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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출판저널 509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09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06
리뷰
도서
[Review] 환경, 우주, 그리고 여성 <우먼카인드>
더 나은 삶, 충만한 삶은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그 방법을 모색한다.
화성은 정말 인류의 생존을 책임질 새로운 행성이 될 수 있을까요? 지구인으로서 지구를 지키며 살아가기 위해 새로운 철학이 필요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거 무엇일까요? - p.5 이번 <우먼카인드>는 ‘환경’을 주제로 지구인으로 살아가기, 인류세를 살아가는 나의 여정, 기후 변화를 막는 여성들, 우주비행사로 산다는 것, 그리고 화성이 미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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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에디터
2019.03.06
문화초대
[Vol.444] 출판저널 509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09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문화초대 일자> 출판저널 509호 2019.03.13-15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3월 06일 수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04
문화소식
도서
[잡지] 출판저널 509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09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기획 노트> <출판저널>은 2019년 창간 32주년을 맞이하여, <출판저널> 통권 509호부터 콘텐츠를 더욱 풍성하게 기획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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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3.03
리뷰
PRESS
[PRESS] '사악한 소년'에게 세워진 두번째 묘비, <사악한 소년>
[PRESS] '사악한 소년'에게 세워진 두번째 묘비 '빅토리아 시대에 어머니를 잔인하게 살해하고 옆방에서 카드 게임을 한 소년에 대한 기록'. 처음에는 자극적인 소재에 대한 얄팍한 관심이었다. 책을 읽는 내내 '어떤 맥락에서 범죄인이 탄생하는가'를 찾으려 노력했다. 그 아이의 기질, 사회의 분위기, 뭐가 되었건, 책 이름 처럼 '사악한 소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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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주 에디터
2019.02.23
오피니언
작은 고추가 매울까? 문고본의 귀환
Tvn의 예능 프로그램 알쓸신잡(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8화 전주 편에서 소설가 김영하는 종이책의 용도를 설명하며 “종이책으로는 싸울 수도 있어요. 그때, 한국 책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미국 쪽은 재질이 펄프로만 되어 있어요. 한국 책은 거기에 돌가루를 섞어요. 누군가와 책을 들고 싸우게 된다면 한국 책을 쓰는 것이 더 타격이 강합니다.
by
김세현 에디터
2019.02.22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을지로 핫-플레이스 <아크앤북> 방문기 [문화 공간]
이 글은 홍보하는 글이 아니라 까는 글입니다.
도서관. 서점. 카페. 이 세 장소의 존재 의의는 서로 다르다. 카페나 도서관은 여러 가지 목적으로 이용된다. 카페에서 커피도 마시고, 대화도 하고, 책도 읽고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공부를 하고, 자료를 찾기도 하니까. 반면 서점은 목적이 분명하다. 책을 파는 곳. 그런데 최근의 대형서점은 책만 팔지 않는다. 요즘 대형서점은 커피를 팔고 문구 제품을 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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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미 에디터
2019.02.21
리뷰
도서
[Review] '선택'에 대한 무게감 <고아이야기>
<고아 이야기>를 통해 본 삶과 선택의 무게
“비밀과 거짓말, 배신과 열정, 마지막 장까지 단숨에 읽어 버렸다.” 나를 <고아 이야기>로 이끈 추천사다. 독일, 세계대전, 서커스 등 어두움을 내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키워드는 이 책을 읽기까지 많은 고민을 하게 했지만, 크리스티나 베이터 클라인의 추천사를 보고 한 번 도전해보자 하여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의 추천사와는 달리 <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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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에디터
2019.02.06
리뷰
도서
[Review] 누군가에게 영원히 기억될 이야기 [도서]
매 순간이 위험하고 예측 불가능한 삶에서도 인간이 보여주는 사랑과 희생의 의미
Prologue. 전쟁 중에는 많은 일이 일어나지만 그만큼 많은 일이 묻혀버린다. 생과 사를 반복하는 정신없이 긴 시간이 지나고 삶의 터전은 황폐해진다. 시간은 여느 때와 같이 지나가고 남겨진 사람들은 전과 같지 않다. 이제 생존자들의 내면에는 각자의 슬픈 이야기가 상처로 남아 마음 한 켠에서 흐르게 된다. 소설 속의 두 고아, 노아와 아스트리드의 이야기
by
차소연 에디터
2019.02.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낭만 속에 가려진, 독립 서점이 처한 현실 [도서]
책 팔아서 먹고 살 수 있냐고 묻는다면?
얼마 전, 약속 장소에 생각보다 일찍 도착해 근처 대형 서점을 구경했었다. 서점 안으로 들어서자 이름표를 달고선 나를 반기는 책들. '이달의 베스트셀러', '새로 들어온 책', '요즘 뜨고 있는 책' 등. 그런데 어째 다 비슷한 책뿐이다. 어느 대형서점을 방문하던 매대에 비치되어 있는 책은 다 거기서 거기다. 가벼운 에세이류, 자기 계발서와 소설 등등. 천
by
임정은 에디터
2019.02.01
리뷰
도서
[Preview] 이름없는 빛, 고아이야기 [도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홀로코스트의 아픔에 대해서도 용기 있게 한발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Prologue. 우리는 사회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개인으로서 사회에 큰 발자국을 남길 수 있는 이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수많은 개인들이 모여 서로 연대하고 공감하지 않는 한, 소수의 지도자들에 의해 지배되는 사회를 대부분의 사람들이 살아가게 된다. 어떤 사회를 살아가게 될지는 우리의 선택 영역에 속해 있지 않다. 자신의 삶에 영향을 주는
by
차소연 에디터
2019.01.13
리뷰
도서
[Preview] 고아 이야기 [도서]
제2차 세계대전, 독일 서커스단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스트리드와 노아, 두 여성의 비밀과 질투, 위험을 끌어안은 특별한 우정과 사랑
학교를 다니며 수업을 수강하면서 자연스레 제 2차 세계대전에 대해 접하게 되었다. 많은 수업들 중 미술을 다루는 복수전공 수업을 들으며 자주 제 2차 세계대전을 접했는데, 이 때의 제 2차 세계대전은 주로 이 전쟁으로 인해 미술계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났고, 화가들에게는 어떠한 영향을 끼쳤으며, 그로인하여 어떠한 작품들이 나오게 됐는지에 초점이 맞춰져있었다
by
김태희 에디터
201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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