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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pinion] 여름을 보내며 듣는 [음악]
어차피 여름은 내년에 다시 돌아오니까
요즈음에는 한낮에도 걸칠 만한 옷을 들고 나간다. 그런데도 옷장에 켜켜이 쌓인 반팔과 반바지를 정리하지 못하는 건, 햇볕의 변덕 때문인지 여름에 대한 미련 때문인지 모르겠다. 올해 여름에는 여기저기로 많이 놀러 다녔다. 친구와 즉흥적으로 대전에 가기도 했고, 동생과 락페스티벌도 갔었고, 집 근처 바다에 가서 초계국수도 먹었다. 좋은 기억들이 많아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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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에디터
2025.09.30
리뷰
공연
[Review] 자연과 음악, 사랑이 만나 피워낸 꿈 -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 2025 [공연]
소스가 키보드에 흘러 망가져도 신경 쓰이지 않을 만큼 완벽했던 서울숲과 재즈, 그 하루
뜨거운 열기가 한풀 꺾인 덕택인지 여유로워진 한날, 그 여유를 온종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서울숲에 찾아왔다.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재즈와 자연이 함께하는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 2025’가 열렸기 때문이다. 푸르른 잔디와 나무, 그 속에서 울려 퍼지는 재즈의 선율을 만끽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돗자리와 맛있는 간식을 양손 가득 들고 서울숲으로 향했다
by
김민정 에디터
2025.09.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코르티스, 6세대 포문을 열 신인 아이돌 등장? [음악]
빅히트 신인 코르티스, 데뷔하자마자 정상으로 GO!
빅히트 뮤직이 6년 만에 선보인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가 9월 8일 앨범으로 데뷔했다. 팀명 ‘CORTIS’는 ‘COLOR OUSIDE THE LINES’ 중 알파벳 여섯 글자를 임의로 가져와 만들었다. ‘세상이 정한 기준과 규칙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사고한다’는 의미를 담은 팀명에서부터 드러나듯, 이들은 그들 자체로 선언하고 있다. DIRE
by
정민경 에디터
2025.09.30
리뷰
공연
[리뷰] 페스티벌의 희비애락. 결론은 희! - 서울숲재즈페스티벌
재즈가 흐르는 가을 서울숲
너무 덥지도, 너무 춥지도 않아서 야외에 여유롭게 머물 수 있는 가을은 페스티벌을 열기에 맞춤한 계절이다.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숲 공원에서는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이 열렸다. 나는 재즈를 좋아하는 지인과 함께 20일 토요일 서울숲 재즈 페스티벌을 즐기러 갔다. 이번 글은 그날의 희비애락이 담긴 일기 겸 후기이다. 예약해 둔 소풍 용품을 챙겨
by
신성은 에디터
2025.09.29
리뷰
공연
[Review] 서울숲의 가을, 재즈가 말을 걸다 -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
아론 팍스부터 스텔라장까지, 자연·음악·사람이 어우러진 페스티벌
음악 페스티벌을 향한 나의 오랜 사랑은 ‘재즈’라는 장르를 만나 더욱 깊어졌다. 정해진 악보를 넘어 연주자의 감정이 고스란히 선율이 되는 순간의 희열. 그 매력을 알기에 ‘서울숲재즈페스티벌(서재페)에 선뜻 참여하게 되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서재페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렸다. 나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던 토요일, 9월 20일의 서울숲을
by
이소희 에디터
2025.09.29
리뷰
공연
[Review] 가을을 담은, 재즈를 닮은 -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 [공연]
계절과 음악이 어우러진 순간
페스티벌은 누구를 위한 걸까? 당연히 이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진짜 관객을 위한 페스티벌이라고 느껴지는 경우는 많이 없다. 스무 살 때 처음 가 보았던 힙합 페스티벌에서는, 땡볕을 견디며 스탠딩 구역에 서 있다가 실신할 뻔하기도 했다. 대부분의 페스티벌은 유명한 아티스트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관객들은 그들을 보기 위
by
원미 에디터
2025.09.28
리뷰
PRESS
[PRESS] 바흐 b단조 미사 - 음악으로 구현한 우주적 질서
필리프 헤레베허, 콜레기움 보칼레 겐트 바흐 b단조 미사
지난 9월 18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울려 퍼진 바흐의 'b단조 미사'는 관객들에게 깊고 고요한 영적 체험을 선사했다. 총 27개 악장으로 이루어진 이 거대한 미사곡은 고음악의 거장 ‘필리프 헤레베허’와 세계적 바로크 앙상블 ‘콜레기움 보칼레 겐트’에 의해 19년 만에 한국 무대에서 연주되었다. 관객들은 ‘키리에(Kyrie)’로 시작해 ‘아뉴스 데이
by
김승아 에디터
2025.09.28
리뷰
공연
[리뷰] 재즈와 숲의 공존법 -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 [공연]
공존의 표본과도 같은 숲이 재즈를 안았기에 더욱 특별했던 하루였다.
