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아기자기하고 으스스한 숲으로의 초대 - 유코 히쿠치 특별展 : 비밀의 숲
귀여운 고양이가 전하는 으스스한 숲으로의 초대장
유코 히구치 특별전을 처음 접한 것은 SNS를 서핑하던 도중 만난 화려한 포스터 이미지를 통해서였다. 세밀한 펜 작업이 돋보이는 그림체와 사실적이고도 독특하게 표현된 고양이의 모습이 절대 지나칠 수 없도록 시선을 이끄는 묘한 힘이 있었다. 전시의 부제인 ‘비밀의 숲’과 너무나도 잘 어우러지는 포스터 속 귀엽고도 어딘지 섬뜩한 매력이 있는 캐릭터들로부터 마
by
박다온 에디터
2024.11.22
리뷰
도서
[Review] 웹툰,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 매거진 조이 vol.1 [도서]
오타쿠의 시작은 작품을 다 본 뒤라고 했던가. '집이 없어' 웹툰이 완결되고 슬퍼할 애독자들의 마음을 달래 줄 웹툰 전문 잡지 '매거진 조이'가 등장했다.
게임 유튜버 침착맨이 어렸을 적 읽던 옛날 게임 잡지를 리뷰하는 영상을 봤다. 잡지를 읽으며 게임 공략을 따라 해보기도 하고 머릿속으로 게임을 상상해 본 적도 있었다며 즐거워했다. 그 모습을 보며 생각했다. 나도 어렸을 때 그런 잡지를 만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의미에서 웹툰을 좋아하는 지금의 10대가 너무 부럽다. 나는 잡지의 세계가 생각보다 넓다
by
이도형 에디터
2024.11.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의 서툰 마음을 달랠 문장 모음집, 영어덜트 문학 [도서/문학]
당신의 서툰 마음을 달래는 방법을 발견하길 바라며, 나의 애정하는 책들을 소개한다.
수능이 끝났다. 수능과 대학 입학 사이 3개월 동안 무얼했는지 기억하는가. 에디터는 그 시기 청소년 문학에 푹 빠졌다. 이제 곧 어른이 된다는 설렘과 앞으로 내가 나를 책임져야 할 것 같은 막막함 속에 찾은 문장들은 입시가 끝난 후 허전해진 나의 마음을 채워주었다. 청소년 문학은 ‘영어덜트’라는 말로 분류되기도 한다. Young Adult, 어린 성인이라
by
김민서 에디터
2024.11.20
리뷰
도서
[리뷰] 웹툰을 더 깊게 즐기는 법 : 매거진 조이
웹툰을 새롭게 감상하는 즐거움을
웹툰을 본 후, 독자들이 감상을 나눌 수 있는 곳은 댓글 창이 아닐까. 댓글 창을 찬찬히 보다가 아마 운이 좋다면 작품에 대한 깊이 있거나 새로운 해석을 발견할 수도 있다. 하지만, 댓글 창의 지면상의 한계로 더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기에는 부족하다. 이를 대신할 수 있도록 한 가지 작품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잡지 『매거진 조이』가 등장했다. 『매거진
by
오지영 에디터
2024.11.20
리뷰
공연
[Review] 영화가 아닌 영화음악에 집중하다 -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
'음악'으로서의 한스 짐머 음악 감상하기
영화에서 음악은 여러 역할을 한다. 영화 시작을 알리는 음악은 영화의 분위기를 예고하고, 긴박한 상황에서 흘러나오는 긴박한 음악은 주인공의 초조한 마음을 전달한다. 영화음악은 주제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관객과 주인공을 동화시키는 매개가 된다. 하지만 영화음악도 음악이라는 점. ‘한스 짐머 영화음악 콘서트’는 그 매개로서의 영화음악이 아닌, 영화음악 그
by
이혜린 에디터
2024.11.20
리뷰
도서
[Review] 집이 없는 이들을 위하여 - 매거진 조이 Vol.1: 집이 없어
집이 없을지라도
네이버 웹툰 <집이 없어>를 보게 된 것은 어느 저명한 인물의 추천에서였다. 꼭 보라는 말에 작품이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고, 작품이 완결해 갈 쯤 나는 그것을 보기 시작했다. 완결하고 얼마 지난 후 작품은 유료 전환이 되었는데, 나는 그걸 아직 다 보지는 못했다. 그러니까 이 책은 작품을 '어느 정도만' 본 상태에서 읽게 되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작
by
박수진 에디터
2024.11.19
리뷰
도서
[Review] 그 웹툰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해 - 매거진 조이 Vol.1 집이 없어 [도서]
단 하나의 작품, 오직 한 명의 작가, 오로지 팬만을 위한 국내 최초 웹툰 전문 매거진
단 하나의 작품, 오직 한 명의 작가, 오로지 팬만을 위한 국내 최초 웹툰 전문 매거진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매거진 조이(magazine JOY)』가 발간되었다. 웹툰(Webtoon)은 인터넷 플랫폼에서 주로 주간으로 연재되는 만화로, 컴퓨터 모니터로 읽히던 2000년대 초반을 지나 이제는 스마트폰 스크린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의 출퇴근길과 등하굣길 친구가
by
장유정 에디터
2024.11.19
리뷰
도서
[Review]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결코 쉽지 않지만 - 매거진 조이 Vol.1 집이 없어
결국 우리는 집에 도착한다.
