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용서할 수 없는 죄를 짓고 어른이 된다, 다윈영의 악의기원 [공연예술]
용서할 수 없는 죄를 짓고 어른이 된다
주인공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수많은 연극, 뮤지컬 작품이 있다. 이 작품들은 아이에서 벗어나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어른’ 이라는 말에 담긴 무게와 가치에 대해 고찰한다. ‘용서할 수 없는 죄를 짓고 어른이 된다’를 포스터에 내건 ‘다윈영의 악의기원’도, 분명 그런 작품일 줄 알
by
황혜림 에디터
2018.10.07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꽃을 선물하다
특별한 꽃을 선물하는 방법 5.29일 탄생화 토끼풀 7.20일 탄생화 가지꽃 10.16일 탄생화 이끼장미 5.30일 탄생화 라일락 8.30일 탄생화 저먼더 꽃이란 단어 만으로도 기분 좋은 선물이 되는 마법 + 정성이 들어간 선물 +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선물 = 너에게 줄 수 있는 매우 특별한 선물 꽃을 선물하다. 9.30. 케동생각.
by
김동철 에디터
2018.09.30
리뷰
공연
[Review] 판소리 가락과 서양 이야기의 이색 하모니 - 판소리 오셀로 @정동극장
"판소리 가락과 서양 이야기의 이색 하모니" 판소리 오셀로 - 동양+여성의 눈으로 재해석된 오셀로 이야기 - Intro. 내용에 앞서 신라시대 처용의 설화와 '오셀로'를 엮어 원작에 대한 재해석을 펼친다. 처용과 오셀로 두 이야기의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이 두 이야기를 엮어볼 생각은 차마 하지 못하였는데 처용의 이야기를 서두에 배치한 뒤 이어서 오셀로 이
by
장혜린 에디터
2018.09.0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안락함으로부터 예민함에 이르기까지 - 연극 < 노라이즘 >과 페미니즘 [문화 전반]
무엇이 옳고 그른 언행인지에 대한 기준이 끊임없이 재설정되고 있는 요즈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좀 더 상대방의 의도를 헤아리고자 하는 노력이 아닐까. 우리가 구시대적 정체성에 안락함을 느끼는 사람들에 대해 함부로 비난할 수 없듯,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입법관과 재판관이 되어 남을 단죄하는 것이 아니라 더 새롭고 평화적인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하며 사람들에게 새로운 '눈'을 주는 것이 아닐까.
연극 노라이즘 얼마 전 진행된 페미니즘 연극제에서 헨릭 입센의 < 인형의 집 >을 각색한 < 노라이즘 >이라는 극이 올랐다. 연극은 노라가 가부장적인 남편 '아래'서 집안일을 열심히 하며 남편을 보좌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남편은 그런 노라를 하대하는 것은 기본, 노라를 잘 구슬리고 가르치면서 그녀가 남편에게 복종하도록 만든다. 노라가 끝까지 현모양처(?)의
by
주유신 에디터
2018.08.15
리뷰
공연
[Preview] 시도만으로도 의미가 있지만, 한 숟가락만 더, < 판소리 오셀로 >
[Preview] 시도만으로도 의미가 있지만, 한 숟가락만 더 판소리 오셀로 사실 필자는 '젠더적'인 작품을 감상하는데 조금 더 삐죽한 시선을 보낸다. 진실로 바라건대, 독자가 이 말이 안티페미니스트의 말로 이해하길 바라지 않는다. 다만 필자 '젠더'라는 이름아래 만들어지는 작품들 중 깊은 성찰에 닿는 대신 하나의 행동강령으로만 남아 허무한 메시지가 맴도
by
손진주 에디터
2018.08.13
리뷰
공연
[Review] 10개의 손가락이 만드는 마법
10개의 손가락이 만드는 마법 -Freddy Kempf Etudes from 3 composers- 아주 오랜만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보게 되었다. 사실 집에서 오기가 힘들어 이렇게 좋은 기회가 아니면 예술의 전당을 찾기는 쉽지 않았다. 아트인사이트 첫 초대라 잔뜩 설레서 표를 찾고 자리에 앉았다. 시작 전 공연장 의자에 앉아서 무대를 바라보았
by
박예린 에디터
2018.07.2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경영학과 학생인 내가 드러머가 된 이유 [공연예술]
대학 밴드 연합에 소속된 중앙 락 밴드의 드러머로 활동한 나의 이야기
