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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Opinion] Art-Incite ⑮ 청 to the 소! [문화 공간]
드랍더빝 췍췍
작년 1월 1일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올해의 1월이 끝났다. 얼마나 지켜졌을지 모를 새해계획들을 뒤로한 채, 청소를 하려한다. 자주하는 편은 아니지만 한 번 할 때 빠짐없이 하는 성격이라 디데이를 정하고 틈틈이 체크리스트를 적어둔다. 어린 시절 강제적으로 동생과 ‘니가 하니 내가 하니’ 서로에게 미루며 싸우기 바빴던 시절엔, 결국 매번 져서 입이 대빨 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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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8.01.31
작품기고
[vulnerant] Musik mit Illust 02. nine point eight
Musik mit Illust 일러스트와 음악 두 번째, nine point eight
## 음악을 틀어주세요 ## 안녕하세요 문화리뷰단 vulnerant(배지은)입니다. 두 번째 노래는 2012년 8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다국적 음악 프로젝트 그룹 Mili의 'nine point eight' 입니다. 이 그룹도 역시 제가 리듬게임 'Deemo'를 하게 되면서 알게 된 그룹이지만, 지금은 신곡이 나올 때마다 찾아 듣게 된 그룹입니다. 밀리의 노
by
배지은 에디터
2018.01.29
리뷰
PRESS
[PRESS] "Switch off the sight, Switch on the insight" 보이는 것 그 이상을 보다, '어둠속의대화'
Switch off the sight, Switch on the insight. 보이는 것 그 이상을 보다, 어둠속의대화. “’어둠속의대화’는 신비롭고 이색적인 능동적 참여형 전시 프로그램입니다. 완전한 어둠 속에서 7개의 테마를 전문 가이드와 함께 100분 간 시각 이외의 감각으로 느끼며 체험을 하게 됩니다. 어둠 속 세상으로의 여행을 경험하는 대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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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선 에디터
2018.01.28
작품기고
[Little Talks] 바다, 꽃 그리고 나무 한 그루
제주도 여행
며칠 전 짧게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주도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상관없이 항상 아름다운 곳인 것 같습니다. 1. 바다를 바라보며 제주도에서의 마지막 날 용두암에 들려 바다를 바라보며 회를 먹었는데 정말 추웠지만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겨울인데도 제주도의 바다는 정말 푸르고 색이 예뻤습니다. 2. 동백꽃 겨울 제주도에서 활짝 핀 동백꽃을 구경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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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 에디터
2018.01.26
작품기고
[Little Talks] 같은 책, 다른 생각
지난주 책장 정리를 하다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을 찾았는데 요새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읽다 보니 예전의 저와 지금의 제가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어렸을 때라 그런지 아무런 생각 없이 읽고 넘어간 부분도 많은데 지금은 모두 다 새로 보입니다. 새로운 책을 찾아 읽는 것도 좋지만 읽언던 책을 다시 찾아 읽는것도 재밌는 것 같습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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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 에디터
2018.01.19
작품기고
[vulnerant] Musik mit Illust 01. Altale
Musik mit Illust 일러스트와 음악 첫 번째, Altale
<음악을 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11기 에디터에서 문화리뷰단으로 활동하게 된 vulnerant(배지은)입니다. 이번에 제가 기고하게 될 작품 주제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 한 곡들을 소개하면서 그 노래를 들으면서 든 느낌을 일러스트로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림 실력이 많이 부족하여 생각하는 것에 비해 낮은 완성도의 그림이 나올 수 있지만, 예
by
배지은 에디터
2018.01.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Art-Incite ⑭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음악]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 나카시마 미카
요즘에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카카오톡 프로필 음악을 바꾸면서 나름의 기록을 남기는 것이다. 자주 바꾸는 덕에 프로필 앞에 빨간 점이 끊이지 않지만 나를 표현하는 또 다른 좋은 수단이라 생각한다. 책장을 보면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플레이리스트를 보면 그 사람의 분위기나 감정을 알 수 있다 생각한다. 활자나 시각적인 부분의 힘도 대
by
유지은 에디터
2018.01.13
작품기고
[Little Talks] Re-fill
책장을 비우고 오래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책을 정리했습니다. 이처럼 마음속 묵은 먼지를 털어내고 다시 가벼워진 마음으로 올 한해를 차곡차곡 채워야 겠습니다.
by
지윤 에디터
2018.01.13
작품기고
[Little Talks] 좋아하는 하늘색
며칠 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정말 예쁜 하늘색을 봤습니다. 건물들 사이로 보이는 하늘색과 분홍색 하늘, 그리고 밝고 둥글게 떠 있는 달 이 모든 게 정말 조화로워 보였습니다. 사진을 찍어보았지만 도저히 사진으로는 담아지지 않아서 그림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늘을 자주 보시나요? 저는 매일 하는 일 중의 하나가 하늘 보는 것입니다. 시간에 따라,
by
지윤 에디터
2018.01.05
리뷰
도서
[Preview] Art-Incite ⑬ 사료를 드셨나요? 식사를 하셨나요? [문학]
자취생의 시간을 함께 보내주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를 밥 먹을 때 가끔 보곤 한다. 20살에 꿈꾸던 상경에 성공해서 어느덧 자취 4년차인데 요즘도 가끔 즐겨본다. 한창 개그맨 노홍철이 진행자로 있던 프로그램 초창기에 철학자 강신주의 강의가 깊게 뇌리에 박혔다. ‘식사’와 ‘사료’의 차이점에 대한 것이었다. 혼자 밥을 먹을 때는 대충 먹고 설거지가
by
유지은 에디터
2018.01.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처음 만난 사랑, 처음 만난 음악. 영화 'Sing Street' OST [음악]
< 원스 >, < 비긴 어게인 >으로 음악 영화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존 카니 감독이 < 싱스트리트 >로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음악영화 3부작을 모두 흥행에 성공시킨 존 카니 감독은 < 싱스트리트 > 작품에서도 주옥같은 OST 명곡들을 쏟아내며, 전 세계 영화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따라서 이번 Opinion 에서는 영화 < 싱스트리트 >에 등장했던 OST를 소개하고자 한다.
Prologue. <원스>, <비긴 어게인>으로 음악 영화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존 카니 감독이 <싱스트리트>로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2016년 5월 개봉된 영화 <싱스트리트>는 존 카니 감독의 세 번째 음악 영화로 작품성과 음악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존 카니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준 화제작이었다. 음악영화 3부작을 모두 흥행에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Art-Incite ⑫ 그래도 세상은 무너지지 않았고 나는 아주 잘 살고 있다 [기타]
끝없는 방황의 반복에 지쳤지만 어김없이 다시 일어서려는 분들께, 감히
끝없는 방황의 반복에 지쳤지만 어김없이 다시 일어서려는 분들께, 감히 내 이야기를 해보려한다. 좀 길다. 지금은 바뀌었지만, 어른이 되는 중요한 스무 살 때에 청소년 상담사가 꿈이었다. 개인사를 나름 혼자 극복해내면서 내 이야기를 듣고 다른 사람들이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 내가 가장 공감을 많이 할 수 있는 청소년들에게 상담사 이상의 역할을 하고 싶었다
by
유지은 에디터
20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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