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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2.14)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연극, 예술공간 오르다]
"우리 모두는 장님과 같은 어둠 속에 있고,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 어둠의 장님들이다" 모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맹인학교에서 "별빛"을 보고 싶다고 홀로 외치는 이그나시오의 목소릴 통해 우리의 어둠에도 빛이 들어 별빛을 쳐다 볼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우리 모두는 장님과 같은 어둠 속에 있고,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 어둠의 장님들이다" 모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맹인학교에서 "별빛"을 보고 싶다고 홀로 외치는 이그나시오의 목소릴 통해 우리의 어둠에도 빛이 들어 별빛을 쳐다 볼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 <시놉시스> 자신들이 정상인들과 다르지 않다고 여기며 행복하게 지내는 맹인 학교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01.22) 겨울나그네 [협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영원한 침묵과 마음만이 존재한다" 슈베르트의 마지막 유산, 제 21번 B flat 소나타로의 여행을 한국이 사랑하는 감성의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들려준다. 그리고 한국의 카르멘,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그녀의 "겨울나그네"의 화려한 첫 시작을 함께 한다.
겨울나그네 "영원한 침묵과 마음만이 존재한다" 슈베르트의 마지막 유산, 제 21번 B flat 소나타로의 여행을 한국이 사랑하는 감성의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들려준다. 그리고 한국의 카르멘,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그녀의 "겨울나그네"의 화려한 첫 시작을 함께 한다. 공연 일시 : 2016년 1월 22일 금요일 공연 장소 :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출 연 진
by
오지영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교육자료] 2015 하반기: 문화예술로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만들기
2015 하반기 연수 -문화예술로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만들기- <연수개요> 연수명 : 문화예술로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만들기 연수기간 : 2015년 8월 15일 (토) ~ 8월 17일 (월), 18시수 연수장소 : 양평 현대종합연수원 연수대상 : 사회 문화예술교육 단체 실무자 주요내용 : 사회 문화예술교육 실무자들이 자생적으로 단체를 설립하고 키우며, 자체
by
박민규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15~1.16) 무용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한치 앞도 모를 삶에 대한 불투명성과 불안정성은 인간의 숙명일지 모른다. 한국사에서 가장 혹독했던 역사 중 하나인 식민시대에서의 공포와 두려움을 현대로 재해석한 무용이다. 우리가 달려가는 이 길이 막다른 골목인지, 무엇인지 모를 두려움을 품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본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한치 앞도 모를 삶에 대한 불투명성과 불안정성은 인간의 숙명일지 모른다. 한국사에서 가장 혹독했던 역사 중 하나인 식민시대에서의 공포와 두려움을 현대로 재해석한 무용이다. 우리가 달려가는 이 길이 막다른 골목인지, 무엇인지 모를 두려움을 품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본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시놉시스> 본 작품은 이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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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23~2.6) 연극 달빛 안갯길 [연극, 대학로예술연극장 대극장]
신화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을 가장 큰 특징으로 삼고 있다. 여기에는 사실에 대한 검증의 영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화이기 때문에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이 연극은 사실 검증이 중요한 ‘역사’를 신화와 함께 다룬다. 연극 달빛 안갯길에서 보여주는 역사와 사실은 어떠할까.
달빛 안갯길 신화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을 가장 큰 특징으로 삼고 있다. 여기에는 사실에 대한 검증의 영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화이기 때문에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이 연극은 사실 검증이 중요한 ‘역사’를 신화와 함께 다룬다. 연극 달빛 안갯길에서 보여주는 역사와 사실은 어떠할까. <시놉시스> 연친왕의 약혼녀였으나 일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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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12~1.13) 연극 종이아빠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이 극은 아빠와 아이의 마음을 동시에 담고 있다.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 애정표현조차 서투르고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모르지만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빠의 마음 말이다. 바쁜 아빠와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 이 둘의 이야기를 연극 종이아빠가 담았다.
