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Preview] 삶과 경영의 스펙트럼 [도서]
삶을 끌고 갈 것인가? 삶에 끌려갈 것인가?
기업만 경영하나요? 전 제 삶을 경영합니다. 이 책은 표지에 나와 있다시피 경영철학에 관련된 도서이다. 난 사업을 경영해보지도 않았고, 경영 관련된 인문학 전공을 졸업한 것도 아니다. 그런데 이 도서를 왜 읽겠느냐고 묻는다면 나는 답할 것이다. '전 다만, 저의 삶을 경영하고 있습니다.' 라고. 현재진행형으로 말이다. 경영에 관련된 책이라고 해서 나와는
by
유진아 에디터
2018.12.27
리뷰
도서
[Review] 황홀에 가까운 기쁨, 장 그르니에의 문장 [도서]
김화영 번역, 장 그르니에의 <지중해의 영감> 리뷰.
황홀에 가까운 기쁨을 노래하는 형이상학적 시 번역가 김화영은 책의 ‘옮긴이의 말’ 챕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다른 책들과는 다른 태도를 요구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단순한 논리적 이해를 넘어서 어떤 형이상학적 시의 분위기를 통합적으로 경험해낼 수 있는 자질을 요구한다.” 부끄럽지만 인문학을 전공했음에도 지금까지 알베르 카뮈의 글을
by
김지은 에디터
2018.12.24
리뷰
도서
[Review] 지중해도, 사람 사는 곳이었네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두 달의 유럽 여행 동안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 ‘역시 사람 사는 덴 다 똑같네’였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두 달의 유럽 여행 동안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 ‘역시 사람 사는 덴 다 똑같네’였습니다. 아직 유럽 여행을 못 간 사람에게는 환상 와르르맨션인 얘기겠지만, 사실이 그랬습니다. 도시마다 다른 풍경, 다른 사람들, 다른 문화가 있었고 그 하나 하나가 너무 아름답고 감탄스럽고 경이로웠지만 결국 만고불변의 진리가 있었습니다. 사람의 본
by
김다혜 에디터
2018.12.19
리뷰
도서
[Review] 지중해의 자양 속에서 성찰하다, <지중해의 영감> [도서]
장 그르니에가 발견한 삶의 지혜와 성찰
국내에서 스테디하게 사랑받는 책 <섬>을 집필한 장 그르니에의 또 다른 대표 저서 <지중해의 영감>이 발간되었다. <지중해의 영감>은 시적이고 명상적인 그르니에 특유의 감성과 사유가 잘 드러나는 작품이다. 흔히 <섬>과 <지중해의 영감>을 두고 전자가 고향 브르타뉴의 대서양에서 느낀 어두운 상념들을 표현
by
오유미 에디터
2018.12.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니체가 말하는 삶의 철학, "살아있어서 힘든 거야" [예술철학]
당신의 비극을 응원한다. 그리하여 당신의 삶도 신화가 되기를.
니체가 말하길, "현존과 세계는 오직 미적 현상으로서만 정당화"된다. 어떤 고난도 미학적 현상으로 치환시킬 수 있다면, 인간은 영속적인 행복의 길을 걸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이 철학자에 의하면 삶의 목적은 자기극복이다. 삶에 내재된 고난을 극복하는 길이 곧 행복이라고 말하는 니체를, 우리는 과연 믿을 수 있을까? ▲ 프리드리히 니체 고대 그리스 비극
by
권령현 에디터
2018.12.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에 철학 교육이 필요한 이유 [문화 전반]
내일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오랜 기간 형성되어 온 한국의 정치문화는 다양하고 복합적이다. 그리고 동시에 매우 많은 모순을 안고 있다. 이를 논리적으로 성찰하기 위해서는 한국인에게 철학 교육이 시급해 보인다. 사실 한국은 민주주의 전통의 정치문화를 경험해보지 못한 채, 서구로부터 민주주의를 이식받았다. 그 이후 순조롭지 않은 정치사를 겪어야만 했다. 실질적으로 민주화 이전까지 순종적
by
김초원 에디터
2018.12.02
리뷰
도서
[Preview] 지중해를 예찬한 장 그르니에의 감각적인 사색 [도서]
장 그르니에의 <지중해의 영감> 프리뷰.
