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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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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어느 오후의 꽃은] 사랑의 즐거움, 철쭉 - 연극 옥탑방 고양이
옥탑방에서 만난 두 남녀가 소울메이트, 연인이 되는 과정을 꿈과 사랑으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겨울에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사랑의 즐거움'이란 꽃말을 갖고 있는 철쭉 사랑에서 오는 즐거움, 행복을 느낄 수 있었던 연극 옥탑방 고양이 . . Soulmate, 깊은 인간적인 관계를 맺고, 서로를 이해하는 사이 사랑의 즐거움을 느끼고, 하루의 행복을 나누는 사이 . . 옥탑방, 나를
by
손지영 에디터
2017.11.05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만남은 짧고, 기다림은 긴 이들이여
인고의 시간을 견디고 피어난 한 계절을 살다가는 이들이여 찰나의 순간을 살다가는 이들에게 약간의 아쉼움을 만남은 짧고 헤어짐은 긴 이들에게 약간의 연민을 피어난 순간을 기록하는 것으로 이들의 삶에 위로가 되기를
by
곽미란 에디터
2017.10.31
리뷰
전시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전시]
다양한 기술의 융합과 공간디자인으로 작품을 더욱 공감 할 수 있는 경험의 장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전시] 클로드 모네의 두번째이야기 “모네, 빛을 그리다展”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모네의 지베르니 정원을 주제로한 이번 전시는 다양한 빛과 어둠을 중점으로 만들어진 작품들의 콜라보로 만들어졌다. 기존 작품만을 보여주는 타 전시들과는 다르게 작품과 어울리는 음악, 조명, 디지털 융합으로 더욱 다채로운 전시를 경험
by
이승주 에디터
2017.10.26
리뷰
전시
[Review] 모네의 영원한 정원, 지베르니
모네가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 꽃의 시간을 디자인한 곳으로, 꽃의 시간속으로 풍덩 빠지자.
모네의 영원한 정원,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이번 전시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 클로드 모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이전에 첫 번째 모네 빛을 그리다 전시를 무척 재미있게 감동하면서 봤기 때문에 이번 전시도 큰 기대를 안고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전시의 메인 테마. 클로드 모네가 마지막 순간까지도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Giverny)를 향해서.
by
장연진 에디터
2017.10.23
작품기고
[순간을 담다] 그 날의 기억 2
2017년 4月 벚꽃이 몽글몽글 피던 날 학교에 있는 동산 위에서 짜장면을 시켜 먹으며 꽃을 머리에 꽂고 놀았던 기억
by
손은아 에디터
2017.10.22
리뷰
전시
[Review] 작품을 통해 이야기 하는 모네 – ‘모네, 빛을 그리다 Ⅱ’ [전시]
컨버전스 아트로 살아난 모네와 지베르니
“베껴야 한다면 가장 위대한 것을 베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자연이다.” – 클로드 모네 그가 자연을 바라보는 시각이 엿보이는 문구가 전시의 시작점에 걸려있었다. 가장 완벽한 자연의 모습을 빛의 시간에 따라 화폭에 담아낸 인상파의 거장, 클로드 모네의 그림들은 전시장에서 조용히 살아 숨쉬고 있었다. 모네는 자신이 화폭에 담고 싶은 가장 이상적인 공간을 찾
by
김마루 에디터
2017.10.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흙으로 쌓인 대화, <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네 > [문학]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꽃잎이 떨어져도 꽃은 지지 않는다. 말을 입안에서 굴려보았다. 비단 꽃잎만 그런 것이 아니다. 꽃잎이 그렇듯, 이파리도, 뿌리마저도 모두 떨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듬해 봄이 되면 문득 그 주변에 또 작은 새싹이 조그맣게 자라고 있다. 어느 시멘트 바닥 사이나, 어느 쟁쟁한 풀 사이에서도 아무도 모르는 곳이더라도. 그렇게 그
by
장지원 에디터
2017.10.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영석PD가 불러온 예능의 바람 [문화 전반]
연예인보다 유명한 PD 누구나 이름 한번쯤 들어본 PD 1박2일의 히로인 PD, 스타 위의 스타 PD tvn에 n이 나영석pd의 ‘나’라는 재밌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다양한 수식어가 붙는 나영석PD 1박2일을 박차고 나간 그의 행보는 대단했다. 그의 영혼의 단짝 #이우정 작가와 함께 만들어 낸 프로그램이 90%의 높은 성공률로 흥행되었으며, 아직도 현재진행
by
양희영 에디터
2017.10.10
리뷰
전시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 두 번째 이야기
오는 7월 7일 부터 10월 29일까지 모네가 사랑한 정원 지베르니(Giverny)와 그곳에 있었던 수많은 꽃을 컨버전스 아트로 재해석하여 미디어아트 예술그룹 ‘콜라주플러스’ 장승효, 김용민 작가의 몽환적 작품들과의 콜라보 전시가 진행 된다.
인상주의 아버지, 클로드 모네의 삶과 예술세계가 컨버전스 아트로 탄생되어 전시계에 흥행몰이를 일으켰던 <모네, 빛을 그리다전>시즌 2가 시작된다고 한다. 지난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펼쳐진 전작 <모네, 빛을 그리다展>의 호평을 알기에 이번 <모네, 빛을 그리다 展 II>는 ‘인상주의 거장’ 클로드모네의 삶과 사랑 그리고 모네가 사랑했던 정원을 컨버전스 아트
by
김경진 에디터
2017.10.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유년의 기억] 푸른 하늘과 구름과 꽃이 모두 담겨있었다.
#29 구슬 첫 번째 초등학교에 다닐 때에구슬치기가 유행한 적이 있었다. 매일 등교시간과 하교시간에아이들에 손에는 구슬이 들려있던 것도 잠깐,그 관심은 그새 다른 것으로 옮겨갔다. 그때 즈음 학교에 가려고 집을 나서는데,1층 현관 앞에 있던 작은 화단에서아침의 햇살에 반짝하고 무언가가 빛나며나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뭐지? 하며 다가가니그것은 구슬. 혹
by
정연수 에디터
2017.10.01
리뷰
전시
[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2
클로드모네의 빛을 그리다展 두번째 전시! "베껴야 한다면 가장 위대한 것을 베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자연이다" -클로드 모네-
모네, 빛을 그리다展 2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베껴야 한다면 가장 위대한 것을 베껴야 한다. 그것은 바로 자연이다." -클로드 모네- 인상주의 화가들, 그 중 클로드 모네는 우리나라에서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그만큼 인지도도 높습니다. 용산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되었던 저번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展' 또한 눈과 귀가 즐거웠던 컨버
by
장연진 에디터
2017.10.01
리뷰
전시
[Preview] 빛으로 정원을 그리다, '모네,빛을 그리다: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지베르니의 찰나의 빛을 그림으로 영원히 기록하다
빛의 화가이자 인상주의의 아버지, 클로드 모네의 두 번째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2: 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가 본다빈치 뮤지엄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첫 번째 전시와는 다른 점이있다면,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지베르니'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는 점인데요. 지베르니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것처럼 유명 여행지이자, 모네가 숨을 거두기까지 43년간
by
조현정 에디터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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