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더 셰프 (The Chef) - 왜 미치지 않을까 [영화]
한 번의 인생에 미치지 못하는 삶은 그저 흘러갈 뿐이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우리는 일 없이는 살 수 없다. 자본으로 움직이는 세상에서 일 없이는 자본을 얻을 수 없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멍하니 지내다 보면 삶의 의욕 자체가 사라져 삶의 필요성조차 못 느끼게 되는 탓이다. 세상에는 수도 없이 많은 사람들이 숨 쉬며 살아가는 만큼 각자의 적성과 흥미가 다르다. 그만큼 다양한 일도 태어난다. 그런
by
김상준 에디터
2019.12.14
리뷰
공연
[Preview] 클래식을 팔로우 하다 -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일단 팔로우를 누르고 이 공연부터 마음껏 즐기라
팔로우, 팔로워 (follow, follower). 요즘 sns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는 아주 흔한 용어들이다. 말 그대로 특정 사람 혹은 분야를 빠르게 따라가며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공연은, 우리로 하여금 클래식을 팔로우 하게 한다. 클래식, 그리고 트렌드 ‘2019 청소년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는 클래식을 어
by
임보미 에디터
2019.08.08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아무 것도 찾지 않는 방랑자의 여행기 [여행]
그럼에도 여행을 계속할 수 있는 나는 여행에 미친걸까, 아니면 아직까지 그렇게 지치지는 않은걸까.
아무 것도 찾지 않는 방랑자의 여행기 #5 여행에 지치다 Opinion 민현 [14] 파리, 너의 낭만을 책임질게 Paris. 파리하면 어떤 게 먼저 떠오르지? 루브르 박물관, 에펠탑, 얼마 전 큰 화재가 있었던 노트르담 대성당, 그리고 모두가 예술가라는 파리지앵들의 도시. 이탈리아를 떠나며 또 한 도시로 이동하는구나, 조금은 피곤함에 지쳐 있었다. 이동을
by
손민현 에디터
2019.07.16
리뷰
도서
[Review] 일상에 음악이 미치는 영향에 대해 : 도서 '음악이 흐르는 동안, 당신은 음악이다'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사람은 수많은 음악과 함께 한다.
내 인생에 있어서 음악은 모습을 감췄던 적이 없다. 어렸을 적 가정 형편상 피아노를 배우지 못했던 엄마는 자녀인 나로 하여금 피아노에 대한 자신의 아쉬움을 풀어내고자 했다. 덕분에 아주 어렸을 적부터 피아노 학원을 다녔고, 개인 선생님까지 마주했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난다. 아직도 본가 책장위에는 높은 음자리표 모양을 한 콩쿨 트로피와, 드레스를 입고 다소
by
맹주영 에디터
2019.04.15
리뷰
공연
[Review] 의도된 용기가 소시민에 미치는 영향, 연극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
두려움도 태연함도 아닌 이상적인 용기 그 자체를 향하여
[Review] 연극 '어쩌나, 어쩌다, 어쩌나' 개개인의 마음에는 스스로 정립한 준칙이 있다. 이따금 내가 세운 준칙은 세상이 정한 질서와 충돌하곤 한다. 이때 ‘개인과 사회 중 무엇이 우선해야하는가?’라는 딜레마에 빠지곤 한다. 개인의 마음에 깃든 준칙은 대개 정도에 관한 것이다. 지나침과 모자람이 없는 가장 이상적인 상태는 행위의 준칙이 되어 어떻게
by
이다선 에디터
2018.11.03
작품기고
[월간 사랑] 04 : 제주
10월에 3월 바람을 추억하는 것은, 서울 바람 맞다보니 다시 제주 바람이 그리워졌기 때문이다.
