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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전시
이종송 개인 展 - 움직이는 산
작가는 늘 사생여행을 한다. 사생을 통한 현장에서 풍경과의 소통 후에 단순한 형태와 질감의 표현으로 대상을 재구성하여 산을 표현한다.
움직이는 산 전통회화의 흙 벽화기법을 캔버스로 확장하여 황토 베이스에 천연안료로 그린 작품이다. 풍경의 원시성을 표현하기 위하여 히말라야의 풍경을 거친 황토 면에 먹으로 자유로운 소묘를 한 후 천연안료로 채색을 한 작품이다. 작가는 늘 사생여행을 한다. 사생을 통한 현장에서 풍경과의 소통 후에 단순한 형태와 질감의 표현으로 대상을 재구성하여 산을 표현한다.
by
천수혜 에디터
2014.11.15
문화소식
전시
Cha Jong Rye 개인 展
갤러리 분도는 여성 조각가 차종례의 개인전을 기획하고 있다.
갤러리 분도는 여성 조각가 차종례의 개인전을 기획하고 있다. 차종례 작가는 나무 합판을 켭켭의 층으로 쌓아 깎아 만든 부조를 벽면에 붙인 작업으로 명성을 높여왔다. 이화여자대학학부와 대학원에서 조소를 전공한 그녀는 갤러리 아트사이드, 관훈갤러리, 성곡 미술관 등 국내 개인전과 버몬트 레드 밀 갤러리, 빌 로 갤러리를 포함한 미국, 홍콩, 캐나다, 대만 등의
by
천수혜 에디터
2014.11.15
문화소식
전시
[전시회] 박하나 개인전
깊은 바닷속의 형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생명체의 실루엣을 모티프로 하여 자유로운 드로잉으로 일차적인 스케치 작업을 한다. 이 자유 드로잉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개체로 조합된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패턴으로 발전한다. 이차적인 작업 또한 자유로운 결합을 통해 또 다른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 작가는 이것을 규칙성 있는 패턴으로 만들어 다양한 디자인 소품으로 응용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박하나 개인전] -작품 소개 깊은 바닷속의 형체를 정확히 알 수 없는 생명체의 실루엣을 모티프로 하여 자유로운 드로잉으로 일차적인 스케치 작업을 한다. 이 자유 드로잉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개체로 조합된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패턴으로 발전한다.이차적인 작업 또한 자유로운 결합을 통해 또 다른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고 작가는 이것을 규칙성 있는 패턴으로 만
by
김하늘 에디터
2014.11.14
문화소식
전시
유경숙 개인展 (11.19~11.23)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신비한 자연의 숨결 안에서 감동을 받고, 영감을 얻어 내 작은 목소리를 내어 보았다. 그러기에 그림을 그리는 일은 나에게 하나의 은총이요, 묵상이며, 동시에 간절한 기도이기도 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유경숙 개인展제5전시장 2014. 11. 19 ~ 2014. 11. 23 신비한 자연의 숨결 안에서 감동을 받고, 영감을 얻어 내 작은 목소리를 내어 보았다. 그러기에 그림을 그리는 일은 나에게 하나의 은총이요, 묵상이며, 동시에 간절한 기도이기도 하다. 작가노트 중에서 Being touched in and inspired by the breath of
by
정다영 에디터
2014.11.13
문화소식
전시
곽서연 옻칠화 개인전 ‘물과 씨앗과 사람’ (11.19~11.24)
작가는 속도와 편리함을 추구하는 이 시대에 정반대의 작업을 하며 천천히, 그리고 되도록 깊이 자연의 경이로움을 경험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곽서연 개인展제2특별관 2014. 11. 19 ~ 2014. 11. 23 전시명 : 곽서연 옻칠화 개인전 ‘물과 씨앗과 사람’ 장소 : 가나인사아트 4층 제2특별관 일시 : 2014년 11월 19일(수) - 11월 24일(월) 작가만남 : 11월 22일, 23일 ( 오프닝 행사 없음 ) 열역학 제2법칙 엔트로피는 무질서 에너지이다. 모든 사물은 파행의 무
by
정다영 에디터
2014.11.13
문화소식
전시
정종광 개인展 (11.19~11.23)
거꾸로 매달린 일상, 비틀거나 털어서 나오는 내 느낌들에 연민, 비틀어져야 했던 아픔엔 적어도 가식이 없다. 작가는 그렇게 아픔도 기쁨이 되는 미학, 그것이 인생이라고 말합니다.
정종광 개인展제1특별관 2014. 11. 19 ~ 2014. 11. 23 나무는 종이를 만들고 종이는 사람을 만든다. 나는 그들을 만들고 그들은 나를 만든다. 거꾸로 매달린 일상 비틀거나 털어서 나오는 내 느낌들에 연민 비틀어져야 했던 아픔엔 적어도 가식이 없다. 허무와 허탈이 일상인, 오늘도 저만치서 서성이는 우리 꿈이 있기나 한거야? 아픔도 기쁨이 되
by
정다영 에디터
2014.11.13
문화소식
전시
황혜숙 개인展 (11.19~11.23)
작가를 속박하고 있는 틀에서 잠시라도 벗어나고 싶은 갈망, 진정한 자유로움을 누릴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그림은 또한 작가의 삶의 생기를 더해주고 사물을 따뜻하게 볼 수 있는 풍요로운 마음을 키워준다고 합니다.