장 그르니에는 프랑스의 에세이스트이자 철학자이며, 알베르 카뮈의 스승이기도 하다. 그는 평생을 사색과 글쓰기로 보낸 인문주의자로, 그의 저서 <섬>과 <지중해의 영감>은 알베르 카뮈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섬>이 고향 브르타뉴의 북쪽 바다(대서양)에서 느낀 어두운 상념들을 표현했다면 <지중해의 영감>은 남쪽
by
김지은 에디터
2018.12.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무너진 대학공동체와 지금 여기 철학함에 대하여 [문화 전반]
중앙대교수의 권위주의, 막말 논란과 대응으로서의 철학
-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막말, 권위주의 논란에 대한 반박 대자보 - 언제나 불안하다. 그리고 해결되지 않는 질문들은 계속해서 피어오른다. 하이데거가 언명하였듯 현대는 존재가 존재자로부터 떠나버려 인간들이 느끼는 근본기분은 불안과 경악이 되었다. 살아오면서 최선의 선택이라 여겼던 것들은 돌이켜보니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았고 이 길이 내 길인가 싶은 것들
by
김혁준 에디터
2018.11.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 것인 듯 우리 것 아닌 우리 것 같은 것 [예술철학]
우리가 알고 있던 한국적 미의 실체를 파헤쳐 보자.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한국인이 생각하는 ‘한국적 미’는 무엇일까? 대표적으로 곡선, 흙빛, 오방색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그렇다면 미술을 통해 대표되는 ‘한국적 미’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대부분 고려청자, 조선백자, 동양화의 먹색 혹은 근대 화가들의 흙색 등을 말할 것이다. 그 중 근대회화의 흙색은 오늘날 토속적이고 서민적인 한국을 대변하는 요소로서,
by
장재이 에디터
2018.10.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작품을 고르는 관객의 철학 [문화 전반]
좋은 작품이 되기 위해서는 예술가들의 협업이 필요하다.
누군가 괜찮은 작품을 고르는 법을 물어본 적이 있다. 제일 대중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관람평이다. 볼 영화를 선택할 때 평론가와 관객평가를 검색하고 고르듯이 공연 또한 그렇다. 다만 개봉 당일 영화와 초연으로 올라오는 공연은 아무런 정보가 없어 도박해야 한다. 이런 경우에는 배우들과 감독의 이전 작품을 살펴볼 수밖에 없다. 폭탄을 피하는 몇 가지 방법 배우나
by
한민정 에디터
2018.09.28
리뷰
공연
[Review] 우리별 [공연]
내가 본 특이한 연극 BEST 3 순위 안에 드는 연극이다. 진짜 독특하고, 기이하고, 빠져든다. 생소하면서도 친숙했다. 인상 깊었다. 정말. 너무나 좋았다. 시작은 센스있게 문방구에서 팔던 아폴로를 나눠주었다. 왜 나눠주는지, 맛난거 챙겨주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극이 끝나고 알았다. 이 또한 이유가 있었다는 걸. 바로 최초로 달에 발자국을 찍은 사람.
by
최지은 에디터
2018.09.21
리뷰
공연
[Review] 지구와 나의 평행이론, 연극 우리별
연극 '우리별' 시놉시스 난 지구. 여기는 코스모스 아파트 19단지. 우리 가족은 오늘 여기로 이사를 왔다. 난 태어나서 6억 년간 혼자였는데 이제는 주변이 꽤 떠들썩한 거 같다. 엄마와 함께 옆집에 인사를 간다. 나보다 조금 작은 여자애가 나온다. 이름은 달님이. 단짝 친구가 된다. 매일매일 붙어있지만, 조금씩 멀어지는 게 느껴진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
by
윤소윤 에디터
2018.09.19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