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FEATURE. 2주의 발견 vol. 1. 3월 3-4주
새로운 음악을 듣고 싶지만 막상 어떤 음악을 들어야할지 막막하셨던 분들을 위해 우.사.인이 2주마다 신보를 정리하여 추천해드립니다. 이번 2주는 페퍼톤스, 안녕하신가영, 김해원, 와인루프, 위아더나잇을 발견합니다.
[우.사.인 5] FEATURE. 2주의 발견 vol. 1. 3월 3-4주 *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5에서는 2주마다 '2주의 발견'을 연재합니다. 2주동안 발매된 음악 중 인디 음악을 중심으로 좋은 음악들을 4-5곡 추천합니다. 격주로 월-화 중 연재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음악을 듣고 싶지만 막상 어떤 음악을 들어야할지 막막하셨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3월에 내리는 눈에게 [문학]
3월의 중턱도 넘어갔는데 뜬금없이 눈이 내렸다. 떠나간 겨울을 아쉬워하는 미련처럼 찔끔 내리는 게 아니라 오는 봄을 두 팔 벌려 마주하듯 한없이 눈은 내렸다. 봄날의 함박눈이라, 시간이 뒤집힌 것 같았다. 3월의 눈은 이상하다. 매서운 바람과 함께 내리는 함박눈을 맞고 있자니 잠시 따뜻했던 지난날이 진짜인지, 아니면 이 눈이 진짜인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by
김해랑 에디터
2018.03.2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토닥토닥 [음악]
지치는 3월 나를 달래주는 노래들
꽃피는 계절 3월이다. 꽃이 피는 건 설레지만 아름다운 꽃을 피워내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과 아픔도 필요하기 마련이다. 3월은 무언가 시작하는 계절인 만큼 힘들고 피곤하다. 남들은 나름대로 세운 계획에 따라 앞으로 앞으로 가는데, 나만 제자리에서 못 벗어나고 있는 것 같아 이 계절이 마냥 설레고 좋지만은 않다. 겨울 칼바람에 웅크리고 있던 마음이 어느
by
김해랑 에디터
2018.03.11
문화소식
공연
(03.21) 3월 발레갈라 ‘The Masterpiece’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국내 최고의 5개 발레단이 펼치는 춤의 대 향연! '3월 발레갈라-The masterpiece' [03.21/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2018 발레, 아름다운 나눔 6 대한민국 최고의 다섯 발레단이 선보이는 발레 걸작 하이하이트 - 3월 발레 갈라 'The masterpiece' - 2018년 3월 21일(수) 마포아트센터 아트홀 맥 :: 공연 소개 :: 국내 최고의 5개 발레단이 펼치는 춤의 대 향연 대한민국 대표 민간 발레단인 유니버셜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서
by
이다선 에디터
2018.03.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3월 공연 정리 및 추천
공연의 춘궁기를 지나 다시 3월이 돌아왔습니다. 연말 공연 이후 잠잠했던 공연 소식들도 풀리는 날씨처럼 조금씩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도 돌아왔습니다! 3월 인디 공연을 정리하고 추천해드립니다. 매 공연마다 그 공연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노래들을 추가할게요. 함께 들어주세요!
[우.사.인 5] 3월 인디 공연 정리 및 추천 꽃 피는 3월, 인디 콘서트 어떠세요? 공연의 춘궁기를 지나 다시 3월이 돌아왔습니다. 연말 공연 이후 잠잠했던 공연 소식들도 풀리는 날씨처럼 조금씩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도 돌아왔습니다! 시즌 5에서는 더욱 다양한 이야기와 공연들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음악을 가장
by
김나연 에디터
2018.03.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봄에 들어 더 좋은 추억을 담은 선율, '재주소년' [음악]
'처음'이 걱정되는 당신, 오늘 추억을 부르는 노래 한 곡 어떠세요?
