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지형의 음악극 The Home [공연예술]
THE HOME은 10년 넘게 데뷔 준비만 하는 서른여덟살 뮤지션 지형과 그의 음악 동료 민석, 영조, 근호가 작업실에 모여 벌어지는 하룻밤의 시시콜콜한 이야기입니다. -이지형
이지형의 음악극, 더 홈 비밀번호를 누르는 소리가 들리고, 편의점 봉투를 든 '지형'이 작업실인 무대에 등장한다. 짐을 정리하고, 외투를 벗고, 가습기를 틀고, 커피를 내리고, 전화를 받는다. 그렇게 아주 일상적인 모습으로 더 홈은 시작된다. 지형은 록 밴드 글로발의 해체 이후 13년째 솔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그런 작업실에 오는 지형의 동료는 세 명이
by
장미 에디터
2015.02.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팝 아트의 시작, 영국 [시각예술]
팝 아트는 대중적이고, 일시적이며, 재치 있고, 전략적이며, 섹시하고, 젊다. -리차드 해밀턴
좌: 앤디워홀, Flower 우: 로이 리히텐슈타인 행복한 눈물, Happy tears 국내에서 팝 아트로 유명한 작가는 앤디 워홀과 로이 리히텐슈타인 둘이다. 앤디 워홀은 팝 아트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이 알려져 있고, 길거리에 파는 티셔츠에도 앤디 워홀의 실크스크린이 복제 되었다. 반면 리히텐슈타인은 재벌가의 비자금으로 술렁이던 시절
by
장미 에디터
2015.01.27
리뷰
[Preview] 환상세계로의 초대 블라디미르 쿠쉬
상상, 몽환, 비현실. 환상세계로의 초대
상상, 몽환, 비현실 환상세계로의 초대 환상세계로의 초대 블라디미르 쿠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2층 2014.12.23(화) ~ 2015.4.5(일) *휴관 12.29 / 1.26 / 2.23 / 3.30 www.kushart.co.kr 초현실주의 작가 블라디미르 쿠쉬의 한국특별전이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초현실주의의 대표적인 작가로 달리의 계보를
by
장미 에디터
2015.01.24
리뷰
[Preview]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
『여자의 자리, 엄마의 자리』저자와의 대화 2015년 1월 24일 토요일 14:00~15:30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홀 ‘공직 생활 30년’은 특별하지 않은 수식어다. 하지만 그 수식어가 붙은 사람이 여성이고, 차관까지 지냈다면 이미지는 달라진다. 자그마치 30년이다. 세상이 많이 좋아졌다지만, 여전히 유리 천장은 두껍고 여성 고위공직자의 수는 선진국에
by
장미 에디터
2015.01.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캘리그라피 [시각예술]
이 글을 읽고 캘리그라피가 더 이상 낯설지도, 어렵지도 않게 느껴진다면 종이와 펜을 꺼내어 감성을 담아보는 건 어떨까. 하얀 종이를 감성으로 까맣게 채우는 일은 생각보다 더 재미있을 수도 있다.
언제부터인가 일상에서 캘리그라피를 자주 접하게 되었다. 소주병에서도, 드라마 타이틀에서도, 영화 포스터에서도, 책 표지에서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최근 몇 년 사이, 독학을 위한 서적도 나오고 관련 동호회가 생겨나면서 하나의 취미생활로 자리를 잡고 있다. 캘리그라피가 낯선 사람이라도 소주 ‘처음처럼’의 로고는 익숙할 것이다. 당시 소주 시장은 저도수
by
장미 에디터
2015.01.20
리뷰
전시
[Review]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아프리카 미술은 사하라 이남 지역의 흑인 예술을 의미한다고 한다. 사전에 조사한 팅가팅가와 릴랑가의 그림으로 원색의 다양한 무늬와 동물로 대략의 전시 분위기를 예상했다. 하지만 전시회에서 내가 본 건 예상을 뛰어넘는 다채로움이었다. 민화가 생각나는 팅가팅가와 축제를 벌이는 릴랑가의 그림은 흥겨웠다. ‘아프리칸 톨레랑스’라는 소개문구가 붙은 카툰은 어딘지 모
by
장미 에디터
2015.01.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케빈 카터에 대하여 [시각예술]
바닥에 주저앉은 앙상한 팔다리의 아이와 아이를 지켜보고 있는 듯한 독수리의 대비가 인상적인 이 사진으로 케빈 카터는 1994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보도 사진가 케빈 카터에 대하여 바닥에 주저앉은 앙상한 팔다리의 아이와 아이를 지켜보고 있는 듯한 독수리의 대비가 인상적인 이 사진으로 케빈 카터는 1994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많은 사람들이 사진 '수단 아이를 기다리는 게임'과 함께 사진보다 아이를 살리는 게 우선이라는, 보도사진과 윤리에 대한 이야기를 접했을 것이다. 실제로 사진이 뉴욕 타임스에 실린
