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쓰다듬다] 작아지는 나에게
나에게 주는 충고와 위로
저는 종종 함께 이야기를 나눴던 사람들에게 "너 왜이렇게 자존감이 낮아?" 라는 말을 듣습니다. 처음에 이 말을 들었을 때 꽤나 충격적이었어요. '평소에 내가 나 자신을 이렇게 생각하고 있구나.' 라는 걸 새삼 깨달았거든요. 저도 모르게 저 자신을 야금야금 깎아내리고 있었어요. 그 사실을 알고난 이후에도 계속 남들보다 못한 나 자신을 탓하고 벼랑끝으로 내몰
by
조현정 에디터
2017.06.14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여름의 몽환_흩어져
그 몽환적임, 그 멜랑꼴리를 견디지 못해서, 아니 헤어 나오질 못해서 그렇다. 오늘도 이렇게 싱숭생숭하다.
항상 같은 노래는 없다. 계절에 따라, 날씨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기분에 따라 듣고 싶은 노래도 다르고, 같은 노래도 다르게 들린다. 봄바람이 커튼을 살짝살짝 간질일 때는 아이유의 < 복숭아 >, 나뭇잎을 쪼개고 발등에 내려앉은 햇빛이 귀여울 때는 백예린의 < Bye bye my blue >, 빗방울이 창문을 가볍게 톡톡 칠 때는 스텐딩에그의 < 뚝뚝
by
반채은 에디터
2017.06.09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휴식의 순간을 기록하다
늦은 오후에 즐기는 휴식
몸과 마음에 여유가 필요한 시간, 늦은 오후의 달콤한 휴식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7.06.08
문화소식
전시
[백남준아트센터] 국제학술심포지엄 백남준의 선물9
백남준아트센터는 2017 국제학술심포지엄 '백남준의 선물9' <공동진화: 사이버네틱스에서 포스트휴먼>을 7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합니다.
▶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 백남준아트센터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백남준로10 Nam June Paik Art Center 17068 10 Paiknamjune-ro Giheung-gu Yongin-si Gyeonggi-do Korea t. +82 (0)31-201-8553 f. +82 (0)31-201-8530 www.njpartcenter.kr
by
백남준아트센터 에디터
2017.06.07
작품기고
[보고 듣고 그려내다] 오늘, 수고했어요
부디, 향을 잃지 말고.
오늘, 수고했어요 - 이수동 벌써 대학 졸업을 걱정하게 된다. 하지만 나를 잃지 말고 높은 빌딩 속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by
김은지 에디터
2017.06.06
작품기고
[Moonlight] 꿈
나의 꿈과 기억
그래, 나의 꿈은 나의 과거는 크고 아름다웠다. 저 푸른 하늘처럼 투명한 비눗방울과 같이 둥둥 떠다니곤 했다. 아련한 눈빛으로 붉그스름한 볼을 하고 그때를 다시 떠올리곤 한다. 아무것도 몰랐던 나의 그때를, 나의 기억을 다시 되짚어본다.
by
김혜라 에디터
2017.06.01
작품기고
[보고 듣고 그려내다] Moonlight
아무리 어두울지라도 빛 한 점은 있을테니
오늘 대표님을 만나뵙고,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을 것 같은 좋은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그리고는 많은 아트인사이트의 가족들이 만들어 낸 굿즈들을 받아왔다. 나는 저 사진을 찍을 때 그저 풍경과 색감이 예뻐 찍었고, 흘려적은 낙서가 꽤나 맘에 들어 글씨로 써냈으며, 역시 큰 의미는 두지 않고 맘에 들었던 둘을 합하여 문화 초대 엽서를 만들었으나, 오늘의 티타
by
김은지 에디터
2017.06.01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오글거리는 사람끼리, 오글거리게
언제부터 누군가의 진지함이, 진심이 이렇게 쉬워진건지, 언제부터 감정이 부끄러운 게 되어버린 건지. 가혹한 세상이라, 나는 이 시의 화자와 심심한 위로나 주고받으려 한다. 오글거리는 사람끼리, 오글거리게.
‘오글거리다’는 말이 싫는다. 초록창은 그것의 뜻이 ‘어떤 말이나 행동에 민망함을 느끼다’라고 친절히도 설명해준다. 사실 ‘오글거리다’는 뜻 자체에는 불만이 없다. ‘민망하다, 느글거린다, 역겹다’와 같이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말들에 부정적인 느낌을 받은 적은 없기 때문이다. 왜 오그라드는 걸까? 개인적으로는 어떤 감정이나 행동에 진정성이 결여되었을 때
by
반채은 에디터
2017.05.30
작품기고
[쓰다듬다] 흔들릴지라도 꽃은 핀다
흔들릴지라도 꽃은 핀다.
오랜만에 엄마랑 꽃구경하러 나들이를 잠깐 다녀왔어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은 꽃에, 찰칵찰칵 소리가 끊이질 않았답니다. 이렇게 거센 바람에 흔들릴지라도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처럼, 우리도 살아가면서 힘든 일에 흔들릴지라도, 활짝 꽃 피울 날이 있겠죠?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있으랴. -도종환- 살아있는 동안은 누구에게나 꽃 피울 자리는 있다. -송지은,
by
조현정 에디터
2017.05.29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나조차도 잊고 살았던 내 모습은...
중국인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인간이란 사회에서 타인들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는 존재기에 서로에 대한 배려는 필요한 미덕이라고 생각하였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탓일까? 배려를 넘어선 지나친 친절은 자신에 대한 부담으로 다가왔다. 가끔은 내가 하고 싶은 말 하면서 표현도 해야 하는데 나에게 너무도 어려운 일이 되어가고 있었다. 자신을 이렇게 힘들게 만든 것 역시 나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깨
by
윤혜수 에디터
2017.05.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고 위대한 기록] 베스트셀러 못지 않은 인디만의 이야기
'INDIE'니까 가능한 'INDIE'의 이야기 독립출판에 관한 글을 처음 쓰기 시작할 때에도 이야기 했었지만 독립출판물은 독립출판물만이 담을 수 있는 이야기 때문에 나름의 두터운 팬층이 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이야기였지만 이제는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로 만든 독립출판물 몇권을 소개하려 한다. 나만의 이야기였지만 이제는 우리의 이야기가 되길 바라
by
이정숙 에디터
2017.05.28
작품기고
[Moonlight] 소녀
인상을 찌푸리고 소녀의 모습에 대한
소녀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너 무슨일이 있었던 거야? 찡그리고 있는 너의 모습
by
김혜라 에디터
2017.05.25
First
Prev
351
352
353
354
3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