월간 사랑 04 jeju 제주의 특산물은 바람이라 했던가. 바다는 예뻤지만 바닷바람에 눈이 시린 것이다. 발자국 하나에 인공눈물 한 방울 발자국 하나에 짜증 한 더미 거센 바람에 달아나는 3월 향기가 서러웠다. 바람을 상대로 한참을 걸으니 의자 하나 놓여있었다. 쉬어가라기에는 너무 생뚱맞은 곳. 사진찍기에는 바람이 쏟아지는 곳. 파도에 이끌려 앉은 줄 알았
by
김예린 에디터
2018.10.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사로 바라보기 : 가을에 부는 따뜻한 방학 [음악]
가을방학의 가사를 읽어보면 절대로 멋지게 말을 꾸미지 않는다. 오히려 노래를 부르는 사람의 진짜 이야기를 듣는 것같은 기분이 든다.
가을에 부는 따뜻한 방학 진심을 담은 가을방학같은 사람 Opinion 민현 방학이다 방학. 조금만 더 어렸을 땐 뒤에 느낌표가 달릴 이 문장에 힘이 조금 없다. 추석에 공휴일, 학교 휴일에 공강까지 더하여 올해엔 10일의 가을방학을 받았다. 공부를 해야지 마음 먹고, 5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계속 마음만 먹고 있는 내게 가을방학의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다시 계
by
손민현 에디터
2018.09.29
리뷰
전시
[Review] 예술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니키 드 생팔' 展
삶을 온전히 예술로 승화시킨 작가
예술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니키 드 생팔 展 예술이 개인의 삶을 완전히 뒤바꾼 사례는 많다. 고통과 상처를 예술로 치유한 사례도 많다. 다만, 완전하게 유명해진 뒤라야 주목받음에 알려진 사례는 언제나 위대한 예술가, 유명한 예술가에 국한된다. 예술이 가진 힘 중 하나가 그 행위 과정에서 얻는 치유라 한다면, 니키 드 생팔은 그 영향을 제대로 받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8.07
칼럼/에세이
칼럼
[NUMBER] 05. 맨 오브 라만차
* 넘버(Number) : 작품에 수록된 개개의 음악적 분류. 작품을 구성하는 곡 하나하나. NUMBER 05. 맨 오브 라만차 Man of La Mancha 원작 : Miguel de Cervantes 작사 : Joe Darion 작곡 : Mitch Leigh 극작 : Dale Wasserman 연출 : Albert Marre 국내에서도 꾸준히 무대에
by
염승희 에디터
2018.08.05
리뷰
공연
[Preview] “살짝 미치면 인생이 즐겁고 행복하다!” 뮤지컬 '루나틱'
뮤지컬을 많이 본 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본 뮤지컬들은 늘 내게 벅참을 선사해줬다. 화면 너머가 아닌, 눈앞에서 보이는 배우들의 모습과 공연장 가득 울리는 노래까지, 두 시간 내외의 공연을 보고 있으면 어느새 내가 무대 속에서 같이 살아 숨 쉬고 있는 연기자가 된 것 같다. 특히 뮤지컬 ‘루나틱’은 기
by
심소영 에디터
2017.11.23
리뷰
도서
[Review] 사랑하고, 탐구하다, 그리고 미치다 [문학]
어떤 직업이든 정상에 오른 사람이라면 비슷하겠지만, 나는 특히 예술가라면 무언가에 ‘미쳐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미치기 위해서는 먼저 ‘사랑’해야 하고, 사랑한다는 것은 언제나 ‘탐구’와 함께 하게 될 것이다. 오랫동안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은 해왔지만 막상 펜을 들기 두려웠던 요즘, 「오늘은 바람이 좋아, 살아야겠다!」라는 매력적인 제목의
by
채현진 에디터
2017.08.21
리뷰
공연
[Review] 미치도록 웃긴, 연극 '오백에 삼십'
지방에서 서울로 처음 올라온 대학생들, 부푼 꿈을 안고 사회에 첫 발을 딛는 사회초년생들에게 ‘보증금 500만원, 월세 30만원’은 익숙하면서도 걱정 반 설렘 반의 오묘한 감정을 전하는 단어다. 연극 ‘오백에 삼십’은 원작자인 박아정 연출이 실제로 “보증금 오백에 월세 삼십”도 안되는 원룸에 살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래서인지 더욱 현실적이고 친숙한 요
by
황지현 에디터
2016.09.20
First
1
2
3
4
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