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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최근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를 재미있게 봤다. 한 번 더 보러갈 예정이다. 지금 봐도 충격인 그 당시의 화장과 옷 스타일들. 지금 봐도 여전히 혁신적인 노래들이다. 영화 제목이자 동시에 노래 제목인 '보헤미안 랩소디'는 길이도 엄청 길고, 가사도 시적이다. 특이하게 오페라를 융합시켰다. '갈릴레오는 왜 나오는 거야?' 라는 웃음 코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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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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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노만 파킨슨 사진전 - 스타일은 영원하다
강렬한 인상을 전하는 사진으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작가가 있다. 네모난 프레임 안에 자리한 농밀한 풍경과 그 가운데 당당히 선 모델의 매혹적인 눈빛. 시간이 흘러도 그 가치가 퇴색되지 않는 것, 도리어 빛을 발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명작이다. 사진은 결국 세상의 모든 빛과 시간이 교차하는 찰나의 순간을 담아내는 것이다. 기적을 잡아내는 것이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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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지 에디터
2018.11.14
리뷰
전시
[Preview] 새로운 트렌드를 만든 예술가, 노만 파킨스의 작품을 만나다. <스타일은 영원하다展>
[Preview] 새로운 트렌드를 만든 예술가, 노만 파킨스의 작품을 만나다. <스타일은 영원하다展> "당시의 트렌드와 다른 길을 가다." 스타일은 영원하다. '트렌드'를 우리말로 바꿔 말하면 '유행', '경향' 정도로 표현할 수 있다. 좀더 표현해보자면 어떠한 분야가 새로이 가지는 특정한 방향성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즉 '트렌드'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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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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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 노만 파킨슨 사진 기획전
20세기 거장전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 기획전
<스타일은 영원하다> 20세기 거장전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 기획전 ▐ 전 시 명: KT&G 상상마당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 일 정: 2018년 9월 22일(토)~2019 1월 31일(목) ▐ 장 소: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4-5F) ▐ 관람시간: 일-목 11:0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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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에디터
2018.11.14
리뷰
전시
[Preview]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Prologue. 일상에서 우리 몸과 가장 가까이 붙어있는 ‘패션’을 사진의 주인공으로 삼은 것은 1860년대에 상류층 여인의 초상과 의상을 소개하기 위한 목적이었다. 이후 패션 사진이 처음으로 인쇄된 것은 1880년 프랑스의 <알 에 모드>이며, 이것이 본격화한 것은 20세기 이후로 알려져 있다. 유행하는 의상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매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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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8.11.13
리뷰
전시
[Preview] 그의 스타일은 영원하다 : 노만 파킨슨 사진전
패션은 몸이라는 캔버스에 옷이라는 물감으로 그린 그림
‘패션’이라는 단어가 내 삶에 들어오게 된 건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나는 원래 옷 입는 것에 대해, 아니 사실 외관을 꾸미고 치장하는 모든 것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다. 별다른 패션 감각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옷이란 그저 손에 잡히는 대로 또 몸이 편한 대로 입으면 그만이었다. 심지어 외모에 신경 쓰는 건 허영심이자 시간 낭비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다.
by
김해랑 에디터
2018.11.13
리뷰
전시
[Preview]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스 <스타일은 영원하다 Timeless Style> 사진전
노만 파킨스 스타일은 영원하다 Timeless Style ● 전시 개요 ▐ 전 시 명: KT&G 상상마당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Timeless Style) ▐ 일 정: 2018년 9월 22일(토)~2019 1월 31일(목) ▐ 장 소: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4-5F) ▐ 관람시간: 일-목 1
by
박은희 에디터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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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노만 파킨슨' 전시
<전시 소개> KT&G 상상마당은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섯 번째 기획전으로 영국의 혁명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슨(Norman Parkinson, 1913-1990)의 사진전 <스타일은 영원하다>(Timeless Style)를 오는 9월 22일(토)부터 2019년 1월 31일(목)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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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나래 에디터
2018.11.12
리뷰
전시
[Preview] 영국의 혁명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슨’ 사진전_'스타일은 영원하다'
영국의 혁명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슨(Norman Parkinson)의 사진전, '스타일은 영원하다(Timeless Style')가 2019년 1월 31일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개최된다고 한다. 이번 전시는 노만 파킨슨의 국내 최초 회고전으로서, 영국의 낭만적인 전원 풍경과 활기찬 도시, 음산한 런던의 뒷골목부터 왕실 가족이 머무는
by
윤소윤 에디터
2018.11.12
리뷰
전시
[Preview] 찍어낸 것, 남아있는 것
'클라스는 영원하다'라는 말처럼, '영원한 스타일'을 추구한 '노마 파킨슨'을 만나다.
'클라스는 영원하다'라는 말이 있다. 세월이 지나면서 수많은 것들이 스쳐 지나가지만, 소위 말하는 '클라스'는 의미가 바라지 않고 오히려 더욱 빛난다는 뜻이다. '노만 파킨슨'을 만나기 전, <스타일은 영원하다>라는 전시명을 보았을 때, 나는 곧바로 저 문장을 떠올렸다. 살면서 한 번도 사진 전시회를 가본 적이 없기에, 이와 같은 전시명을 내걸
by
원종환 에디터
2018.11.12
리뷰
전시
[Preview] 사진, 미술, 역사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전시, <스타일은 영원하다>
KT&G 상상마당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의 <스타일은 영원하다>
KT&G 상상마당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Timeless Style) 필자는 ‘사진’ 이라는 분야를 아주 좋아한다. 초등학교 고학년 때에는 렌즈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 토이 카메라에 꽂혀 세뱃돈으로 모은 이십 만원 가량을 쓰다 엄마한테 ‘집에 디카 있는데 굳이 또 돈 쓴다’ 라며 한 소리 들었었고,
by
김보미 에디터
2018.11.12
리뷰
전시
[Preview] 패션은 사라지지만,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두 개의 C 가 대칭적으로 겹쳐져 있는 로고의 가방은 전세계의 여성들의 로망이다. '코코 샤넬(Coco Chanel)'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가브리엘 샤넬은 옷으로 여성에게 자유를 선사한 '패션 혁명가'다. 그녀는 대체 왜 여성들은 실용성이 떨어지고 쓸모없는 복장을 고수해야 하는지 회의를 느꼈고 , 간단하고 입기 편한 옷의 세계로 여성들을 이끌
by
오지윤 에디터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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