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2015년, 22회를 맞이한 연극제, 베세토페스티벌의 한국 참가작.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그들은 왜 불행할 수밖에 없는가.
[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길을 걷노라면 의식적으로건, 무의식적으로건 많은 사람과 마주한다. 무표정한 사람, 인상을 찌푸린 사람, 웃고 있는 사람, 울고 있는 사람, 언성을 높이고 있는 사람 등 그 종류는 한정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하다. 지나가는 사람을 보며 그 인물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가령 언성
by
조은지 에디터
2015.09.17
리뷰
[Preview] 중국판 구운몽 맛보기 : '황량일몽(黃梁一夢)'- 제22회 베세토페스티벌
제22회 베세토페스티벌 중국참가작인 < 황량일몽 >에 대해 살펴보자
제22회 베세토 페스티벌 중국 연극부문 <황량일몽(黃梁一夢)> : 중국판 <구운몽> 맛보기 올 가을 , 베세토페스티벌이 돌아온다. 베세토페스티벌이란 한·중·일 중심의 아시아공연예술축제로서, 매년 3개국에서 창작된 연극, 무용, 다원 등 다양한 공연예술을 선보이고 있다. 베세토(BESETO)는 베이징(Beijing)의 BE, 서울(Seoul)의 SE, 도쿄(
by
심한솔 에디터
2015.09.07
문화소식
공연
(~11.22) 연극 택시 드리벌 [연극, 두산아트센터]
영화 장진의 대표적인 작 '택시 드리벌'이 11년 만에 김수로 프로젝트 12탄으로 부활한다.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김도현, 남보라 등 지상 최강 캐스팅과 코믹하고 리얼한 맛깔나는 내용의 연극[택시 드리벌]!
김수로 프로젝트 12탄 연극 <택시 드리벌> 장진표 도시 소극 연극 <택시 드리벌> 11년 만에 김수로프로젝트로 부활하다!!!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김도현, 남보라 등 지상 최강 캐스팅이 온다!!!! 연극 <택시 드리벌>은 1997년 초연 이래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 받아 2000년, 2004년 두 번에 걸쳐 앵콜 공연된 바 있는 영화감독 장
by
한지원 에디터
2015.09.02
리뷰
[P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 불행 >
22주년을 맞이한 한중일 아시아 협력 연극 축제 < 베세토 페스티벌 >! 한국 참가작, 무브먼트 당당이 그려내는 < 불행 > 이야기.
[Preview]제 22회 베세토페스티벌, 무브먼트 당당의 <불행> 하나의 행사를 10년 이상 유치시키기란 생각 이상으로 힘든 일이다. 특히나 행사가 다루는 컨텐츠가 그리 대중적이지 않음에도 꽤나 오랜 시간 축제를 진행하였다함은 그 행사와 해당 컨텐츠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온 힘을 다하고 있음을 의미할 것이다. 베세토 페스티벌이 20년 이상이라는 적지 않은
by
조은지 에디터
2015.09.02
문화소식
공연
(~11.22) 풍월주 [뮤지컬, 쁘띠첼 씨어터]
풍월주 대학로 소극장 공연의 새 역사를 쓴, 창작 뮤지컬 <풍월주>! 2011년 CJ크리에이티브 마인즈 선정, 리딩공연 화제작 2012년 초연 및 연장공연 전석 매진, 평균 객석점유율 90% 2013년 일본 아뮤즈 뮤지컬 씨어터 공연 독특한 소재와 서정적인 음악! 관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뮤지컬 <풍월주>가 다시 돌아온다. <시놉시스> 신라시대.