황혜숙 개인展제3전시장 2014. 11. 19 ~ 2014. 11. 23 그림은 여행이다.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어딘가로 떠나는 여행은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과 설레임, 그 자체만으로도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나를 속박하고 있는 틀에서 잠시라도 벗어나고 싶은 갈망, 진정한 자유로움을 누릴 수 있는 그런 시간들을
by
정다영 에디터
2014.11.13
문화소식
전시
이춘섭 개인展 (11.12~11.17)
미술학박사이자 작가인 이춘섭은 결국 자신의 작품은 추상된 속자연의 편린을 외형으로 육화시킨 결정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며, 그 형태와 조작방법의 무궁무진함으로 하늘의 별만큼이나 다양한 형태구성의 변수가 가능해 진다고 말했습니다.
이춘섭 개인展제5전시장 2014. 11. 12 ~ 2014 .11. 17 -제작태도와 제작과정 이마누엘 칸트는 물상의 선험적 법칙성(하나님의 창조)과 인간의식(하나님의 창조)의 법칙성 간에는 동일성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인간이 이 땅에서 생존 가능함을 제시하고 있다. 이는 내가 제시하는 조형표현의 방식을 통해 자연법칙성의 편린을 보여줄 수 있다
by
정다영 에디터
2014.11.08
문화소식
전시
이준재 개인展 (11.12~11.17)
작가에게 있어 미술 작업은 항상 사물에서 느낄 수 있는 감각의 세계에서 지성적인 개념을 녹여 감각적 느낌으로 변화시킨다고 합니다. 그리고 도시와 바다 그리고 꽃이라는 사물과 그 개념들 사이에서 넘쳐나는 감각의 세계와 대화하며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준재 개인展제2특별관 2014. 11. 12 ~ 2014 .11. 17 나의 도시, 바다 그리고 꽃 창작의 근원적 동기를 끊임없이 모색하는 것은 언제나 조형적 질서의 매력에 대해 경이감을 느끼게 되는데 그것은 여러 가지 조형적 현상, 빛이나 색채, 동세, 형태들이 항상 변화된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회화의 세계는 마치 우리가 직접 지각하는 세계의 본질과
by
정다영 에디터
2014.11.08
문화소식
전시
이순연 개인展 (11.12~11.17)
작가는 집 주변에 철마다 끊임없이 피고 지는 꽃들을 살피면서, 자연 속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들의 질서와 조화가 아름다움을 창조한다는 것을 느끼고, 꽃을 소재로 하여 자연 속에서의 존재의 아름다움을 회화적으로 재현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순연 개인展제4전시장 2014. 11. 12 ~ 2014 .11. 17 자연과 존재 내가 사는 곳은 시골이라 자연과 한결 가깝다. 자연 속에서의 여러 변화가 아름다움으로 다가올 때 놀라고 경이롭다. 하지만 그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은 보이지 않는 크고 작은 대가를 치른 뒤에 누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아가며 살고 있다. 세상의 모든 일에 빛과 어둠이 함께 자
by
정다영 에디터
2014.11.07
문화소식
전시
신은향 개인展 (11.12~11.17)
작가는 과거와 현재의 틈 사이로 뚫고 나오는 어떤 힘이 자신의 삶에 윤활유가 되는 것처럼 중첩된 선들 사이로 비집고 나오는 빛이 밋밋한 화면에 깊이를 내어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의 작업 안에서 시간의 축적은 새로운 공간으로 남겨지게 됩니다.
신은향 개인展제1특별관 2014. 11. 12 ~ 2014 .11. 17 나의 작업은 '지나간 시간은 어디에 존재하는가?' 라는 물음에서 시작한다. 그런 저런 하루 하루가 이어져 삶의 모양을 만들어가듯 별 특색 없이 비슷비슷해 보이는 선들이 모여 흐름을 만들고 그 반복된 선들이 자아내는 흐름은 비록 구체적인 형태로 나타나진 않지만 더 많은 이야기를 담는다
by
정다영 에디터
2014.11.07
문화소식
전시
여소현 개인展 (11.12~11.17)
이 시대의 우울과 불안, 슬픔과 분노들을 선정적인 원색의 외침이 아닌 무거운 검회색의 고뇌와 침묵으로 상징하려는 작가의 조형적 결단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결단을 보러 오지 않으시겠습니까?
여소현 개인展제2전시장 2014. 11. 12 ~ 2014 .11. 17 시대의 우울, 인간에 관한 연민의 시선. 탄식의 긴 호흡과 역겨움의 구토, 허무의 중얼거림과 몽유의 발걸음. 서거나 앉거나 눕거나 간에 그들은 모두 잿빛의 불안한 몸짓을 하는 벌거벗은 사람들. 깊이를 알 수 없는 단절의 어두운 공간에 갇힌 채 홀로 혹은 무리지어 갈라진 상처를 끌어안
by
정다영 에디터
20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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