루이 암스트롱, 엘라 피츠제럴드, 쳇 베이커, 빌 에반스. 이 정도가 내가 겨우 아는 재즈 아티스트들이다.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한 분야를 깊이 아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시대다 보니, 이제 뭔가를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조심스러워질 때가 있다. 나는 문화 지식을 탐미하는 데에 굉장히 게으른 사람이기 때문에 더 그렇다. 하지만 지식은 향유를 위한 것. 향유란,
by
정혜린 에디터
2025.09.28
리뷰
공연
[Review] 스테이지를 따라 걷는 산책 같은 하루 -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 [공연]
서울숲재즈페스티벌에서 느낀 공유의 감각
솔플, 다시 말해 '혼자 놀기'에도 난이도가 있다. 혼밥, 혼영(혼자 영화 보기), 혼코노(혼자 코인노래방), 혼자 여행, 혼자 미술관까지는 꽤나 쉽다. 하지만 마니아층이 이미 뚜렷하게 있는 곳으로 향하는 건 다소 걱정이 앞선다. 처음 뮤지컬을 혼자 보러 갔을 때가 그랬다. ‘몇 분 전에 입장해야 하지?’, ‘혹시 내가 눈치 없는 행동을 해서 민폐를 끼치
by
채수빈 에디터
2025.09.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섬뜩하면서도 매혹적인 고백 [도서/문학]
미나토 가나에의 『고백』이 다루는 딜레마
* 소설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소년법 제1조 (목적). 이 법은 반사회성(反社會性)이 있는 소년의 환경 조정과 품행 교정(矯正)을 위한 보호처분 등의 필요한 조치를 하고, 형사처분에 관한 특별 조치를 함으로써 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적용되고, 공정한 사회 형성에 이바지하는 것. 법은 그런 것이다.
by
원미 에디터
2025.09.27
리뷰
공연
[Review] 우아하고 평화로운 -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 [공연]
위로도 받고, 성공적으로 이용도 하고, 재즈만의 감성을 온전히 누리고, 경품도 든든히 받고.... 얻은 것들이 참 많았다.
문화예술을 향유하기를 좋아하는 이유는 이로운 점을 알기 때문이며, 그 영향력이 위대하다는 걸 몸소 경험한 적이 많아서다. 지금의 나를 만든 건 여러 요소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문화예술이며 그 몫이 크다. 이를 아트인사이트에서 활동하면서 다시금 되새기는 날이 많았고, 새로운 이로운 점을 발견한 순간도 많았다. 최근에 발견한 것은 오랜 취향이나 편견을 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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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라 에디터
2025.09.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불완전함의 미학 [문화 전반]
라이브 음악, 필름 카메라, 손 글씨가 사랑 받는 이유
완벽함에 지친 우리들 - 인스타그램 피드를 넘기다 보면 완벽하게 보정된 사진들과 마주하게 된다. 흠 하나 없는 얼굴, 완벽한 조명, 계산된 구도까지 모든 것이 치밀하게 설계되어 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이런 완벽함이 오히려 피로감을 주기 시작했다. 진짜 같지 않은 느낌, 어딘가 차갑고 거리감이 느껴지는 이미지들 속에서 우리는 무언가 다른 것을 갈망하게
by
주민경 에디터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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