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Preview]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세요?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바다는 소리로 가득 차 있다고 알려 줄 테야. 가만히 귀를 기울이면 우리가 내뱉는 숨소리에서도 바닷소리가 들린다고 말이야."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세요? 그림책 '나만의 바다' '나만의 바다' 이름만 들어도 기분 좋은 상상이 되는 문구입니다. 오직 나를 위한 바다가 일상 속에서 지치고 공허해진 '나'를 위해 비밀스럽고 신비스러운 그 어딘가에 나를 기다리며 존재할 것 같은 환상을 만들어 내는 듯 하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 그렇다면,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은 언제인가요?
by
장연진 에디터
2017.08.25
리뷰
도서
[Preview] 나만의 바다 [문학]
나는 내륙지방 사람이다. 대한민국 한 가운데에 살고 있다. 내게 가까운 바다는 최소 3시간이다. 동해, 서해, 남해 모두가. 그래서 바다는 내게 동경의 대상이고 장소이다. 나만의 바다 - The Specific Ocean 바다에 가기 싫어했던 아이가 처음으로 바다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는 순간을 담은 그림책 친구들이 있는 도시를 떠나 바다로 휴가와서 우울한
by
최지은 에디터
2017.08.25
리뷰
도서
[Preview] 나만의 바다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세요?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 나는 기억한다. 만났다는 것은 양방향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나도 바다를 보았음을 인정해야 하고, 바다도 나를 보았음을 시인해야 한다. 하지만 바다는 대답을 해줄 방도가 없다. 있다면 내 기억일 것이다. 바다가 '이리 와 이리 와' 했다면 그것은 만난 것이다. 그 순간을 나는 기억한다. 부모
by
성채윤 에디터
2017.08.24
리뷰
도서
[Preview] 단순한 질서의 바다, 그리고 사색. 동화 「나만의 바다」[문학]
‘바다’를 소유할 수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서쪽 내륙지방에서 태어나, 산만 열심히 탔던 유년시절을 보내고 나니 ‘바다’는 미지의 공간이자 특별한 공간이 되었다. 매년 여름만 되면 탁 트인 바다가 가고싶어 끙끙 앓는 소리를 하고, 바다 내음 가득한 영화나 애니메이션으로 스스로를 심심하게 위로한다.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바다를 좋아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by
최예원 에디터
2017.08.24
리뷰
도서
[Preview] 그 때 그 감정 다시 느끼고 싶다면
우리는 어떤 행복했던 순간들을 자주 잊는다. 그러나 그 잊고 있던 기억들은 어느 순간 다가와 우리를 행복하게 해준다. 지친 일상에서 때때로 이 기억들은 가장 큰 힘이 되기도 한다. 이 기억들을 떠올리고 싶을 때, 그것을 상기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장치들이 필요하다. 이를테면 행복한 순간의 그 감정들을 보여주는 영화나 책 같은 것들. 쿄 매클리어와 캐티 모리
by
이정민 에디터
2017.08.24
리뷰
도서
[Preview] 당신의 바다는 어땠나요?
'나만의 바다' 프리뷰
유난히 바다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다. 조금이라도 여유가 보이면 “바다 가자”는 말을 지치지도 않고 몇 년간 해대는 탓에 몇 번 가보지 않은 바다지만 지금까지도 엄청 반갑게 느껴지진 않는다. ‘나만의 바다’에 나오는 아이도 나와 비슷하다. 바다를 가기 싫어한단다. 나야 고집스러운 친구를 둔 탓에 어쩔 수 없었지만 어린 아이가 바다를 굳이 싫어할 이유는 무엇
by
이형진 에디터
2017.08.23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작은 카메라에 담아온 속초의 하루 [여행]
어쩌면 내가 찍은 것은 단지 속초의 풍경이 아닌, 속초의 생생한 순간일지도 모르겠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경험이 하나 있었다. 바로 ‘나 홀로 여행’인데, 겁도 외로움도 많은 나에게 낯선 곳을 홀로 누비는 행위는 생각보다 큰 용기를 요했다. 다양한 핑계로 여행을 미루고 미루던 끝에 방학이라 시간적 여유도 많겠다, 카메라도 고쳤겠다, 잠들기 전 즉흥적으로 행선지를 정하고 속초로 향하는 버스표를 예매해 버렸다. 일정도 거창하
by
신예린 에디터
2017.08.18
문화소식
도서
[도서] 나만의 바다
바다에 가기 싫어했던 아이가 처음으로 바다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는 순간을 담은 그림책
나만의 바다 - The Specific Ocean - 바다에 가기 싫어했던 아이가 처음으로 바다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는 순간을 담은 그림책 <기획노트>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세요? 친구들이 있는 도시를 떠나 시무룩해하던 아이와 함께 슬그머니 바다에 몸을 담가 보세요. 바람이 일으킨 잔물결이 점점 커지는 모습을 지켜보고, 새들과 함께 해변을 거닐며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16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안녕, 바다
여름에 더욱 반가운 존재 '바다'. 바닷가에서 느끼는 감정과 음악
여름하면 빠질 수 없는 그 이름 '바다' 가만히 있어도 등줄기를 타고 땀방울이 흐르는 날이면, 드넓고 푸른 바다의 품 속으로 ‘풍덩’ 뛰어들고 싶어요. 햇살이 뜨거운 낮에는 시원한 바닷물 속에 몸을 담그고, 해가 저무는 밤이 되면 솔솔 불어오는 바닷바람과 잔잔한 파도소리를 들으며 모래사장을 거닐어요. 모래 위에는 내 발자국이 나란히 나란히 새겨지고 있죠.
by
송송이 에디터
2017.07.19
작품기고
[Dear Diary] 바다가 주는 말
여행하면서 찍은 바다사진과 바다의 대한 시들 중 인상깊었던 두 편의 시를 소개합니다.
파도의 말 - 이해인 울고 싶어도 못 우는 너를 위해 내가 대신 울어줄게 마음놓고 울어줄게 오랜 나날 네가 그토록 사랑하고 사랑받은 모든 기억들 행복했던 순간들 푸르게 푸르게 내가 대신 노래해줄게 일상이 메마르고 무디어질 땐 새로움의 포말로 무작정 달려올게 바다가 주는 말 - 정채봉 인간사 섬바위 같은 거야 빗금 없는 섬바위가 어디에 있겠니 우두커니 서서
by
신혜리 에디터
2017.06.23
작품기고
[짧은 순간들] 빠져버릴 것만 같은 하늘
요즘 갈수록 중국에서 오는 미세먼지 때문에 맑은 하늘을 보기 힘들죠? 특히 봄은 황사와 미세먼지가 가장 심한 계절로 알려져있는데 우연찮게 뚝섬유원지의 하늘을 보다가 헤엄치고 싶을 만큼 맑은 하늘을 보게 되었어요! 환경오염이 심해질수록 청아한 하늘을 보기 힘든 요즘이지만 삶이 바빠질수록 예술을 즐기기 힘든 요즘이지만 삶의 짧은 순간마다 이러한 아름다움이 담겨
by
김현호 에디터
2017.06.22
리뷰
공연
[Review] 라 메르 에 릴_음악으로 만나는 독도와 동해
우리가 잊고 사는 가치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그들의 공연을 만나다
우리가 잊고 사는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서 누군가는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었다. 우리가 각자의 일상에 파묻혀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는 와중에도, 소중한 무언가를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이번 <라 메르 에릴> 공연을 통해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독도와 동해. 나에게는 사실 다른 많은 사회적 이슈들 때문에 최근에는 관심이 크게 가지 않은 대상이었다. 분
by
이예은 에디터
2017.04.28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