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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책의 디자인 구조, CA #240 [도서]
CA #240 디자인 매거진을 읽고
책에 관한 잡지는 이번이 두 번째이다. 잡지 표면에 큼지막하게 적인 책 디자인의 구조라는 문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저번 출판저널 506호에서 책의 출판, 기획 과정과 그 이면에 담긴 노력을 편집자들의 경험을 통해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디자인이다. 책의 표지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부터 그 표지를 디자인하는 전문가들의 고찰이 담겨있다. 책뿐만 아니라 이미 여
by
신예진 에디터
2018.10.13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Structure of Book Design-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Structure of Book Design-
나에게 즐겨보는 잡지라고는 학교 역입구에서 홈리스분들이 팔고계시는 빅이슈가 다였다. 사실 자랑은 아니지만 매 주 사서 보는건 아니었고 메인 표지가 내가 끌리는 사진일 때 주로 사서 보았다. 그러다 '디자인 매거진'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저번 달에도 신청을 했었지만 당발되지 못해 아쉬워 했었다. 하지만 다시금 기회가 생기게 되었고 잡지를 받아
by
배지은 에디터
2018.10.12
리뷰
도서
[Preview] '나'라는 개성을 디지털 플랫폼으로 활용하자, 도서 '나라는 브랜드'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나를 만들고, 알리고, 넓히는’ 것이다. 한 마디로,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가는 법이다.
나라는 브랜드란 무엇일까. 책 제목을 보자마자 두달 전에 읽었던 책 구절이 생각났다. 바로 1인 미디어로 성공한 대도서관님이 출간한 '유튜브의 神' 책이다. 아래에 인상깊었던 구절들을 간략하게 작성해봤다. "내가 다니는 회사가 아니라 나 자신이 브랜드다." (p65) "이제는 세상이 달라졌다. 누구라도 언제 어디서나 전세계를 상대로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줄
by
김정하 에디터
2018.09.26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디자인 영역에 대해 토론하다.
디자인 매거진 CA, 디자인적 사고를 논하다.
요즘 날씨는 너무 뜨겁다. 한국 여름의 끝판왕을 맛보고 있는 중이다. 더운 날씨를 즐기려면 일단 집 밖으로 나가 카페로 향한다. 바캉스를 집에서 즐기는 홈캉스, 호텔에서 즐기는 호캉스라는 신조어가 나오듯이 난 카페에서 바캉스를 즐긴다. 준비물은 별거 없고 책이나 다이어리, 노트북만 있으면 나에게는 꿀단지와 같은 휴식이다. * 낮 기온이 38도로 올라가던
by
정수진 에디터
2018.08.06
리뷰
도서
[Review] 영감 사이를 유영하다 "CA BOOKS" [도서]
우리가 "CA BOOKS"를 봐야하는 이유
*디자인 매거진 CA BOOKS* 영감의 파도라고 불러야 할까. 잡지를 보는 내내 정보들이 파도처럼 밀려왔다. 디자인에 대해 무지했던 난 모든 것이 새로운 지식이었다. 그래서 나보다 몸집이 큰 파도를 크게 입을 벌려 삼킨 느낌이었다. 그다음에 들은 생각은, ‘다음 호는 어떨까?’, ‘어떤 걸 다룰까?’ 에 대한 기대와 조바심이었다. CA BOOKS로 디자
by
김현지 에디터
2018.08.01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 매거진 CA - 여름과 취향의 로망에 대하여
아무리 인터넷이 발달했다 해도 개인은 자신이 찾고 싶은 것들만 찾게 되는 성향이 있기 때문에 언어로 변환되지 않은 취향은 선택받지 못한 채 머릿 속 어딘가에 아득히 남게 마련이다. 나 또한 이 세상이 빨주노초파남보의 색깔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잡지를 보면 세상엔 사람들 간에 공유된 더 많은 색깔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찾아보면 나의 코드와 맞는 '신세계'가 많다는 것이다. 그런 것들을 모르고 가는 것은 너무 억울한 일이다. 다양한 삶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이런 잡지들이 더 많이 필요한 이유이다.