두꺼운 외투를 입고 신호등 앞에 서서 신호를 기다린다. 가만히 서있는 내 몸으로 따스한 기운이 찾아든다. 드디어 봄이 찾아왔다. 봄, 그리고 그 시작을 알리는 3월. 3월은 '시작'과 '처음'이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3월이 가져다주는 시작과 처음은 설렘을 동반한다. 누군가는 처음 학교에 가고, 또 누군가는 첫 출근을 한다. 낯선 공간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by
김하늘 에디터
2018.03.05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시선
열다섯 3월 2학년 1반 4분단 맨 끝자락
열다섯 3월 2학년 1반 4분단 맨 끝자락 내 자리는 2분단 두 번째 자락 그때는 아직 추운 봄이었잖아 나는널 처음 보고 깜짝 놀랐어 사람이 저렇게 예쁠 수 있구나
by
이채연 에디터
2018.02.27
리뷰
공연
[Review] 우린 개도 돼지도 아닌 사람
연극 <개, 돼지>는 최초의 여성 화가이자 여성 운동가 나혜석에 대한 이야기 <경희>, 5.18 민주화 운동을 무마시키기 위한 대규모 축제 <극풍 81>, 10년 동안 숨겨져 있던 대학 풋볼팀 감독의 성폭행 사건 <터치. 다운> 이 3가지 이야기가 옵니버스 식으로 진행된다. 여성인권에 대해 무지했던 시대, 남녀 평등을 주장한 가장 근대적인 인물이었던 나혜
by
김휘소 에디터
2017.03.20
리뷰
도서
[Review] '출판저널' 독자, 출판을 만나다
새삼 느낀다. 책을 읽는 건 굉장히 즐거운 일이었다. 출판저널에서는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우리의 출판시장은 어떠한지,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추천하는 책들까지 빠짐없이, 다 탐나는 글들이다. 다음 호가 기다려지는 월간지.
<독자, 출판을 만나다> 출판저널 창간 30주년 기념호, 2017. 3월호 리뷰 영화 ‘어바웃 타임’의 여주인공 메리는 출판사에서 일한다. 그녀는 수많은 글을 읽고 작가들과 연락을 주고받는다. 영화 속의 메리를 제외하면 나의 출판 혹은 출판사에 대한 지식은 이게 전부다. 활자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책을 많이 사는 축에 속하는 사람이지만 내가 책을 대하는 태도
by
김나연 에디터
2017.03.20
리뷰
전시
"따뜻한 봄, 사랑을 찾아 떠나자" [Amor;사랑展]
[전시/리뷰] "따뜻한 봄, 사랑을 찾아 떠나자" 헤몽페네 [Amor;사랑展] 볕이 좋은 주말, 헤몽페네의 발렌타인 & 화이트데이 특별전시회 Amor; 사랑展에 다녀왔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헤몽페네의 전시회였다. 사랑을 테마로 한 전시회답게 연인들이 주를 이뤘지만 가족과 함께 작품을 관람하러 온 이들도 적지 않았다. 입구에서부터 전해지
by
황수지 에디터
2017.03.19
리뷰
도서
[Review] 창간 30주년 월간 < 출판저널 > 3월호 Vol. 494
출판. 무엇을 지칭하는지 뻔히 알면서도 개인적으로 나와 밀접하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는 분야다. 월간 출판저널도 마찬가지다. 처음 보았을 때 출판 분야에서도 저널이 나오는구나 하는 정도의 감상만 있었을 뿐 무슨 콘텐츠를 다룰 지 그다지 감이 오지 않았고 궁금하지도 않았다. 전공분야 학술지를 읽기도 바빴던 시절에 나와 직접적으로 연관이 없는 것 같은 분야의
by
석미화 에디터
2017.03.19
리뷰
도서
[Review] 창간 30주년, 출판저널 3월호 No.494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이한 <출판저널>의 494번째 이야기.
[도서] 출판저널 3월호 잡지라는 것은 어딘가 모르게 휘발성이 짙은 존재로 느껴진다. 매 월 퍼낸다는 빠름이란 속성 때문일까, 혹은 잡지가 주로 유행을 다루기 때문일까. 어쨌든 잡지는 시간을 때우기 위해 가벼이 읽을 수 있는 그런 것으로 내게 와 닿는다. 하지만 매 월 퍼내는 빠름 속에는 전문성이라는 깊은 뿌리가 박혀 있다. 패션, 요리, 여행 등등 세분화
by
이다선 에디터
2017.03.18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