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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리뷰] Play with Artist - 어반브레이크 2025 [전시]
아티스트 중심의 글로벌 페스티벌, 어반브레이크 2025
그간의 아트페어의 이미지(화랑을 중심으로 작품을 사고 파는) 에서 벗어나, 아티스트 중심의 글로벌 페스티벌로 포문을 열었다는 "어반브레이크 2025"의 소식을 듣고, 내내 놓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올해 슬로건인 “Play with Artist”라는 말 그대로, 디제잉·라이브 퍼포먼스·푸드 아트 클래스·한정판 아트 굿즈 등 폭넓은 저변의 아
by
임지영 에디터
2025.08.17
리뷰
전시
[Review] Play with Artist, 어반브레이크 2025
작가와 관객이 만나는 특별한 예술 축제
서울 코엑스에서 "어반브레이크"가 열렸다. 매년 여름 열리는 어반브레이크는 단순한 아트페어를 넘어선 글로벌 아티스트 페스티벌이다. 'Play with Artist'라는 슬로건 아래, 기존의 획일적인 아트마켓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을 시도한다. 15개국 300여 명의 아티스트가 집결하는 이 행사는 K-컬처를 기반으로 한 창작자들의 허브 역할을 하며, 관람객이
by
이소희 에디터
2025.08.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귀로 보는 영화, 눈으로 듣는 음악 [사람]
영화 속 음악이 배경을 넘어 인물의 감정과 스토리의 핵심을 전달하는 예술적 언어로 기능한다는 점에 주목하여 다섯 편의 영화와 OST의 사례를 들어 살펴보았습니다.
음악, 영화의 또 다른 언어가 되다. 영화관에서 스크린을 바라보며 우리는 때로 영상보다 음악에 더 깊이 몰입하게 된다. 한 곡의 멜로디가 주인공의 감정을 대변하고 가사 한 줄이 관객의 마음을 뒤흔들기도 한다. OST(Original Sound Track)는 단순한 배경음악을 넘어서 영화의 또 다른 언어가 되어 이야기를 완성한다. 음악은 시각적 서사만으로는
by
주민경 에디터
2025.08.15
리뷰
영화
[Review] 네 말 좀 들어줄걸 - 내 말 좀 들어줘 [영화]
가시 끝에 놓인 웃음과 눈물 — 영화〈내 말 좀 들어줘〉감상문
* 영화 <내 말 좀 들어줘>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혼자는 외롭고, 함께는 버거운 시대. <내 말 좀 들어줘>는 하고 싶은 말을 끝내 참지 못해 집이든 거리든 마트든 어디서나 트러블을 만드는 ‘팬지’와, 그런 그녀를 묵묵히 감싸는 유일한 존재인 여동생 ‘샨텔’의 이야기를 그린다. 남편과 아들이 외면하는 가운데, ‘어머니의 날’ 가족 모임에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14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퉁소소리
고선웅의 각색/연출로 17세기 고소설 '최척전' 전격 무대화
퉁소소리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8.14
리뷰
공연
[Review] 바다 밑 일기장 : 심해를 건너며 - 'IMMERSION' 몰입 [공연]
심해 속에서 건져 올린 소리들 — 작곡가 안성균 작곡발표회 ‘IMMERSION’ 감상 에세이
인연의 끝이 보이는 관계에서는 굳이 힘을 써서 친해지려 하지 않았다. 질문을 던질 수도, 분위기를 풀 수도 있었지만 내 에너지를 소비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내가 가진 원형에 자꾸 빛을 내려쬐다 보면, 순수하게 누군가를 향한 궁금증이 떠오른다. 스몰토크란 무엇일까. 서로의 취미와 일상을 공유하는 일 아닐까. 내가 클래식을 좋아하는 것처럼, 분명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1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롤링홀의 30년을 담은 특별한 축제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5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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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08.12
리뷰
전시
[Review] 지루하지 않은 변화의 예술 - 어반브레이크 2025 [전시]
살아 숨쉬는 예술의 현장
단순히 작품을 ‘전시’하는 자리에 그치지 않고, 공간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실험실이다.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마주한 건, 정형화된 갤러리의 고요함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주되고 움직이는 에너지였다. 벽면에는 작가들의 포스터와 낙서, 작업의 흔적들이 켜켜이 붙어 있었고, 그 사이로 사람들의 대화와 음악, 그리고 작품을 만드는 소리가 뒤섞여 흘렀다. 무엇을 먼저
by
이수진 에디터
2025.08.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도시의 폭풍 속을 걷다 – 마크 브래드포트 : Keep Walking [미술/전시]
《Mark Bradford : Keep Walking》전시 리뷰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현대 추상회화의 대표적 작가인 마크 브래드포드의 개인전 《Mark Bradford : Keep Walking》을 개최한다. 마크 브래드포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로, 사회적 메시지를 던지는 대형 추상회화 작업으로 국제적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전시는 마크 브래드포드의 국내 첫 개인전이자, 아시아에서 열린 브래드포드
by
양혜정 에디터
2025.08.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피아노 앞에선 모두 동그라미가 된다 - 2025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 가이스터 듀오 (8.7) [공연]
건반 위 네 손이 그린 절제와 유희 — 2025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가이스터 듀오’ 공연 에세이
1. 올라가며 ⓒ 유진 골목, 볼레로와 악기거리 오른손 검지로 핸드폰 화면 위 옆으로 누운 작은 세모를 눌렀다. 라벨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볼레로〉가 흘러나온다. 한적한 오르막 골목길 위 코랄빛 하늘에 뽀얀 구름이 가득한 7일 오후였다. 골목길을 오르며 문득 지금이 ‘호사’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른 배를 두드리며 예쁜 하늘을 위에 띄워 놓고 피아노
by
장유진 에디터
2025.08.1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슈퍼소닉
오아시스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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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08.1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맵핑히틀러
구독과 좋아요로 대통령이 된 남자, '맵핑히틀러'는 지금 우리가 만든 권력의 얼굴을 투사한다
맵핑히틀러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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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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