나는 책이나 잡지를 읽을 때 주로 정보를 얻기 위해 읽는다. 새로운 정보가 없거나 배울만한 게 없으면 왠지 시간 낭비를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다. 이 버릇은 에세이나 소설 같은 책에 손이 잘 가지 않게 만들어 독서에 있어 자꾸 편식을 하게 만든다. 게다가 이런 강박은 독서를 즐거움이 아닌 스스로 수련의 고통을 이겨내며 강행하는 활동으로 만들었으며, 글을
by
주유신 에디터
2018.07.31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의 가치 [도서]
디자인은 우리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요소라고 생각한다. 첫 인상을 좌우하기도 하고, 선택의 순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도 있으며, 자신을 표현하는 요소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 잡지는 더욱 의미 있다. 독자들에게 개개인만의 인상을 형성시키는데 도움을 주고, 선택의 순간에 핵심적인 역할로 작용할 수 있으니 말이다. 디자인 매거진 C
by
고지희 에디터
2018.07.31
리뷰
도서
[Review] SUMMER AND DESIGN
숨 막히는 뜨거운 여름날,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좋다. 에어컨 온도를 춥지 않을 정도로 맞추고 뽀송뽀송한 기분으로 펼쳐본 잡지. 파란 바다와 투명한 물방울, 큼지막한 글자가 눈에 띄는 심플한 표지만으로도 충분히 여름을 느낄 수 있었다. 잡지를 통해 새로운 문화를 알게 되는 것은 상당히 매력적이다.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를 마구 쏟아 내는 사
by
손보람 에디터
2018.07.31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나요? [도서]
디자인 매거진 CA #239 2018년 07-08월호 여름과 디자인 전시보다는 ‘작업 공간’으로의 초대 예술을 마주할 때, 특히 전시회에서 짤막한 설명만으론 그 작품을 전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물론 작품 앞에서의 내 직관적인 느낌이나 영감도 중요하지만, 예술가의 의도나 메시지가 궁금해지는 건 분명하다. 작품의 설명 없이도 유추해낼 수 있는
by
남윤주 에디터
2018.07.30
리뷰
도서
[Review] Your Wave Is Comming! [도서]
디자인이 파도가 되어 밀려 온다.
얼마 전 디자인 관련 시험에서 봤던 문구가 떠오른다. '디자인의 궁극적 목표는 인간의 행복과 사용자이 편의를 위한 물질적 생활 환경 개신 및 창조에 있다' 시험을 준비하는 동안 이 말은 내게 그저 의미 없는 외침 정도였다. 그 뒤 '디자인 매거진 CA #239'를 보고 시각적으로 그 문장이 말한 의미를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정말, 디자인이란 단순히 아
by
김하늘 에디터
2018.07.30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의 파도 위에서 서핑하기
여름 여름 여름 작은 그림자마저 자비롭게 느껴지는 뜨거운 여름, 시원한 어디론가만 간절히 바라게 될 정도로 뜨거운 여름. 그런 여름 사이에서 여름을 담은 매거진을 읽게 된 것이다. 모두 시원한 것을 찾아 외치는 중에 여름의 뜨거움조차 담으려는 인상을 안겨 주는 매거진을. 흰색 바탕과 검은색 글씨 사이에서 유일하게 색이 반전되어 자신의 CA라는 이름의 존재를
by
오예찬 에디터
2018.07.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라는 브랜드를 매력적으로 어필하는 방법 [문화전반]
잡지도 책처럼 주제가 다양해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필자는 새로 나온 창간호나 주제가 흥미로운 잡지는 내용을 모르더라도 사고 본다. 예술잡지 중에 월간미술, 월간사진 잡지만 알다가 CA디자인잡지를 알게 됐다. 큼지막한 크기에 두툼한 두께. 두 달마다 나오는 잡지로 작품과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를 전달해준다. 컴퓨터에서 찾아보기 힘든 정보도 이 잡지에서 읽을 수
by
백지원 에디터
2018.06.21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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