[ 내가 만들었던 우리 동아리 정기 공연 포스터 ] 7월 13일 금요일이 지나갔다. 이는 여느 금요일처럼 주말의 시작을 뜻하기도 했지만 내겐 좀 더 특별한 날이었다. 1년 반의 중앙 락 밴드 동아리 생활을 마무리 짓는 단독 공연 날이기 때문이다. [ 밴드 솔루션스.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박한솔' ] 내가 처음 드럼을 치고 싶다고 생각한 건 내가 좋아하던
by
서혜민 에디터
2018.07.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추억 속의 보물, 빈티지 [문화 전반]
누군가 ‘빈티지’의 정의를 물어본다면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누군가 ‘빈티지’의 정의를 물어본다면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필자는 ‘빈티지’하면 말로 쉽게 표현할 수 없는 빈티지 특유의 오래되고 꿉꿉한 분위기와 빛바랜 여행가방의 색감이 떠오른다. 빈티지가 무언가 오래된 것을 표현하는 단어임은 틀림없다. 하지만 단순히 오래됨만을 나타내는 단어가 아닌 것도 틀림없다. 그렇다면 빈티지에는 세월에 어떠한 특별함이 더해진 것인
by
강혜수 에디터
2018.07.0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에브리데이 데드라인(EVERYDAY DEADLINE)
벼락치기를 받아들이다 “마감이 영감”이라고, 급한 마음과 집중력은 비례관계에 있다. 적어도 내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았을 땐 늘 그랬다. 예체능인 체육 시험은 전날 교과서 정독하면 된다며 또래 아이들보다 새벽하늘을 조금 일찍 맛본 나는, 그렇게 12년이 지나 대학 졸업을 앞둔 지금, 16번의 벼락치기와 앉은 자리에서 논문을 완성할 수 있는 초인으로 성장했다.
by
염승희 에디터
2018.07.01
리뷰
공연
[Preview]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공연]
'더 더워지기 전에 열심히 돌아다니자.' 지금의 목표이고 생활이다. 추위가 풀린 시점부터 4월 말부터 5월 한달 내내 주말마다 열심히 외출했다. 대부분 출사를 나가고, 락페 등의 공연을 보러다녔다. 이 시기를 놓치면 엄청 더워져서 힘들 걸 알기에.. 비도 간간히 와서 하늘도 맑고, 선선하게 날씨도 좋다. 너무 좋은 계절이다. 락페는 내가 매년 가는 행사이
by
최지은 에디터
2018.05.23
리뷰
전시
[Preview] 희로애락이 담긴 그의 발자취를 따라 걷다,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18/08/18)
오랜 작품 활동을 하면서도 어떠한 예술사조에도 얽매이지 않고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한 화가 샤갈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바쁜 일상에 익숙한 관람객이 잠시 여유를 가지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각자의 인생을 고찰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샤갈은 러시아 태생의 화가이며 판화가이다. 20세기 유럽화단의 가장 진보적인 흐름을 누비며 독창성과 일관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자신의 미술 세계를 발전시켰다. 러시아의 민속적인 주제와 유대인의 성서에서 영감을 받아 인간의 원초적 향수와 동경, 꿈과 그리움, 사랑과 낭만, 환희와 슬픔 등을 눈부신 색채로 펼쳐보였다고 한다. 사실 마르크 샤갈에 대해 자세히는 알
by
김정하 에디터
2018.05.23
리뷰
공연
[Preview] 201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 JARASUM FOLK FESTIVAL - 일자 : 2018.05.19(토) ~ 05.20(일) 시간 : 오후 2시 ~ 9시 장소 : 자라섬 티켓가격 양일권 99,000원 일일권 66,000원 주최/주관 (주)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전체관람가 공연시간 420분 (인터미션 : 100분) *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은 5월 19일에서 20
by
양나래 에디터
2018.05.09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