종이아빠 이 극은 아빠와 아이의 마음을 동시에 담고 있다.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 애정표현조차 서투르고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모르지만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빠의 마음 말이다. 바쁜 아빠와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 이 둘의 이야기를 연극 종이아빠가 담았다. <시놉시스> 종이접기 놀이를 좋아하는 은지는 오늘도 아빠가 집에 돌아오시기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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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2.1~2.14) 연극 고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고통을 가장 쉽게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잊는 것’이다. 마치 그 고통이 나의 고통이 아닌 양, 그런 고통은 내게 없었던 것처럼 모두 잊어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기도 한다. 그런데 그런 방식은 고통을 잊은 것 뿐, 고통을 아직 스스로의 내면 깊숙히 숨어있다. 이 연극은 찬란했던 청춘, 그 시간에 벌어졌던 고통스런 시간을 마주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고통을 쉽게 멈출 수 있는 것이 단지 ‘잊는 것’일까? 연극을 보며 한 번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고제 고통을 가장 쉽게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잊는 것’이다. 마치 그 고통이 나의 고통이 아닌 양, 그런 고통은 내게 없었던 것처럼 모두 잊어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살아가기도 한다. 그런데 그런 방식은 고통을 잊은 것 뿐, 고통을 아직 스스로의 내면 깊숙히 숨어있다. 이 연극은 찬란했던 청춘, 그 시간에 벌어졌던 고통스런 시간을 마주하는 이들의 이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24)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AYAF 5기 이수윤 그리고...춤 창작집단 존재 EXIST DANCE PROJECT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는 개인의 일상적인 움직임이 소리로 형상화되고, 관계의 확장을 통해 사회적 모습을 표출한다.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_이수윤- 순환구조로 움직이는 우리의 신체는 접촉하며 소리로 확장된다.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는 개인의 일상적인 움직임이 소리로 형상화되고, 관계의 확장을 통해 사회적 모습을 표출한다. ‘몸의 소리를 가장 본질적인 감성의 의도라고 가정한다’ 에서 출발된 이 작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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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1.12
문화소식
공연
(~02.06) 달빛 안갯길 [연극,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극작가 신은수 작가의 한국인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의 시대극 시리즈, 관객의 저변 확대를 기대하게 한다. 남명렬, 조연호, 김왕근, 임형택, 정원조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선보이는 연기의 하모니! 역사를 다룬 시대극 공연의 참맛을 보여준다!
달빛 안갯길 평단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젊은 극작가 신은수 작가의 '한국인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의 시대극 시리즈, 관객의 저변 확대를 기대하게 한다. 남명렬, 조연호, 김왕근, 임형택, 정원조 등의 연기파 배우들이 선보이는 연기의 하모니! 역사를 다룬 시대극 공연의 참맛을 보여준다! <시놉시스> 일본 제국주의의 대대적 조선 역사 왜곡 프로젝트, 조선사 편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2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교육자료] 2015 하반기 - 지역문화와 생활예술공동체, 삶을 이야기하다
2015 하반기 - 지역문화와 생활예술공동체, 삶을 이야기하다 <연수개요> 연수명 : 2015 하반기 - 지역문화와 생활예술공동체, 삶을 이야기하다. 연수기간 : 2015.08.21(금) ~ 08.23(일), 18시수 연수장소 : 용인 한라인재개발원 연수대상 : 사회 문화예술교육 실무자 주요내용 : 지역문화정책의 흐름을 파악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토
by
박민규 에디터
2016.01.11
문화소식
공연
(1.28~1.31) 연극 안녕, 파이어맨 - 강기춘은 누구인가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불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 시뻘건 화염이 누군가의 삶이 고스란히 남아있던 공간을, 사람을 모두 집어 삼키고 있을 때 한치의 망설임없이 불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다. 소방관이다. 너무나 간단하게도 불속으로 뛰어드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그렇지만 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낡은 방화복과 장비들, 낮은 임금이다. 극은 소방관으로서의 삶에 집중한다. 삶이 언제 끝나게 될지 모르는 그 위험천만함을 인내하는 그 삶을.
연극 안녕, 파이어맨 - 강기춘은 누구인가 불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 시뻘건 화염이 누군가의 삶이 고스란히 남아있던 공간을, 사람을 모두 집어 삼키고 있을 때 한치의 망설임없이 불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다. 소방관이다. 너무나 간단하게도 불속으로 뛰어드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그렇지만 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낡은 방화복과 장비들, 낮은 임금이다.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1
문화소식
공연
(1.9~1.11) 무용 2015 AYAF 쭈그러진 창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한국의 아픈 역사인 위안부 문제를 다룬 무용극이다. 오랫동안 부조리에 대해 입을 다물어 온 그녀가 입을 열었다. 과거와 현재를 오고가며 통렬한 그녀의 고통이 입을 통해 터져나오는 그 순간 순간의 감정을 억양과 몸짓과 함께 표현해냈다.
무용 2015 AYAF 쭈그러진 창 한국의 아픈 역사인 위안부 문제를 다룬 무용극이다. 오랫동안 부조리에 대해 입을 다물어 온 그녀가 입을 열었다. 과거와 현재를 오고가며 통렬한 그녀의 고통이 입을 통해 터져나오는 그 순간 순간의 감정을 억양과 몸짓과 함께 표현해냈다. <시놉시스> 그녀는 평범한 여자이다. 그녀는 오랫동안 침묵을 지켜온 평범한 여자이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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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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