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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불안하지만 진짜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나의 이야기 / 나의 꿈은 캘리그라피 작가가 되어 내가 쓴 캘리그라피로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하는 것이다.
나의 꿈은 캘리그라피 작가가 되어 내가 쓴 캘리그라피로 다른 사람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전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다른 유명하신 캘리그라피 작가분들처럼 서예과를 나오지도 않았고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 그래서 사실 불안했다. '내가 정말 캘리그라피 작가가 될 수 있을까? 신문방송학과가 전공인 내가 완전히 다른 분야를 직업으로 삼아도 되는 것일까?'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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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미 에디터
2015.07.09
작품기고
Leporis - 7. [Review] 내 인생을 돌아보게 만드는, 프리다칼로展
“나는 아픈 것이 아니라 부서진 것이다. 하지만 내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한 살아있음이 행복하다.” - 프리다 칼로
6월 29일 처음 가보는 소마미술관 오랜만에 가는 전시회 산책할겸 올림픽공원역에 내렸는데 걸어가는 길이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날씨가 좋아서 신난 상태로 인증샷을 남겼다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쭉, 프리다 칼로와 평생 애증의 파트너였던 디에고 리베라 두 사람의 인생을 담은 연표가 붙어 있었다 아직 작품을 보지도 못했는데 그녀의 인생에 대한 간단한 요약만으로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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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주 에디터
2015.07.05
문화소식
전시
[영화] '귀향' 위안부 소녀들의 이야기
영화 '귀향' / 배급사가 없어 개봉하지 못하는 위안부 소재의 영화, 직접 후원할 수 도 있답니다! / 위안부로 끌려간 우리의 누이, 동생들이 최소 2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그리고 그 중 위안부에서 살아서 돌아 온 이는 수백명뿐 입니다. 영화 < 귀향 >은 영화의 주인공 강일출 할머니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귀향> -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 아픔을 치유하는 위안부 소녀들의 이야기! 원망과 회환의 역사, 아직도 진행 중인 사건, 너무나 뻔뻔한 가해자 일본... 영화 <귀향>은 죽어간 소녀들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어 죄가 있는 자들이 죗값을 치루고 또한 다시는 이 땅에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살아 움직이는 문화적 증거가 될 것입니다. 수많은 극장과 그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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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예 에디터
2015.07.05
문화소식
공연
(~08.02) 빈센트 반 고흐 [뮤지컬,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그림을 사랑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그를 위한 동생 테오 반 고흐의 아주 특별한 선물.
빈센트 반 고흐 - 춤추는 별을 그린 화가, 그가 들려주는 달과 별의 하모니 - 다시 돌아온 화제의 작품,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2014년 초연 당시, 최대 객석점유율 109% 달성! 뮤지컬 관객들 사이에서 ‘고흐 앓이’ 신드롬 형성! 전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가 100여년이 지나도 여전히 아름다운 그의 그림이 최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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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06.30
문화소식
문화 공간
(~)플라토 미술관 [문화공간]
플라토미술관 위치 : (100-716)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55 개관 연도 : 1999 설계 : 윌리엄 페더슨 연락처 : 1577 - 7595 관람 시간 : 기획전시 기간 중 오전 10시~오후6시, 매주 월요일 휴관 플라토 미술관은 삼성의 로뎅미술관이라고 하면 간단하다. '플라토'는 '퇴적층', 혹은 '고원'을 의미하는 단어로 들뢰즈와 가타리의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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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에디터
2015.06.28
문화소식
공연
(~7/31) 가을 반딧불이 [연극, 동국대학교 이해랑 예술극장]
식구(함께 밥을 먹는 사이)가 없어 늘 외로웠던 변두리 인생들이 서로의 가족이 되어주는 과정을 통해 상처뿐인 일상에서 사람만이 줄 수 있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보여준다.
