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데이식스가 전하는 7가지 고백 [음악]
3년 만에 돌아온 DAY6의 8th Mini Album [Fourever]
안 그래도 고요한 집 속에서, 굳이 이어폰을 연결해 음악을 가만히 듣는 건 꽤나 그윽한 행복감이 느껴지는 순간이다. 내 옆에 모르는 사람도, 거슬리는 행동도, 눈치 볼 일도 없는 ‘나만의 공간’이 완벽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말이다. 나만의 공간이 확보되었다면 이젠 가장 중요한 선곡이 남아있겠다. 평소 좋아하던 아티스트의 음악, 랜덤으로 추천해주는 음악도 좋
by
김유진 에디터
2024.03.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우리가 원하는 걸 항상 가질 순 없겠지만
그 고통을 통해 뭐라도 얻는 척하면서 극복하고 나아가자, 언제나 그랬듯이
나름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임에도, 한 번도 음악을 듣고 울어본 적이 없다. 눈물을 흘리기는커녕 비슷한 감정까지 간 적도 없는데, 딱 한 번 울컥하는 기분을 느꼈다. 지난 5월, 독일에서 프랑스로 넘어가는 버스를 타고 한참을 이동했다. 원래도 잠을 잘 자지 못하는 편인 데다가, 이래저래 불편해 저녁에서 밤으로, 밤에서 새벽으로 넘어가는 시간 동안 계속 가물
by
김지수 에디터
2024.02.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너는 역시나 여기 없었다. - 너는 여기에 없었다 [영화]
절대 단순하지 않은 스릴러
끔찍한 유년기와 전쟁 트라우마로 늘 자살을 꿈꾸는 청부업자 ‘조’. 유력 인사들의 비밀스러운 뒷일을 해결해주며 고통으로 얼룩진 하루하루를 버텨내던 어느 날, 상원 의원의 딸 ‘니나’를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고 소녀를 찾아내지만 납치사건에 연루된 거물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그렇게 다시 사라진 소녀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데… 죽어도 아쉬울 것 없는 살아있
by
임주은 에디터
2023.11.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6시간 30분 31초의 동안의 알츠하이머 [음악]
알츠하이머를 6개의 트랙으로 표현해 낸 앨범
죽는 순간에 선곡을 할 수 있다면 재생하고 싶은 노래라고 생각했다. 「Everywhere at the end of time」 앨범의 첫 번째 곡인 'It's just a burning memory'였다. 인생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순간에 배경 음악으로 깔리기에 더할 나위 없는 곡이었다. 그렇게 정든 인디 음악을 모두 넣어두고 가사조차 없는 3분 33
by
이지연 에디터
2023.08.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불행 속으로 들이닥치는 너를 허락하기 [음악]
지진과 폭풍이 휘몰아치는 한소희의 세상으로 기꺼이 뛰어드는 정국
MONDAY. 레스토랑에서 서로 언성을 높이다가 샹들리에를 박살 낸다. TUESDAY. 지하철 창문에 매달린 남자를 발견한 여자가 지겹다는 표정을 짓는다. WEDNESDAY. 침수된 세탁소에서 서로 물을 튀겨댄다. THURSDAY. 물을 많이 먹은 남자가 결국 응급실 베드에 실려 간다. FRIDAY. 태풍 속에서 전봇대를 붙잡고 구애하던 남자가 비닐봉지처
by
이지연 에디터
2023.07.25
리뷰
공연
[Review] 음악에 어떤 순간을 담을 수 있다면 - 최인 기타 리사이틀 'From here to everywhere' [공연]
내면에서 시작되어 퍼져가는 작은 울림
음악 속에 어떤 풍경을 담을 수 있을까? 어떤 순간을 담을 수 있을까? 어느 날 불었던 바람의 소리를 담고, 아름다웠던 일출을 담고, 끊임없이 치던 파도를 담을 수 있을까? 아름답고 반짝였던 어떤 순간의 감상을, 누군가를 향한 무한한 위로의 마음을 담을 수도 있을까. ‘From here to everywhere…’라는 부제로 열린 클래식기타리스트 최인의
by
박주연 에디터
2023.07.04
리뷰
공연
[Review] 최인 기타 리사이틀 - From here to everywhere
그의 손 끝에서 시작된 기타 선율은 관객들의 내면에 조용히 자리잡았다. 그리고 그 선율은 민들레홀씨가 되어 조용하지만 넓게 퍼져나가 최인 클래식기타리스트의 곡처럼 고요하고 평화로운 꽃을 피울것이라 믿는다.
