갸우뚱- 가지에서 떠나 허공에 머물러 자유 낙하하기 직전의 상
by
오현지 에디터
2017.10.2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05. 더렵혀지고 싶지 않아요 : 김세옥, 하양
우울한 당신의 따뜻한 그림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 5회는 인터뷰 내용을 단편 소설의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인터뷰어의 생각과 인터뷰이의 답변이 문장에 혼재되어 있습니다. 모든 문장을 인터뷰이의 생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나 오늘 처음으로 인터뷰
by
김마루 에디터
2017.10.20
작품기고
영화와 인물
영화 터미네이터 中 존 코너의 어린시절의 역으르 맡은 에드워드 펄롱. 지금은 그 때의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지만 영화 속에서 만큼은 그때 그 시절의, 그 모습 그대로.. . . . . . 에드워드 펄롱 (아크릴 판화)
by
정민지 에디터
2017.10.20
작품기고
영화와 인물
Do you remember the Shire, Mr. Frodo? It'll be spring soon. And the orchards will be in blossom. And the birds will be nesting in the hazel thicket. And they'll be sowing the summer barley in the low
by
정민지 에디터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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