가을 반딧불이 식구(함께 밥을 먹는 사이)가 없어 늘 외로웠던 변두리 인생들이 서로의 가족이 되어주는 과정을 통해 상처뿐인 일상에서 사람만이 줄 수 있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보여준다. 가을 반딧불이 시놉시스 정의신 작가만의 애절함이 희곡 전반에 흐르는 '가을반딧불이' 소시민들, 외톨이들, 고향을 잃고 떠드는 이들, 부모가 없는 이들, 그런 변두리 인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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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지 에디터
2015.06.28
문화소식
공연
(~07.18)언니들의 국악[전통예술,남산골한옥마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로하는 그녀들의 음악과 이야기! 시간의 바다를 건너며 몰아쉬었던 거칠고 하염없던 숨소리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의 아비를 우리의 어미를 키우던 그 마음들, 그마음을 달랬던 노래들을 알고 있습니다. 할머니들의 이야기, 엄마들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언니들의 국악 - 콘서트 - 광복 70주년 입니다.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위정자들의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우리의 이야기 국악이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국악은 언제나 세상과 이야기했습니다. 함께 웃었고 종종 울었습니다. 풍악의 때와 풍악의 이유를 알았습니다. 국악이 시대의 손을 놓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언니들의 국악 언니가 많아서가 아닙니다. 우리네 할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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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망 에디터
2015.06.25
작품기고
글씨로 소통하는 삶을 사는 사람
글씨로 소통하는 삶을 사는 사람 그것이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 누구나 다 한 번쯤은 꽃을 받고 싶은 경험이 있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랬던 적이 있기에 그 마음을 담아 첫 번째 작품을 완성했었다. 부족한 그림 실력이지만 옆에 꽃도 그려넣고 지금 다시 보면 그 때의 귀여웠던 마음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 같다 내 작품을 보는 사람들도 이런 추억들을 회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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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미 에디터
2015.06.23
작품기고
[캘리그라피]인생을 말하다
사람마다 각자의 인생을 살듯이 사람마다 인생에 의미를 다르게 둔다. - 인생에는 항상 선택의 순간이 있다. 결국 하나의 선택을 하지만, 그게 진짜 옳은 선택인지는 그 후에 알 수 있다. 그래도, 틀린 선택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할 걸..'하는 후회는 있어도 다음에 번복하지 않을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으니까. - 내가 하지 않으면 누가 할 것인가. 나
by
박예진 에디터
2015.06.22
문화소식
전시
(~7.5) 저 분수가 경멸을 한다네요 [다원예술, 예술공간세이]
한국에서 노동을 하며 서러워하는 힘겨워하는 글들이 연변카페에 매일 업데이트된다. 한탄에 대한 댓글은 대개가 위로의 글이거나 한국인들에 대한 원망의 글들이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댓글은 ‘한국사람들도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는 거지요’ 였다.
저 분수가 경멸을 한다네요 저 분수가 경멸을 한다네요 일자 : 2015.6.19 ~ 2015.7.5 시간 : 01:00p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예술공간 세이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예술공간 세이 후원 : 서울문화재단, 문래예술공장 문의 : 070.8637.4377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저 분수가 경멸을 한다네요 “어둑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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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06.21
문화소식
전시
(~07.08) 색을 짓다-문혜경展 [디자인, 롯데백화점 본점]
나를 잇다, 복을 잇다, 마음을 잇다, 우주를 잇다-천으로 표현한 다양한 이음을 볼 수 있는 조각보전.
색을 짓다 나를 잇다, 복을 잇다, 마음을 잇다, 우주를 잇다 천과 천이 이어져 만들어내는 새로운 공간, 조각보. 조각보 작가 문혜경의 초대 기획전. <전시정보> 롯데갤러리 본점에서는 조각보로 작업하는 문혜경 초대 기획전 〈색을 짓다〉展을 마련합니다. 작가는 천이라는 재료로 회화를 구성합니다. 천을 박음질하고 콜라주하며 소박하지만 화려한 색채의 평면을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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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진 에디터
2015.06.21
문화소식
공연
(~07.19)속살[연극,노을소극장]
적당히 웃어주며, 환호하며, 슬퍼하며.. 그렇게 적당한 사람들에게 감히 얘기해 보려합니다. 당신 이대로 괜찮습니까?
속살 그래 그땐 친구가 많았지 뭐든지 다해주고 뭐든지 용서해주고 언제든지 든든히 지켜주는 친구 근데 이젠 친구는 없어지고 그냥 아는 사람만 있는 거 같다 그냥 아는 사람만 미안하다 갑자기 찾아와서 아프다. 사람들은 갈증한다. 사람들을 <시놉시스> 과거 친구들 중 멋쟁이었던 상필은 교도소에 다녀온 이후 이제는 친구들에게 사고뭉치가 되었다. 상필은 직업도 없이
by
김소망 에디터
201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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