집을 버리고 뛰쳐나간 고해준, 집 없이 텐트 생활하는 문제아 백은영. 악연으로 만난 두 사람은 버려진 옛날 기숙사에서 함께 살게 되는데... 기숙사도 서로도 싫지만, 돌아갈 곳 없는 두 사람의 힘든 성장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를 심도있게 다룬 웹툰 전문 매거진 <매거진 조이 Vol.1 집이 없어> <집이 없어>는 학교와 기숙사를 배경으로, 다양한 상
by
박아란 에디터
2024.11.18
리뷰
도서
[Review] 웹툰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 매거진 조이 Vol.1: 집이 없어
웹툰 향유에 있어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아 웹툰 소비자가 더욱 밀도 있는 소비 경험을 향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
[매거진 조이(magazine JOY)]는 단 하나의 작품, 오직 한 명의 작가, 오로지 팬만을 위한 국내 최초 웹툰 전문 매거진이다. 작품 정보와 등장인물 소개부터 원작의 감동을 그대로 옮겨 담은 명장면 다시 보기까지 웹툰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일목요연하게 담았다. [매거진 조이]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은 웹툰 <집이 없어>다. 웹툰 <집이 없어>를 사
by
박서현 에디터
2024.11.17
리뷰
도서
[Review] 우리가 만들어가는 가능성 - 매거진 조이 Vol.1: 집이 없어 [도서]
웹툰이 스크롤을 벗어나 독자와 깊이 대화를 나눌 가능성을 엿보았다
‘단 하나의 작품, 오직 한 명의 작가, 오로지 팬만을 위한 국내 최초 웹툰 전문 매거진’ 다산북스의 『매거진 조이(magazine JOY)』가 와난 작가의 <집이 없어>로 그 첫 번째 문을 열었다. 와난 작가는 2008년 <어서오세요, 305호에!>와 2013년 <하나(HANA)>, 그리고 2018년 <집이 없어>를 연재하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작
by
조유리 에디터
2024.11.17
리뷰
도서
[Review] 단 하나의 웹툰이 아날로그 매거진으로 – 매거진 조이 Vol.1: 집이 없어
웹툰 ‘집이 없어’의 모든 것을 한 권의 매거진에 담다.
오늘은 인스타그램에서 약 10개 이상의 매거진 계정이 나에게 정보를 전해주고 사라졌다. 오늘의 이슈, 음악 추천, 갈 만한 빈티지샵 추천, 느낌 좋은 패션을 뽐내는 아티스트 소개, 조용한 카페 추천 등..이 당장 머릿속에서 떠오른다. 디지털 환경에서 소비할 수 있는 매거진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화면’이라는 공간 속에서 자신의 취향과 생각을 아낌없이 공
by
김유진 에디터
2024.11.17
리뷰
도서
[Review] 백은영을 사랑하기는 어렵다 - 매거진 조이 Vol.1: 집이 없어
어려움은 그것을 겪은 사람만이 알 수 있다.
학창 시절에는 웹툰을 정말 많이 봤고 평생 그럴 줄 알았는데, 언젠가부터 챙겨보는 웹툰이 점점 줄어들더니 이제는 일주일에 두세 개 정도 간신히 본다. 그마저도 한 달에 한 번쯤 몰아서 보는 수준이 되어버렸다. 그럼에도 내 핸드폰에서 웹툰 앱이 사라지지 않게 해준 작품은 와난 작가의 <집이 없어>. 그의 작품은 항상 재밌게 봤기 때문에 오랜만에 웹툰을 보기
by
김지수 에디터
2024.11.17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