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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문.단.소] 자전거로 전하는 예술, '자전거문화살롱'의 하은혜 대표
자전거의 새로운 발견. 자전거를 타고 작은 골목까지 음악을 전달하고, 자전거식당에 놀러온 관람객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하은혜 대표의 음식과 관련한 여행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자전거로 행복을 전하는 '자전거문화살롱'
‘자전거’, ‘여행’, ‘예술’ 세 단어를 보고 떠오르는 것이 있나요? 클래식 자전거를 타고 골목골목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나눠주는 예술가가 있습니다. 자전거문화살롱의 하은혜 대표입니다. 자전거문화살롱은 자전거를 매개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는 단체입니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 <거리예술마켓>, <복작복작예술로(路)페스티벌>, <과천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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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에디터
2017.03.02
문화소식
공연
(03.11) 살롱 음악회-하우스콘서트 [아트홀제이]
전석 30석, '교감'과 '소통'이 있는 진짜 음악회! 살롱음악회-하우스콘서트 [03.11,아트홀제이]
[무료공연] 살롱음악회 - 하우스콘서트 전석 30석의 "교감"과 "소통"이 있는 음악회! 하우스콘서트 느낌으로 아담한 공간에서 연주자와 관객이 소통하며, 진짜 음악의 매력을 흠뻑 체감할 수 있는 프라이빗 음악회! -살롱 음악회 in 아트홀 제이- : 초대의 말 : 이번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의 테마는 '봄'입니다. 조금 이른 감이 있지만 그래도 3월이고,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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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3.01
문화소식
공연
(~04.30) 연극 '무박삼일' [대학로 스튜디오76]
본 것을 믿기 보다는 믿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그들의 무박삼일, 연극 '무박삼일' [~04.30, 대학로 스튜디오 76]
연극 '무박삼일' 본 것을 믿기 보다는 믿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그들의 무박삼일 연극 '무박삼일' :: 시놉시스 :: 철지난 어느 바닷가... 아무도 없는 그곳에서 기타 연주를 하는 남자 그리고 조용히 그의 연주를 바라보는 여자 그들의 무박삼일 힐링여행 자신의 이름도 자아도 잃어버린 그녀 그녀를 바라보는 남자의 애뜻한 시선.. 그들의 무박삼일 힐링여행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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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2.28
작품기고
[돌아다니기 좋은날] 이토록 비현실적인
마치 놀이동산에 온 듯한, 혹은 동화책 속에 빨려들어간 듯한 느낌을 주는 이토록 비현실적인 곳. 동화마을은 아이러니하게도 공장이 바로 내다보이는 판자촌에 자리하고 있었다. 비록 요정할머니도 호박마차도 없지만, 삭막했을 골목과 벽을 무지개 빛으로 물들여 찾아오는 이들에게 마법같은 하루를 선물해 주는곳. 노을지는 석양과 함께 바라본 마을의 전경은 어릴 적 귀
by
신예희 에디터
2017.02.26
문화소식
공연
(03.11) 아르츠 콘서트 런던vs뉴욕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세계의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두 도시 런던과 뉴욕의 자존심 대결! '아르츠 콘서트 런던vs뉴욕' [03.11,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아르츠 콘서트 런던vs뉴욕 : 세계의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두 도시 런던과 뉴욕의 자존심 대결! : 영국 현지 도슨트로 활동하고 있는 윤상인의 생생한 해설로 런던과 뉴욕으로 떠나는 문화예술여행 렉처 콘서트 내셔널 갤러리, 테이트 갤러리, 하이드 파크, 웨스트앤드가 런던을 대표한다면 뉴욕에는 메트로폴리탄, 모마 갤러리, 센트럴파크, 브로드웨이가 있다! '영어'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24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그대 앞에 봄이 있다
추운겨울 다 지내고 꽃필 차례가 바로 그대 앞에 있다.