by
장미 에디터
2015.01.13
리뷰
[전시 프리뷰]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전
소년조선일보가 주최하는 <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에서는 독특한 화풍을 자랑하는 팅가팅가와 희망을 그린 헨드릴 릴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아프리카 미술에 대해 물으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특정 작가나 작품보다 화려한 색채의 생명력을 먼저 떠올릴 것입니다. 뭐가 어떻게 유명한지 몰라도 낯설지 않은 아프리카 미술. 이번 겨울 소년조선일보가 주최하는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을 통해 아프리카 미술과의 거리를 좀 더 가까이해보는 건 어떨까요? 전시명 : 즐거운 아프리카 미술展 장 소 : 인사동 아라아
by
장미 에디터
2015.01.09
오피니언
공연
[단체 소개] CRIPSiE
CRIPSiE(Collaborative Radically Integrated Performers Society in Edmonton)는 iDance라는 무용단의 7년 활동을 토대로 하고 있는 비영리 예술 단체로, 높은 퀄리티의 창조적이며 반 억압적이고 포괄적인 예술 활동과 성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CRIPSiE(Collaborative Radically Integrated Performers Society in Edmonton)는 iDance라는 무용단의 7년 활동을 토대로 하고 있는 비영리 예술 단체이다. 높은 퀄리티의 창조적이며 반 억압적이고 포괄적인 예술 활동과 성과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내가 CRIPSiE의 소개에서 ‘반 억압(anti-op
by
장미 에디터
2015.01.06
리뷰
전시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4 귀신 간첩 할머니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4 서울시립미술관이 주최하는 미디어아트 비엔날레는 2014년 ‘귀신 간첩 할머니’라는 타이틀로 현재는 잊혀진 역사와 전통, 냉전의 기억, 여성과 시간들을 조명했다.
SeMA 비엔날레 [미디어시티서울] 2014 <귀신, 간첩, 할머니> http://www.mediacityseoul.kr/ 서울시립미술관의 2014 미디어아트 비엔날레는 잊혀져가는 아시아의 것들에 대해 조명했다. 이전까지는 소통과 많이 닿아있었다면 올해는 주제를 보다 구체화하여 그 의미가 직접적으로 다가왔다. 바리케이드 딘 큐 레, 아메(무하메드 부록바)와
by
장미 에디터
2014.12.29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빵과 장미
가난한 이탈리아계 이민 노동자의 딸로, '교양 있는' 미국 시민이 되기를 원하는 열두 살의 '로사', 따뜻한 가정도, 제대로 된 교육의 기회도 가져보지 못한 열세 살 '제이크'. 작가 패터슨은 두 소년소녀의 눈에 비친 파업 현장을 생생하게 그려 보일 뿐 아니라, 파업 노동자들의 자녀들을 기꺼이 돌봐준 타지역 사람들의 감동적인 실화를 들려준다
[도서소개] 빵과 장미 저자: 캐서린 패터슨 출판사: 문학동네 사이트: 알라딘 책소개 이 작품은 작가 패터슨이 우연히 자신이 살고 있는 버몬트 주 배러의 사회주의자 노동회관에서 한 장의 사진을 보게 되면서 시작되었다. 회관 앞에서 서른다섯 명의 아이들을 촬영한 사진 밑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빵과 장미 파업' 동안 배러에 머문 매사추세츠 주 로렌스의
by
김하늘 에디터
2014.12.01
문화소식
공연
스트레스를 흥!하고 풀어드립니다 '2014 장미여관 콘서트 - 흥'
유쾌하고 열정적인 여섯 남자들이 모였다! 2014년에 쌓이고 쌓인 스트레스와 근심들을 흥! 하고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속 시원하게 풀어버릴 사람 모두 모여라! 장미여관과 함께 흥나는 연말 콘서트를 즐기세요!
'쌓인 스트레스를 흥!하고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유쾌하고 열정적인 여섯 남자들이 모였다! 2014년에 쌓이고 쌓인 스트레스와 근심들을 흥! 하고 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속 시원하게 풀어버릴 사람 모두 모여라! 장미여관과 함께 흥나는 연말 콘서트를 즐기세요! < 공연소개 > 연말콘서트를 위해 스타일 제대로 살려 돌아온 비쥬얼 밴드, 장미여관 남녀노소 불문
by
홍지영 에디터
2014.11.29
First
Prev
36
37
38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