클래식기타리스트 최인의 리사이틀을 감상하기 위해 세종문화회관을 찾았다. 처음으로 감상하는 클래식기타 공연이라 조금은 낯설고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혼란과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한 예술가로서의 깊은 고민과 성찰, 회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을 무대에 올린다는 소개에 한편으론 기대가 되었다. 연주회는 1부와 2부로 구성되었다. 1부는 자연을 통한 삶의
by
김히지 에디터
2023.07.04
리뷰
공연
[Review] 멀리 날아가는 민들레 홀씨처럼 - 최인 기타 리사이틀 'From here to everywhere' [공연]
처음 보는 클래식 기타 공연
첫 클래식 기타 리사이틀을 보기 위해 세종문화회관을 찾았다. 클래식 기타의 독주 공연을 보는 것이 처음이라 많이 기대가 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우려가 있었다. 큰 무대에서 기타를 혼자 덩그러니 연주하면 좀 허전하지 않을까? 역시 걱정은 잠시뿐이었다.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 최인 씨가 무대에 올라와 이야기를 시작하자 장내에 편안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친근한 인사
by
한승하 에디터
2023.07.03
리뷰
공연
[Review] 최인 기타 리사이틀 'From here to everywhere'
최인 기타리스트 리사이틀
클래식 기타리스트 ‘최인’님의 독주회를 다녀왔다. 사실 처음에 단독으로 기타 공연, 그것도 클래식 기타 공연이라고 하길래 신기한 마음이 컸다. 막상 흥미를 가지고 공연을 보러 간다고 했지만 잔잔한 연주 소리에 내가 졸음이 올까 봐 걱정되었다. 늘 새롭고 다양한 공연을 보면서 내 취향에 대해 알아가는 것을 즐기는 나이지만 ‘클래식’이 붙으면 늘 정적이고 차
by
김지연 에디터
2023.06.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여름 담긴 인디 밴드 [음악]
파도가 넘실대는 바닷속으로 뛰어들기보단 흔들거리는 야자수 아래의 해먹을 선호하는 사람들을 위해.
<써머송> 이라고 한다면 깨물면 점점 녹아드는 빨간 맛을 궁금해하거나 팥빙수에게 사랑한다고 소리치는 음악들을 떠오르기 쉽다. 듣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리듬 속에서, 우리는 계곡 속에 흐르는 물을 찾아 여행을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하지만 바람이 스치는 그늘에서 듣기 좋은 여름 노래도 있다. 파도가 넘실대는 바닷속으로 뛰어들기보단 흔들거리는 야자수 아래
by
이지연 에디터
2023.06.17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최인 기타 리사이틀 From here to everywhere
내면에서 시작되어 퍼져가는 작은 울림
최인 기타 리사이틀 From here to everywhere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
by
박형주 에디터
2023.06.09
작품기고
The Artist
[실루엣] 불멸
EVEN AFTER DEATH!
[illust by 곽소현] 영화 Coco와 Sia의 snowman을 생각하며 그린 그림입니다. 코코는 망자의 날을 소재로 삼아 가족애에 대해 이야기한 영화고요, snowman은 영원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노래입니다. 죽어서도 사랑을 할 수 있다면. 마음이 이어질 수 있다면 낭만적일 것 같아서 해골이라는 다소 그로테스크한 소재로 낭만과 사랑이라는 추상을 표현
by
곽소현 에디터
2023.06.06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