그대 앞에 봄이 있다 우리 살아가는 일 속에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이 어디 한두 번이랴 그런 날은 조용히 닻을 내리고 오늘 일을 잠시라도 낮은 곳에 묻어두어야 한다. 우리 사랑하는 일 또한 그 같아서 파도치는 날 바람부는 날은 높은 파도를 타지않고 낮게 낮게 밀물져야 한다. 사랑하는 이여. 상처받지 않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추운겨울 다 지내고 꽃필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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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에디터
2017.02.24
문화소식
전시
(~03.31) 헤몽페네 Amor ; 사랑展 [판화/일러스트, 용산 전쟁기념관 특별전시관]
오로지 "사랑", "연인", "결혼"을 테마로 작품을 그린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화가 헤몽 페네의 Amor: 사랑
헤몽페네 Amor ; 사랑展 - 이젠, 사랑을 노래하자! - 오로지 "사랑", "연인", "결혼"을 테마로 작품을 그린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화가 헤몽 페네의 Amor ; 사랑 <기획 노트> 늦어서 미안해요. 당신의 꿈속으로 달려오던 중 은하수에서 그만 길이 막혔어요.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기념할 수 있는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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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2.24
문화소식
전시
(~06.28) 박노해 '쿠르드'사진展 [라 카페 갤러리]
'태양의 땅' 쿠르디스탄에서 봄의 희망을! 박노해 사진展 '쿠르디스탄' [~06.28/라 카페 갤러리]
박노해 사진전 '쿠르디스탄' 쿠르디스탄 겨울이 오고 또 어둠이 와도 태양만 떠오르면 우리는 살아간다 그러니 용기를 내자, 간절히 봄을 부르자 태양만 떠오르면 우리는 살아갈테니 박노해 :: 전시 소개 :: '태양의 땅' 쿠르디스탄에서 봄의 희망을 터키와 시리아를 지나 이라크로 흘러가는 티그리스 강의 상류 쿠르디스탄(쿠르드인의 땅). 이 강을 따라 인류 최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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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2.23
문화소식
도서
[도서] 예술은 언제 슬퍼하는가
[도서]예술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예술은 언제 슬퍼하는가' /박종호 저
[도서] 예술은 언제 슬퍼하는가 / 박종호 저 예술은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예술은 누구를 위해 슬퍼하는가? 장애인, 추방자, 유대인, 창녀, 유색인 자살자, 유기아와 사생아, 성 소수자 세상의 모든 소외된 자들을 위한 소외된 자들의 예술 예술은 그런 것이 아니다 :: 도서 소개 :: 정신과 의사, 오페라 평론가, 문화 예술 칼럼니스트, 풍월당 대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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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2.22
작품기고
캘리그라피로 문화예술을 선물하다
ART insight 온라인 에디터로서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예술을 보고 느끼고,그것을 통해 얻은 것을 저는 캘리그라피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이 여러분께 선물이 될 수 있다면 저또한 선물을 받은 느낌일 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ARTinsight 온라인 에디터 10기를 지원한 조현정입니다. 저는 작품기고 중에서도 '캘리그라피'를 하였습니다. . . . . . 저는 책을 읽다가, 영화를 보다가, 노래가사를 보다가 멈칫-하게 되는 글을 보면 다이어리에 기록을 하곤 했었습니다. 좋은 글을 두고두고 보고 싶은데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바래니까요. 기억이 나지도 않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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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에디터
2017.02.22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사온서, 도염서, 의영고
사온서 터, 도염서 터, 의영고 터
사온서 터 정부 중앙 청사 정문 오른쪽으로 50m 지점, 조선시대 궁중에서 쓰는 술과 감주 등을 빚어 공급하는 일을 맡은 관청입니다. 사온의 온(醞)은 '술 빚는 일'을 뜻하는 말이에요. 고려 시대에 있었던 사온서를 이어 받아 조선 태조(1392년)때 설치되었어요. 임진왜란을 전후하여 폐지되고 그 역할은 주방이 계승하였다고 해요. 고려 말, 조선 초 때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22
문화소식
공연
(~03.05) 연극 '신의 직장' [대학로 노을소극장]
모두가 꿈꾸던! 바로 그 곳! 연극 '신의 직장' [~03.05, 대학로 노을소극장]
연극 '신의 직장' 모두가 꿈꾸던 바로 그 곳! 신의 직장(The god's Office) :: 시놉시스 :: 지잡대 출신에 남들 다 있는 토익 점수도 별로 취미도 특기도 없는 만년 취준생 구진남. 비루한 스펙 탓에 서류전형 한번 통과해보지도 못하고 계속되는 불합격과 좌절. 하지만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다 했던가. 반복되는 굴레 속에서 절멍하던 그에게도
by
이다선 에디터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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