by
양지예 에디터
2015.08.24
문화소식
공연
(~11.22) 인 더 하이츠 [뮤지컬, 블루스퀘어]
드디어 한국 초연! 뮤지컬 "인 더 하이츠"
인 더 하이츠 2015 드디어 한국 초연 뮤지컬 ‘인 더 하이츠’ 랩, 힙합! 흥겹고 에너제틱한 스트릿 댄스! 새로운 뮤지컬이 온다! 그 동안 뮤지컬 장르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랩, 힙합 등의 음악으로 무대를 압도한다!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새로운 바람으로 호평 받은 뮤지컬 ‘인 더 하이츠’! 소중히 지키고픈 그 곳, 그리고 내 꿈… 뉴욕의 라틴할렘이라 불리는
by
양지예 에디터
2015.08.23
문화소식
공연
(~11.22) 올드위키드송 [연극, DCF 대명문화공장]
"위플래쉬"를 잇는 최고의 감동, "올드위키드송"
올드위키드송 <위플래쉬>를 잇는 최고의 감동!! 20년간 12개 도시를 사로잡은 무대, 드디어 한국 상륙!!! 쇼앤뉴와 김수로의 첫 만남!! 송영창, 김세동, 김재범, 박정복, 이창용, 조강현 캐스팅 확정! 국내 초연되는 음악극 <올드위키드송>은 2인극의 특성을 잘 살린 두 캐릭터의 숨막히는 연기 대결로 해외 언론들의 찬사를 받으며 현재까지도 꾸준히 공연되
by
양지예 에디터
2015.08.19
문화소식
공연
(~11.22) 풍월주 [뮤지컬, 쁘띠첼 씨어터]
신분 높은 여인들의 몸과 마음이 쉬어가는 곳, 운루.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운루에 모여든 사내들, 풍월. 가질 수 없는 것을 꿈꾼 자들의 애절하고 아련한 이야기 뮤지컬 '풍월주'
풍월주 - 가질 수 없는 것을 바라다 - 대학로 소극장 공연의 새 역사를 쓴, 창작 뮤지컬 <풍월주>! 2011년 CJ크리에이티브 마인즈 선정, 리딩공연 화제작 2012년 초연 및 연장공연 전석 매진, 평균 객석점유율 90% 2013년 일본 아뮤즈 뮤지컬 씨어터 공연 독특한 소재와 서정적인 음악! 관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은 뮤지컬 <풍월주>가 다시
by
한송희 에디터
2015.08.17
문화소식
공연
(~11.22) 택시 드리벌 [연극, 두산아트센터]
김수로 프로젝트 12탄, "택시 드리벌"
택시 드리벌 -김수로프로젝트 12탄- 장진표 도시 소극 연극 <택시 드리벌> 11년 만에 김수로프로젝트로 부활하다!!!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박건형, 김도현, 남보라 등 지상 최강 캐스팅이 온다!!!! 연극 <택시 드리벌>은 1997년 초연 이래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 받아 2000년, 2004년 두 번에 걸쳐 앵콜 공연된 바 있는 영화감독 장진의 대
by
양지예 에디터
2015.08.16
문화소식
전시
(08.22)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 [다원예술,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소극장]
아라리오뮤지엄(관장 김지완)은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소극장에서 8월 22일(토) 개최한다. ‘AM 필름토크’는 상영회와 토크를 결합한 형태로, 서울과 제주의 아라리오뮤지엄을 오가며 해마다 세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 아라리오뮤지엄(관장 김지완)은 ‘AM 필름토크: 미술과 다큐멘터리의 경계’를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소극장에서 8월 22일(토) 개최한다. ‘AM 필름토크’는 상영회와 토크를 결합한 형태로, 서울과 제주의 아라리오뮤지엄을 오가며 해마다 세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아라리오뮤지엄은 AM 필름토크를 통해 높은 실험성
by
오지영 에디터
2015.08.13
문화소식
공연
(15.8.22) 2015 K-ballet world 개막식 & 갈라공연 [분야-공연예술, 아르코예술극장]
2015 K-Ballet World 개막 & 갈라공연 (사)한국발레협회는 문화융성의 시대를 맞아, 2006년 아시아퍼시픽 발레페스티벌을 계승하여 미래지향적인 프로그램 [K-Ballet World]로 구성하여 한국발레계의 세계화와 국제축제로의 브랜드화를 목적으로 공연프로그램과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발레예술의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발레애호가는
by
박한나 에디터
2015.07.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22년간 명작, 쇼생크 교도소 탈출 이야기 [시각예술]
로맨스 장면 하나 없다. 출연하는 사람은 모두 남자. 배경은 감옥. 이런 칙칙한 분위기 속에서 「쇼생크 탈출」은 22년이 넘도록 손꼽히는 ‘명작’으로 회자되고 있다. 사람들은 쇼생크 탈출에서 무엇을 봤길래 명작이라고 할까? 시대가 지나도 사람들의 가슴속을 파고드는, ‘쇼생크탈출’만의 메시지를 살펴보자.
로맨스 장면 하나 없다. 출연하는 사람은 모두 남자. 배경은 감옥. 이런 칙칙한 분위기 속에서 「쇼생크 탈출」은 22년이 넘도록 손꼽히는 ‘명작’으로 회자되고 있다. 사람들은 쇼생크 탈출에서 무엇을 봤길래 명작이라고 할까? 시대가 지나도 사람들의 가슴속을 파고드는, ‘쇼생크탈출’만의 메시지를 살펴보자. ‘쇼생크탈출’은 앤디가 억울한 누명을 쓰고 쇼생크교도
by
이진주 에디터
2015.07.06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